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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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2008/09/02 22: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가면 잊는 것이 사람의 두뇌(?)
물론 사람들은 잊고 있다가 온갖 것들을 다 기억해내는 특성이 있기도 하지만 말이지...
오늘은 님이 미국으로 떠나신지 꼭 두 달이 된 날이다.
노스 캐롤라이나 듀크대학으로...
오바마와 매케인의 대접점도 근접한 가운데서 느끼시고 근사한 아이디어도 생성하실 터...
구스타브.. 태국 비상사태.. 후쿠다 사임.. 멍박감세..
실망을 안고 사는 것이 인생살이~
희망이 없는 삶은 지옥보다 더 어두워~
정동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세상 짐을 모두 님의 어깨에 지워주는 잔혹함...
쉽게, 거짓 또는 착각으로 주어진 권력이 유린하는 국민의 희망!
좌절의 계절...
짐지워진 자 그리 많지 않아.. 짐졌다고 생각하는 자도 적어..
우리 님의 대한민국과 국민에 대한 안녕 기원~
우리 님에 대한 국민의 안녕 기원~
대전유림의 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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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
2008/09/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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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얻는 방법은 두가지 정도입니다
하나는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하는 것이고, 하나는 감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6개월간 저에게 모든것을 위임해 주시는 것이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것이 부적절 하시다면
둘째,
제가 말씀 드리는 데로 두가지만 실행 하시면 됩니다.
다른 후보군들은 모험은 하지 않지만,지려고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들을 자연스럽게 키워야 합니다.
저들은 확실하게 믿는 구석이 있씁니다
여야의 후보군들 사이에 짝퉁이 대유행 하는날 확신하게 됩니다. -
특파원 2008/08/29 11: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곳을오늘에야처음오게되었습니다.
전 지난대선떄 사실투표를하지않았습니다.
지금와서생각하니 저뿐아닌 많은사람들 특히젊은 생각과 젊은마음을가진사람들이 많이 표를던지지않았을것같습니다.
너무후회가됩니다.
이번정부를보면서 이렇게투표를안한게 속상한적이업었습니다.
누가잘했다 누가못해다떠나서 그래도 몆년전 울분을토하던 정동영 전대표를떠올렷어야하는데... 국회에서의 그눈물을 기억했어야하는데~
다음부터는 절대 이명박씨나 한나라당은 절대 안될겄입니다.
이것은 이미 모든 아니많은 사람들의 공조생각입니다.
사람이실수를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단, 이명박씨는 실수뒤 자신이해야할것을모르는사람이고
정동영 전대표님은 작은실수라고하는것들에대해 고난의시간을보내셧습니다. 이제는 몆년전 국회에서 눈물을흘리던 그 마음으로 다시돌아오시길바랍니다.전 크리스\찬이며 민노당을지지하지만 지금은 민주당을 또한 개인적으로 정동영전대표님을 지지합니다.분명 4년뒤
위의제글이틀리지않음을알수있을겁니다. 한나라당으로돌아갈준비하며정부정책을 야당으로서 막지않고있는 이회창씨도아닙니다.
한나라당 당대표들도아닙니다. 전 정동영 전대표님이나 다른 데3의 야당인물일것이라생각합니다. 그때 지금 큰죄를짖고있는이명박씨이하 그주변인물의 잘잘목을가려주십시요.
무조건 숙청이아닌 법과원칙을지키며 그에 준하는 법의처벌을받을수있게해주십시요., 나라를망치는 제2의 인물과 그주변세력..
고난의4년이 정동영 전 대표님과 온국민에게있지만 앞으로 4년뒤를기약하며 참고나아갈것입니다. 대표님도 꼭 힘내시고 당이아니면 다른방식으로라고 힘을 점목시켜주시기바랍니다. -
대:유 2008/08/27 14:3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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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장마 그리고 올림픽의 숨가빴던 경기가 모두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다달았습니다.
정동영님 내외분 강녕하시겠지요~
특파원 시절의 추억이 나기도 하는 이국생활이겠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 즐기시길 빕니다.
달러 박스, 유가, 물가 등은 오르고 장로와의 종교전쟁이 점화되는
불안정한 시국입니다. 촛불의 재점화도 예견되며 도처에 쟁점과 반목의 도화선이 즐비하답니다.
평화적인 분위기는 사라지고 핵보유국으로 치닫으며 냉전체제로의 회귀가 분명해지는 가운데 대화의 의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중국 주석에게 부탁하는 시늉 정도이니 경협의 노력은 허사로 돌아갈 듯 합니다.
세월을 까먹는다는, 벌어 놓은 것을 깍아 먹는다는 나라운영...
결국 국민의 후회와 자성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10% 지지율은 참담할 지경이고 이 기간 또한 지난한 세월을 보내야만 할 것 같고 필요한 시기라고 하겠습니다.
정책, 정체성, 야성 등을 말하고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역시 인물난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은 어느 시기에 님께서 등장하시느냐에 따라서 민주당의 지지율 제고 여부가 결정될 듯 합니다.
두 달이 채 못되었는데도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또 다시 "What's my identity?"에 대하여 사유하시며 견고히 하시길 빕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대전유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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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 2008/08/20 09: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선후보/대:유님
정동영후보님은 자신의 부족으로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다는 죄책감에 마음아파 하신분입니다,
부족한점을 채우고 더 큰 인물이 되어 돌아오실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정동영후보를 비판하는 글들을 올리는 분들은 아마도 이렇게 더러운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한 분들이 반성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 봅니다,-
대:유 2008/08/20 15: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종남님~ 제 글의 의도를 모르시나요? 국민들 뜻이 있습니다. 이명박이 너무 싫으니까 자연스레 정동영에게 투정 부리는 것입니다. 정동영이 나서서 나라 바로 잡아주기를 바라는 계산되지 않은 말씀들 많습니다.
그런 정도로 아이디 대선후보님 뜻을 이해해드리고, 후일을 위해 정동영 전 장관님은 아껴두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종남님의 정동영 사랑에 대해서는 의심해본 적이 없으며, 다만 네티즌들에게 여유와 아량으로 끌어 안으면서 반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치력이 수반된다면 한없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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