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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주애가 2017.07.15 09:47 신고 M/D Reply

    정의원님? 언제까지 서울-전주간 무궁화호.새마을호 열차의 거리 서대전경유때문에 멀게만 느껴져야 합니까?

    천안역-공주시내-논산역-가야곡-화산-고산-전주역간 복선전철만 있으면 서울-전주간 전용 준고속열차로 1시10~20분까지 주파가 가능하지 않겠는지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도 동전주IC까지 연장시켜주면 전주광역시 승격의 초석을 마련될수 있지 않을까요?

    한반도 철도대통령을 표방하시면서 왜? 아직까지 무관심 하십니까? 전주완주통합도 안되고 전주김제통합도 안되고 되는게 있어야 2020년 총선에도 입지유지라도 하실수 있잖아요.

    좀 부탁드립니다. 호남사람들 무궁화호.새마을호만 아직도 서대전을 들리는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어 여러가지 손햅니다.

  2. 김은희 2017.07.10 11:46 신고 M/D Reply

    의안번호 2007790 지역보건법 일부 개정 법률안 재검토 요청 합니다.

    2017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 자격 및 업무에
    보건 작업치료사가 있는데 불구하고 이번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작업치료사는 맞춤형방문건강 사업에 있어서 취약계층, 장애인과 가족의 건강문제를 선정하고 계획하여 재활상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문 인력과 차별화 된 전문적인 신체적인 재활과 동시에 인지,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중요한 일상생활 훈련과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는 전문적인 인력입니다.


    취약계층 특히 장애인에게 있어 다각적인 접근이 중요하며, 재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영역에 있는 서비스 인력을 포함하지 않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무늬만 장애인, 취약계층에 건강증진을 책임진다는 개정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11조제1항제5호사목의 업무에서 작업치료사 전담공무원으로 지정 수정 부탁드립니다.

  3. 홍관조 2017.07.06 06:33 신고 M/D Reply

    여러가지 악재들로 인해 전당대회 8월말에 예정대로 열리기 어려울거 같네요.

    여론이 좋지 않으니 전당대회를 너무 섣불리 하다가는 정당지지율이 쉽게 올라갈수 있을까요? 무조건적 전당대회를 한다고 지지율이 팍팍 올라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9월 추석전이나 10월중 택1하시어 국민의당 지지율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방법 밖에 없겠습니다.

    물론 당대표의 명칭은 당의장으로 개명하고 또한 1등으로 표를 가장많이 받은 최고위원에게 가칭:부의장을 부여하여 권한도 나름대로 부여시키는등으로 해서 당의장과 부의장.최고위원 상호보완과 견제를 강화시켜야 하겠습니다.

    국민의당 전당대회 일정 심사숙고 부탁드립니다.

  4. 금암동 2017.07.03 21:02 신고 M/D Reply

    국민의당 탈톼하시고 무소속으로 다음 지방선거의
    도지사로 출마하세요...
    민주당으로 나오시면 더욱 좋고요...
    적극 밀어드리겠습니다.
    전북 발전을 위해 의원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5. 걱정스럽습니다. 2017.06.20 11:58 신고 M/D Reply

    국민의당은 정의당을 배워야 합니다.

    정의당은 정부에 협조하다가 안경환은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도 여당도 국민도 그 목소리를 경청한것입니다.

    그런데 국민의당은 대통령이 말할때 한번이라도 부정적인 논평을 하지 않은적이 있나요? 뭐가 선명 야당인가요?

    국민들의 눈에는 국민의당이 적폐세력, 개혁을 방해하는 세력인 자유한국당하고 동조하는 것처럼 인식이 됩니다.

    논평을 보더라도 당명만 없으면 이게 자유한국당 논평인지 국민의당 논평인지 모를정도입니다.

    정부에 협조를 하더라도 항상 부정적인 논평을 섞어서하니 보수 언론과 수구세력들이 그 부정적 멘트를 이용해 프레임을 형성하는겁니다.

    신문기사를 보시면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을 3야라고 묶어버렸습니다.

    즉 국민의 당을 지지할 수 있는 잠제적 지지자들에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하나로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이 살길은 정의당처럼 확실하게 밀어줄땐 밀어주고 국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것은 강하게 반대하는것입니다.

    지지자의 분포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의당은 적폐세력인 자유한국당과 지지자를 공유하는것이 아닙니다.

    정부와 민주당과 정의당 국민의당이 결국은 지지자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70%의 지지율을 가지고 3당이 나눠가지는 것입니다.

    절대 적폐세력인 자유한국당과 나누어 가질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갈 수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하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전문가들이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처음 6개월의 속도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정부조직이 갖추어지고 개혁의 출발이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6개월정도는 민주당2중대라는 소리를 듣더라도

    적폐세력들의 방해를 이길수 있도록 협조를 해야합니다.

    그후부터 개혁이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감시하고 비판하면서 국민의당의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지금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그로인해 이정부가 개혁동력을 잃어버리고 실패를 한다면 보수세력들은 문재인정부의 실패라고 할 것이고

    개혁을 원했던 많은 국민들은 야당과 기득권세력들이 방해를 해서 개혁을 실패했다고 할것입니다.

    이렇게되면 국민의당은 설자리를 잃게 됩니다. 보수는 자유한국당으로 뭉쳐서 수구정권의 부활을 외칠것이며

    개혁을 원했던 대다수의 국민들은 개혁을 좌초시킨 세력들에 분노할것입니다.

    그때는 국민의 당의 자리는 없을것입니다.

    만약에 국민의당이 민주당, 정의당과 함께 개혁을 위해 힘쓴다면 지금은 지지자들이 민주당으로 뭉쳐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70%의 지지자들을 나누어 가질것이고

    국민의당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문재인정부가 실패를 한다면 국민의당이 새로운 대안세력이 될 수 있을겁니다.

    (단 자유한국당과 반대에 서있을때에만이 가능하겠죠!!)

    조금 느리더라도 국민의당이 어느길이 바른길인지 장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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