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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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임 2017.07.28 22:17 신고 M/D Reply

    30세 이상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소득이 없어도 , 재산이 없어도 대출 1억원씩---기부하거나 공인 노무사, 공인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법무사, 손해사정인-대물,대인등 공부하여 사무실 운영하거나 주식 투자하게요...우리 부자로 살게요...

    --대출한 돈을 안 갚으면 절반 감액해 드림, 나라에서...개인 이자율은 3%

    --대출한 돈을 안 갚으면 절반 감액해 드림, 나라에서--기업체-소규모 회사, 대기업--이자율 2%-나머지는 나라에서 지원-무료로 지원...

    --기업체도 합병, 분리 하시면 됨...

  2. 모임 2017.07.28 22:17 신고 M/D Reply

    30세 이상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소득이 없어도 , 재산이 없어도 대출 1억원씩---기부하거나 공인 노무사, 공인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법무사, 손해사정인-대물,대인등 공부하여 사무실 운영하거나 주식 투자하게요...우리 부자로 살게요...

    --대출한 돈을 안 갚으면 절반 감액해 드림, 나라에서...개인 이자율은 3%

    --대출한 돈을 안 갚으면 절반 감액해 드림, 나라에서--기업체-소규모 회사, 대기업--이자율 2%-나머지는 나라에서 지원-무료로 지원...

    --기업체도 합병, 분리 하시면 됨...

  3. 전주애가 2017.07.15 09:47 신고 M/D Reply

    정의원님? 언제까지 서울-전주간 무궁화호.새마을호 열차의 거리 서대전경유때문에 멀게만 느껴져야 합니까?

    천안역-공주시내-논산역-가야곡-화산-고산-전주역간 복선전철만 있으면 서울-전주간 전용 준고속열차로 1시10~20분까지 주파가 가능하지 않겠는지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도 동전주IC까지 연장시켜주면 전주광역시 승격의 초석을 마련될수 있지 않을까요?

    한반도 철도대통령을 표방하시면서 왜? 아직까지 무관심 하십니까? 전주완주통합도 안되고 전주김제통합도 안되고 되는게 있어야 2020년 총선에도 입지유지라도 하실수 있잖아요.

    좀 부탁드립니다. 호남사람들 무궁화호.새마을호만 아직도 서대전을 들리는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어 여러가지 손햅니다.

  4. 김은희 2017.07.10 11:46 신고 M/D Reply

    의안번호 2007790 지역보건법 일부 개정 법률안 재검토 요청 합니다.

    2017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 자격 및 업무에
    보건 작업치료사가 있는데 불구하고 이번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작업치료사는 맞춤형방문건강 사업에 있어서 취약계층, 장애인과 가족의 건강문제를 선정하고 계획하여 재활상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문 인력과 차별화 된 전문적인 신체적인 재활과 동시에 인지,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중요한 일상생활 훈련과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는 전문적인 인력입니다.


    취약계층 특히 장애인에게 있어 다각적인 접근이 중요하며, 재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영역에 있는 서비스 인력을 포함하지 않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무늬만 장애인, 취약계층에 건강증진을 책임진다는 개정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11조제1항제5호사목의 업무에서 작업치료사 전담공무원으로 지정 수정 부탁드립니다.

  5. 홍관조 2017.07.06 06:33 신고 M/D Reply

    여러가지 악재들로 인해 전당대회 8월말에 예정대로 열리기 어려울거 같네요.

    여론이 좋지 않으니 전당대회를 너무 섣불리 하다가는 정당지지율이 쉽게 올라갈수 있을까요? 무조건적 전당대회를 한다고 지지율이 팍팍 올라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9월 추석전이나 10월중 택1하시어 국민의당 지지율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방법 밖에 없겠습니다.

    물론 당대표의 명칭은 당의장으로 개명하고 또한 1등으로 표를 가장많이 받은 최고위원에게 가칭:부의장을 부여하여 권한도 나름대로 부여시키는등으로 해서 당의장과 부의장.최고위원 상호보완과 견제를 강화시켜야 하겠습니다.

    국민의당 전당대회 일정 심사숙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