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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영의 History</title>
		<link>http://cdy21.tistory.com/</link>
		<description>정동영의 팀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4 Sep 2008 19:1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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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정동영</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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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영의 History</title>
		<url><![CDATA[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MyMDMw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DEwMDAwMDAwMDAy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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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으로 가기전 정동영의 마지막 인터뷰 &quot;내 잘못이다&quot;</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84</link>
			<description>&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 line-height: 23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quot;&gt;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지난 2일 미국으로 떠났다. 대선과 총선의 잇단 참패로 치명상을 입은 이의 환송회는 초라하지 않았다. 정치인과 문화예술인, 종교인까지 300여명의 지인들이 인천공항으로 달려와 어떤 이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지난 5월, 경북 문경의 사찰에서 마련한 수련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대체의학인 팔상의학에 심취해 채식으로 식생활도 바꿨다는 그는 선거때보다 훨씬 평화로운 표정으로 환송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한 지인은 “취임 석달 만에 초등학생까지 퇴진을 요구하는 이명박 대통령이나, 아직도 버스비가 70원인줄 아는 정몽준 의원에게 어이없이 졌으니 얼굴은 멀쩡해도 속이 까맣게 탔을 것”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lt;/span&gt;&lt;div&gt;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 line-height: 23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quot;&gt;&lt;br /&gt;
&lt;table border=&quot;0&quot; width=&quot;500&quot;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align=&quot;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left; font-size: 12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gulim; line-height: 17px; letter-spacing: -0.5px; &quot;&gt;
&lt;tbody&gt;&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8/07/10/8g10w01a.jpg&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gt;&lt;font color=&quot;616588&quo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 &quot;&gt;&lt;/font&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br /&gt;
지난해까지만해도 화려한 경력으로 정계의 행운아, 노 정권의 황태자로 불리던 그는 17대 대선의 주요 경쟁자들이 모두 금배지라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만 떨어지는 처량한 신세가 됐다. 또 열린우리당 시절 현역의원만 60~70명에 달해 최대계파를 형성했던 ‘정동영(DY)계’가 이번 총선의 공천과 선거 과정에서 대부분 탈락한 아픔까지 감내해야 했다. 그는 왜 지금 미국에 가고 언제 돌아오려는 걸까. ‘묵언수행’을 하듯 침묵만 지키던 정동영 전 장관이 떠나기 전날인 1일, 입을 열었다. 침묵은 금이 아니라 오해의 근원이니 변명이 아니라 오해라도 풀라는 제안에 그는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lt;br /&gt;
&lt;br /&gt;
&lt;b&gt;BBK에 매몰됐던 것이 가장 후회스럽다 &lt;/b&gt;&lt;br /&gt;
&lt;br /&gt;
“지난 13년간 정치하면서 후보로 선거 나온 게 9번, 당 의장으로 선거 치른 게 2번 등 총 11번의 선거를 치렀습니다. 진이 빠질 만하죠. 이제 기도 보충하고 잃어버린 감각도 찾아아죠. 우선은 노스캐롤라이나의 듀크대학에 초청교수 자격으로 6개월간 머물다 중국 칭화대로 갈 겁니다. 4월 총선이 끝난 후부터 갈 곳을 알아봤는데 듀크대로 결정한 후에 하버드대학에서 뒤늦게 연락이 왔어요. 듀크대에는 세계적으로 유수한 공공정책 및 환경정책연구소가 있어 공부도 하고 전문가들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또 미국인들이 왜 민주당 대선후보 오바마의 ‘변화’(Change) 구호에 열광하는지 한 번 지켜보고 미 전당대회에도 가볼 생각입니다. 틈나는 대로 몽골, 연해주, 필리핀, 인도 등 아시아권과 중남미의 제3세계 국가들도 방문하고 싶고요. 하지만 거창한 계획을 내세우기보다 그저 물 흐르는대로 살렵니다.”&lt;br /&gt;
&lt;br /&gt;
교수들도 10년마다 안식년을 가지니 정치생활 13년에 기충전을 위한 미국행은 명분이 있다. 하지만 이번 미국행도 쉽지만은 않았다. “더욱 근신하는 자세를 보여야지 무슨 미국이냐. 광우병 쇠고기 먹으러 가냐”는 시비부터 “당의 성격과 운명이 결정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혼자 떠나면 어떡하냐”는 당원들의 불만도 있었다. 총선 때문에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동작구 사당동으로 이사한 지 석달 만에 또 이삿짐을 싸야 했고 서둘러 사무실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를 따르던 동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lt;br /&gt;
&lt;br /&gt;
두 번의 선거패배로 탈진했고 내상을 입은 그에게 ‘지난 선거에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뭐냐’는 잔인한 질문부터 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의 모 신문은 ‘강아지가 출마해도 당선될 것’이란 기사를 쓰기도 했고 이명박 후보를 떨어뜨릴 가장 큰 무기는 BBK나 다른 비리가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의 MB지지란 우스갯소리까지 나온 상황에서 정치평론가들도 그의 패인에 대한 분석을 많이 내놓았다. 노무현 대통령 응징론은 물론 정치공학에 너무 함몰되어 대중적 언어로 국민을 설득하지 못했다, 범여권 단일화를 이루지 못했다 등등 누가 봐도 공감할 분석들이다. 특히 정치에 아무 관심없는 이들조차 “정동영은 왜 이명박 욕만 하냐”고 반감을 느낄 만큼 반이명박론을 강조해 허경영 후보의 정책보다 그의 정책이 덜 알려졌다는 빈축도 샀다. 그는 “BBK에 너무 매몰됐던 것이 가장 후회스럽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진 바둑을 복기해보면 수십 군데의 패착이 나옵니다. 그걸 왜 피하지 못했나, 이렇게 둘 걸 그랬다 등등 그땐 안 보이던 것이 지금은 환히 보이거든요. 대선에선 BBK에 관해 너무 매몰됐던 것이 가장 큰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정치적 논리에 매몰되고 검찰 발표에 흥분되어 냉정을 잃었습니다. 국민들의 70%가 BBK 의혹에 공감한다는 여론조사결과도 나왔고 광운대 동영상이나 이장춘 대사의 명함 등 증거도 많으니 국민들이 분명히 이 후보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거라고 믿었지요. 한 달 정도 BBK 문제를 이슈화해서 지지율의 변화가 크지 않았으면 다른 이슈로 변화를 주거나 정책차별화를 강조해야 했습니다. 지더라도 남기는 선거가 되었어야 하는데 저의 비전과 정책을 남기지 못했어요. 또 제가 당내 경선은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대선은 시간, 사람이 부족했지요.”&lt;br /&gt;
&lt;br /&gt;
정동영 후보는 곳곳에서 드러나는 BBK 관련 제보들에 흥분했지만 정작 국민들은 BBK인지, BBQ인지 구분하지도 못했고 복잡한 금융회사의 얽히고 설킨 문제들을 언론사 기자들조차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지 못해 핵폭탄인줄 알았던 BBK는 오발탄으로 끝났다. &lt;br /&gt;
&lt;br /&gt;
지난 대선과정에서 그는 상대당으로부터 ‘퇴짜의 달인’이란 별명을 얻었다. 이명박대세론이 굳어지고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한 지지율이 상승하지 않자 그는 고건 전 총리,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비롯한 신선한 이미지의 ‘어르신’들을 모셔오려 했으나 줄줄이 퇴짜를 맞았다. 민주당 이인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으나 퇴짜를 맞았고 권력분점을 전제로 한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했지만 ‘정략적 카드’란 이유로 퇴짜를 맞았다. 22번이나 위장전입을 한 데다 자녀까지 위장취업을 한 이에게 국정을 맡길 수 없어 모든 것을 걸어서라도 단일화를 이루려고 했으나 ‘정동영 후보부터 속죄하고 물러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결국 국민들에게 호된 퇴짜를 맞았다. 그때 단일화가 성사되었다면 그는 대통령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누가 단일화의 주인공이 되었더라도 거대한 흐름을 바꾸기 어려웠을 겁니다.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아니라도 10년쯤 지나면 강산이 변할 시간인데 다른 쪽으로 움직이고 싶어지려는 욕구가 있는 데다 노무현 정부가 실수와 실언도 많았고 민생을 못 챙긴 것, 지금도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하지만 마치 제가 정권에 눈이 멀어 영혼이라도 팔듯 매도하는 것은 좀 억울한 면이 있죠.”&lt;br /&gt;
&lt;br /&gt;
&lt;b&gt;정치의 본질은 억울하게 만드는 것&lt;/b&gt;&lt;br /&gt;
&lt;br /&gt;
정동영 전 장관은 장점이 참 많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장점이 모두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 측근들에게 “난 정동영처럼 잘 생기지도 않았고 목소리도 좋지 않고 말도 잘 못하는데 어떡하냐”고 열등감을 호소했다. 김근태 전 장관도 “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뻣뻣하게 굳는데 정동영은 카메라 앞에서 더욱 꽃처럼 화려하게 빛난다”며 부러워했다. 말주변 없는 정치인들은 화려한 제스처에 달변인 그의 격정적 연설에 기가 죽는다. 한 언론인은 깨끗한 용모와 세련미, 정확하고 설득력있는 화법, 내면이 따스할 것 같은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모양이 예쁜 정치인’이라고 평했다. 그러나 그의 근사한 외모와 세련된 화법은 콘텐츠가 부족한 것처럼 보이게 한다. 화려한 언변은 ‘깊이가 없는 가벼운 정치인’ ‘말만 번드르르하게 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한다. 혼신의 힘으로 연기를 해도 얼굴만 보이는 장동건의 미남 콤플렉스와 비슷하다. 대학생 때부터 학업은 부업이고 본업이 어머니를 도와 아동복을 바느질해 파는 것일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지만 너무 부티나게 생겨 서민심정을 몰라볼 것 같은 점도 약점이다.&lt;br /&gt;
&lt;br /&gt;
남성심리전문가이며 정신과전문의인 정혜신씨는 정치인 정동영을 ‘지나치리만큼 인간적 겸손이 몸에 밴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공항에서 우연히 그를 배웅나온 젊은 보좌관에게도 고개숙여 정중하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단다. 그는 첫 선거에서 전국 최다득표로 당선되고도 “기쁨보다 어깨가 무겁고, 과연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선거였다. 항상 물러날 때를 생각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연소 최고위원에 당선돼 대권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도 “거론되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하지만 아직 채워지지 않았고 정신적으로도 아마추어 정치인이라고 생각한다”는 답을 했다. 겸손만큼 귀한 미덕은 없지만 겸손은 때론 권력의지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오히려 진정성을 의심받기도 한다. 지난 경선 때 손학규, 이해찬 등의 후보를 “저보다 몇 배나 더 훌륭한 분들”이라고 소개해 “그 사람들보다 능력이 떨어지는데 왜 나왔느냐”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게다가 그토록 겸손한 자세를 보여주던 사람이 정풍운동이란 명분이 있었지만 선배인 권노갑 의원에게 직격탄을 날리거나 ‘노인들은 투표장에 안나와도 된다’는 등의 발언을 했을 때 사람들의 실망과 배신감은 더욱 커진다.&lt;br /&gt;
&lt;br /&gt;
정동영 전 장관은 다른 정치인들의 감정을 감추는 포커페이스와 달리 본심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난다. 기쁠 때는 활짝 웃고 곤란할 때는 면구스러운 듯 난처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 면은 일반인들에게는 호감을 주지만 정치인일 경우 약점이 된다. 그의 표정만 보고도 자신을 싫어하는지 경멸하는지를 알아챌 수 있으니 아무에게나 “우리는 동지”라고 껴안아야 하는 정치인으로서는 엄청난 단점이다. 또 그와 관련한 인터뷰를 보면 대부분 “몹시 피곤해 보인다”는 표현을 한다. 살인적 스케줄 때문에 피로하기도 하겠지만 평상시에도, 또 별로 허약체질이 아닌데도 늘 피곤해 보인다는 것은 뭘 의미하는 걸까. 그의 과거 정치인생 중 가장 화려하고 주목받던 통일부 장관 시절에도 그는 피곤하고 곤혹스러운 표정이었다. 나중에야 그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옷을 입어서, 즉 이상이 다른 노무현 대통령 밑에서 그의 황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고뇌가 표정으로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를 잠시, 혹은 얕게 아는 이들에게 그는 ‘모든 것을 다 갖고도 항상 불만이고 작은 일에도 쉽게 피로해지는 약체’로 오해받을 소지가 충분하다.&lt;br /&gt;
&lt;br /&gt;
&lt;b&gt;“여의도 껍질 깨야 ‘변화’ 읽지 않겠나, 그래서 떠난다”&lt;/b&gt;&lt;br /&gt;
&lt;br /&gt;
‘대통령의 성격 유형과 리더십 스타일에 관한 연구’란 논문을 쓴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종석 박사는 “물러날 때 깔끔한 것이 정동영의 장점”이라고 평한다. 2001년 11월 민주당 정풍운동 과정에서 최고위원직을 사퇴했고, 2004년 노인폄훼 발언으로 비난여론이 들끓자 비례대표 후보직, 선거대책위원장직을 사퇴했다. &lt;br /&gt;
&lt;br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77&quot; style=&quot;text-align: left; font-size: 12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gulim; line-height: 17px; letter-spacing: -0.5px; &quot;&gt;
&lt;tbody&gt;&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8/07/10/20080710.01100202000003.01L.jpg&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gt;&lt;font color=&quot;616588&quo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 &quot;&gt;정동영 전 장관은 여의도를 잠시 떠나 정치생활 13년 동안 잃어버렸던 신선한 감성을 찾아 통찰력 있는 지도자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다.|서성일기자&lt;/font&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2006년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참패하자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당의장에서 물러났다. 유난히 깔끔하게 물러나면서도 또 비난에 시달린다. 이번 총선에서 그는 조금만 비굴하거나 뻔뻔했으면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계파의원들에게도 배지를 나눠줄 수 있었다. 비례대표를 주장할 수도 있었고 고향인 전주에서 출마했거나 초기에 거론된 관악구에만 나갔어도 가능성이 컸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는 “대의의 정치를 위해 서울지역에 출마하라” “쉬운 관악이 아니라 어려운 강남에 가라” 등 각종 주문이 쏟아지자 아예 백지위임을 해버리고 동작을에 출마했다가 정몽준이란 강적을 만나 또 패했다. 장점이 약점이 되고, 가만있어도 ‘비굴하다’ ‘죽으려면 확실히 죽어라’ 등의 비난을 들을 때는 얼마나 억울했을까. 또 경선 당시 30년 우정의 이해찬, 최초의 여성총리 임명에 힘을 실어줬던 한명숙 후보로부터도 ‘노무현의 황태자이자 가장 큰 수혜자’ ‘노무현과 각을 세우는 배은망덕한 사람’ 등의 비난을 받았을 때의 심정은 어땠을까. &lt;br /&gt;
&lt;br /&gt;
“정치의 본질이자 속성이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려니 해야죠. 누가 도드라지면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더 압박을 심하게 해서 납작하게 만들기도 하죠. 오해와 편견에 시달릴 때 도전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이 있고 소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후자입니다. 내가 아니면 그만이라고 수동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권투경기에서도 자꾸 상대의 펀치를 맞으면 방어만 하는 스타일을 바꿔 터프하게, 공격을 해야 하는데 제가 단호함과 적극성이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훗날을 생각해서라도 저에 대한 정치적 공격이나 음해에는 단호하게 대처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있어요.”&lt;br /&gt;
&lt;br /&gt;
&lt;b&gt;여의도 껍질을 벗고 싶었다&lt;/b&gt;&lt;br /&gt;
&lt;br /&gt;
자신이 맡을 뻔한 배역을 상대방이 엉터리로 연기하는 것을 바라보는 배우의 심정이랄까. 정동영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잘해줘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길 바란다”면서도 “나의 실패가 나만의 실패가 아닌 것 같아 국민들께 죄송하다”란 말을 했다.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던 그가 전 통일부 장관답게 현 정부의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유독 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한반도 정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정작 주인공이어야 할 우리가 구경꾼처럼 전락해 안타깝습니다. 남북관계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국익에 대단히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갈 것인데 걱정이 큽니다. 북측이 냉각탑을 폭파한 것은 북핵 폐기 입구에 들어선 것인데, 이제 출구까지 어떻게 최단시간 내로 갈 것인지 우리가 적극 개입해야 하거든요. 냉각탑 폭파까지 이끌어낸 것은 굉장히 의미있는 결과이지만 우리들의 주체적 노력은 빠져 있어서 회의적 입장입니다. 그리고 북핵 문제는 물론 한반도문제에 대해 새 정부의 그림이 안보여요. 그림이 있어야 전략을 짜죠. 앞으로 2, 3년 내에 한반도에 큰 지각변동이 올 겁니다. 북·미관 계의 대전환은 물론 북·중이나 북·일관계도 급물살을 탈 겁니다. 새 정부의 목표가 북한과 멀어지는 것이 목표라면 상관 없지만 그런 전략이 아니라면 우리 운명을 우리가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핵문제에 우리 그림을 보여주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북한문제는 민족문제면서 우리 경제와 연관된 삶의 문제예요. 한국경제가 도약하려면 대륙으로 가야 하고 북한과의 관계를 통해 대륙으로 가는 길이 보이는데 왜 그 길로 가지 않고 과거로 가려는지 모르겠습니다. 21세기는 창의의 시대이고 없던 길도 만들어야 하는데 빠르고 편한 길을 만들어야지 왜 그걸 다시 닫으려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lt;br /&gt;
&lt;br /&gt;
열변을 토하는 그에게 선거패배 원인 중의 하나가 국민들이 ‘지난 10년간 정부가 북한에 우리가 낸 세금을 퍼주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했더니 그것도 오해라고 했다. 언제 핵을 터뜨릴지 모르는 김정일, 굶주림에 시달리는 우리 동포들에게 1인당 한 달에 2000원 정도의 분담금, 그것도 일본, 미국도 함께 내는 돈을 내서 평화를 유지하고 동포들의 기아고통을 해결해주는 것이 우리들에게 유익한 일임을 강조했다.&lt;br /&gt;
&lt;br /&gt;
“지금 생각해도 제가 대통령선거 때 내놓은 정책들은 유효하고 옳았다고 확신합니다. 한반도 5대철도 활성화 공약은 그것이 지형상 한국의 성장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좁은 땅 안에서 운하를 팔 것이 아니라 멀리 우주로 나가자거나, 중소기업과 통하는 중통령이 되겠다는 주장, 그리고 지역탕평, 인재탕평, 정책탕평 등 통합의 정부를 만들겠다는 제 주장이 젊은이들에게 꿈을 줄 거라고 믿었지만 국민들은 귀를 닫아 진의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 제 책임입니다. 모두 제 탓이죠. 처음 정치에 입문했을 때는 18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며 현장감각과 민의를 뚫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3년간 여의도 정치에 너무 함몰되어 현장 감각도 둔화되고 대중들에게 마음을 쉽게 전달하는 능력도 잃어버린 것 같아요.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한 것도 여의도 안에 갇혀서는 어려움을 뚫고 갈 힘이 없을 것 같아섭니다. 촛불로 상징되는 국민들의 다양성, 변화된 욕구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여의도라는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게 필요했어요. 그동안 쉬면서 문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늘 시대정신과 시대요구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작가들과 만나 위안도 받고 희망도 발견했어요. 물질주의, 성장주의와 대치되는 문화·평화·생태주의에 대한 화두를 얻었습니다. 감성을 바탕으로 한 창조력과 통찰력을 키우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미국에서 오바마의 변화를 배우고 싶다는 그에게 한 지인은 ‘레이건의 친화력과 화법’을 배울 것을 권했단다. 자신을 낮춰 국민을 편하게 대하고, 가장 쉽고 재미있는 말로 진심을 전달하는 능력 말이다. 여전히 그의 말이 정치적 언어이고 어렵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정치지도자가 되려면 탁월한 능력이 있거나 지극히 어려운 시련을 겪어야 한다는 게 공식이다. 누구나 공감할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너무 순탄한 길을 걸은 것처럼 보이는 그에게 이번 선거의 패배는 독이 아니라 약, 상처가 아니라 훈장일 수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손학규 전 대표 등 시련을 겪을 때 초라하게 해외로 떠나 영광을 찾은 선배들은 많다. &lt;br /&gt;
&lt;br /&gt;
또 정동영 전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과는 띠동갑, 12년 연하의 젊은 나이다. 게다가 다른 선배들이 혼자 떠난 것과 달리 정 전 장관보다 대중적 인기가 높고 가장 훌륭한 조언자인 부인 민혜경씨와 동행한다. 민혜경씨는 그가 당직을 사퇴하고 실의에 빠졌을 때 결혼 25주년 선물로 정호승 시인의 ‘봄길’이란 시를 암송해 주었단다.&lt;br /&gt;
&lt;br /&gt;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길이 있다/길이 끝나는 곳에서도/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스스로 봄길이 되어/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lt;br /&gt;
&lt;br /&gt;
‘봄길’을 만들러 한여름 꽁꽁 얼어붙은 가슴을 안고 미국으로 떠난 정동영 전 장관. 국민과 소통하지 못해 한여름에도 전국민이 켜든 촛불에 땀흘리는 이명박 대통령. 누구의 심정이 더 답 답할까…. &lt;br /&gt;
&lt;br /&gt;
&lt;br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133&quot; style=&quot;text-align: left; font-size: 12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gulim; line-height: 17px; letter-spacing: -0.5px; &quot;&gt;
&lt;tbody&gt;&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8/07/10/20080710.01100202000003.04S.jpg&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gt;&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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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body&gt;&lt;/table&gt;
&lt;b&gt;▶정동영은 누구인가&lt;/b&gt;&lt;br /&gt;
&lt;b&gt;앵커출신 96년 정치입문 화려한 경력&lt;/b&gt;&lt;br /&gt;
&lt;b&gt;부인 납치극 자타 공인 로맨티스트&lt;/b&gt;&lt;br /&gt;
&lt;br /&gt;
1953년 고추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사학과 재학 중 유신반대 첫 학생시위에 참가했고 74년엔 민청학련사건에 연루되어 군에 강제징집됐다. 78년 문화방송 입사 후 뉴스앵커와 LA특파원으로 대중적 인기를 누려 아직도 앵커 이미지가 남아있다. 귀공자풍의 외모와 달리 달동네에 살며 아동복을 만들어 팔던 홀어머니를 도와 동생 3명을 키워냈다.&lt;br /&gt;
&lt;br /&gt;
96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 전국 최다득표를 자랑하며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출마, 당에서도 따돌림당하던 노무현 후보와 끝까지 완주해 ‘꼴찌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이후 열린우리당 의장, 통일부장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등 요직을 맡아 화려한 정치경력을 쌓았으나 오히려 그런 전력이 이번 대선 실패의 요인이 됐다.&lt;br /&gt;
&lt;br /&gt;
가냘픈 외모와 달리 정치적 파괴력이 강하다, 순발력이 뛰어나다, 이상적이며 울림이 강한 정치인이다 등의 호평만이 아니라 너무 깔끔한 처세로 스킨십이 부족하다, 왠지 얄미워보인다 등의 지적도 받는다. 술과 노래 등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기자시절에도 술자리에서 일찍 사라져 지금까지 동기들에게 욕을 먹는다. 처가에서 반대하자 설악산으로 납치할 만큼 열렬한 연애를 한 부인 민혜경씨는 25년간 시어머니를 모시고 시동생들 장가까지 보낸 헌신적 내조로 유명하다. 욱진, 정현 두 아들은 현재 육군, 해병대에서 각각 군복무 중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로맨티스트인 그는 최근 디지털카메라에 취미를 붙여 미국에 머물며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감각을 키우겠다고 한다.&lt;br /&gt;
&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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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y&#039;s life</category>
			<category>경향신문</category>
			<category>대선</category>
			<category>대통령선거</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유인경선임기자</category>
			<category>정동영</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category>정치인</category>
			<author>정동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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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4 Sep 2008 19:0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라리 저에게 죄를 물으십시오!</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83</link>
			<description>&lt;P&gt;저는 오늘 BBK 사건과 관련한 정봉주 의원의 1심 구형공판을 참관하고 나왔습니다. 검찰의 징역2년형 구형은 충격적입니다. 이것은 대선후보 도덕성 검증에 앞장섰던 국회의원의 표현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lt;br /&gt;&lt;br /&gt;5개월 전 대통령선거에서 저는 국민으로부터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선거에 진 패장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진행되는 수사와 재판 만큼은 정치의 기본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이것은 선거에 이긴 승자가 경쟁 상대측을 처벌하려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lt;br /&gt;&lt;br /&gt;주지하다시피 이 사건은 한나라당의 경선 과정에서 먼저 단초가 불거진 것입니다. 나라의 최고 지도자를 뽑는 대선 후보 검증은 선진 외국에서도 철저하게 진행됩니다.&lt;br /&gt;&lt;br /&gt;본선에서의 검증은 당내 검증보다 더 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검증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그러한 검증이 사법처리로 이어졌다는 얘기는 외국에서도, 우리의 과거 정치사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lt;br /&gt;&lt;br /&gt;지금 여권은 전대미문의 사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검찰의 사법처리 대상은 10여명이 넘습니다. 정봉주의원과 서혜석, 박영선, 김종률, 김현미 의원과 여러 명의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소환, 수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의원들과 당직자들에게 죄를 묻지 마십시오. 이분들은 당과 국민을 대표해 대선 후보 검증에 참여한 것입니다.&lt;br /&gt;&lt;br /&gt;후보 검증활동을 처벌한다면 앞으로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은 위축될 것입니다.&lt;br /&gt;&amp;nbsp; &lt;br /&gt;법적 책임을 묻겠다면 후보인 저에게 물으십시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지 의원과 당직자들에게 있지 않습니다.저와 참모들에 대한 분리대응 운운은 지극히 정략적인 발상입니다. &lt;/P&gt;
&lt;P&gt;&lt;br /&gt;이명박대통령과 여당인 한나라당에게 촉구합니다.보복의 정치가 아니라면, 우리 정치가 한 시대를 매듭짓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보여주십시오. &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194193&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19419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039;s life</category>
			<category>BBK</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정동영</category>
			<category>정봉주</category>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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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2:2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3조6천억원 부자 정몽준 후보 ‘코끼리 비스켓’ 사건?</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82</link>
			<description>&lt;P&gt;정몽준 후보 측이 8일 오후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접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정몽준 후보 측은 “어린학생들에게 음식물을 사주며 정동영 후보의 명함을 배포하는 등…”이라고 주장하면서 “초등학생 5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준 뒤 명함을 부모들에게 전달”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lt;/P&gt;
&lt;P&gt;3조6천억원의 재산을 가진 정몽준 후보 측이 지적한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내용이다. 현재 정동영 후보는 어린이들한테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어린이들의 마음이 동작구민의 바닥민심이라고 믿고 있다. &lt;/P&gt;
&lt;P&gt;이런 어린이들까지 선거전략으로 끌어들이려는 정몽준 후보의 협량함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정몽준 후보는 사실여부를 떠나 ‘아이스크림 5개’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동심을 멍들게 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lt;/P&gt;
&lt;P&gt;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정몽준 후보 측이 ‘아이스크림 5개’건을 “경찰과 선관위에 불법행위의 예방과 단속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는 점이다. 정동영 후보는 선거 관련 법규를 100% 준수하고 있다. 정몽준 후보 측은 물증으로 확보했다는 아이스크림 5개를 경찰과 선관위에 가져가는 과정에서 녹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몽준 후보 측은 정치를 희화화하는 일체의 언행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lt;/P&gt;
&lt;P&gt;정몽준 후보 측은 사당 3동 정 후보의 집이 전세냐, 사글세냐에 대한 논쟁에 대해서도 경쟁후보 연설원을 고발했다고 한다. 정몽준 후보는 이 연설원을 고발하기에 앞서 계약서 사본을 공개하기 바란다.&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2008년 4월8일&lt;/P&gt;
&lt;P&gt;동작구(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lt;/P&gt;&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009969&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00996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category>동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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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동영</category>
			<category>정몽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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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통합민주당</category>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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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8 Apr 2008 18: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논평] 정몽준후보 측은 불법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라</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81</link>
			<description>&lt;P&gt;현대 출신의 A모씨가 정체불명의 ‘MJ 자원봉사단’ 명의로 1천명 이상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걸었다가 들통이나 동작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 &lt;/P&gt;
&lt;P&gt;이는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측이 현대 전현직 임직원 등을 선거에 동원하고 있는 많은 사례 중의 하나라는 판단이다. 이번에 드러난 불법 사례는 거대한 기업조직을 불법선거운동에 동원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lt;/P&gt;
&lt;P&gt;동작선관위는 이같은 정몽준 후보측의 불법사례를 즉각 중단시키고 A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법에 따라 조치할 것을 촉구한다.&lt;/P&gt;
&lt;P&gt;제보 내용에 따르면 4월 4일 15:48분 ‘한나라당 기호2번 정몽준 후보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문자가 발송되었고 발신주체가 ‘MJ 자원봉사단’ 명의로, 번호는 0000번으로 찍혀있었다. 또 4일 오후 똑같은 내용의 문자가 이번에는 ‘동작자원봉사회’ 명의로 발송되었다.&amp;nbsp; &lt;/P&gt;
&lt;P&gt;선관위에서 역추적해서 확인한 결과, 이는 정몽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나 개인 명의로 문자를 발송한 것이 아니라 특정 단체의 명의를 가장해서 발송한 문자 메시지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lt;/P&gt;
&lt;BLOCKQUOTE&gt;1. 동작선관위는 빠른 시간 내에 불법문자메시지 발송 등에 대한 위법사실을 확인, 강력하게 제재할 것을 촉구한다. &lt;br /&gt;&lt;br /&gt;2. 동작선관위는 정몽준 후보 측 관계자를 불러 특정 단체 명의를 가장한 위법사항 뿐만 아니라 자동 송신 장치를 이용한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하라.&lt;/BLOCKQUOTE&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2008년 4월 7일&lt;/P&gt;
&lt;P&gt;동작구(을) 정동영 후보 선대위원장 임 홍 종(변호사)&lt;/P&gt;&lt;/DIV&gt;
&lt;P&gt;&lt;br /&gt;※ 첨부 : 대량발송 문자메시지 사례 (휴대폰 화면)&lt;br /&gt;&lt;/P&gt;

&lt;P&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original/15/tistory/2008/04/08/18/34/47fb3c30a8381&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15/tistory/2008/04/08/18/34/47fb3c30a838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2&quot; width=&quot;189&quot;/&gt;&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original/14/tistory/2008/04/08/18/35/47fb3c752f847&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14/tistory/2008/04/08/18/35/47fb3c752f84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4&quot; width=&quot;185&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amp;lt;참고사항. 관련 선관위 규정&amp;gt;&lt;br /&gt;&amp;nbsp;&lt;br /&gt;○ 전화이용 선거운동 중 할 수 없는 행위&lt;br /&gt;- 누구든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선거운동을 위한 문자․핸드폰 음성메시지를 &lt;br /&gt;&amp;nbsp; 발송하게 하는 행위 (끝). &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009923&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00992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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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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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8 Apr 2008 18:3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금실 &quot;강력한 야당이 필요합니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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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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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br /&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4월7일 있었던 강금실 선대위원장의 지원 유세입니다.&lt;br /&gt;&lt;br /&gt;말씀 중에 계속 초등학교 스쿨 버스가 지나갑니다.&lt;br /&gt;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나가면서 또 &quot;정동영이다!&quot;를 외치니&lt;br /&gt;우리 강금실 선대위원장님께서&lt;br /&gt;&quot;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짱입니다&quot;라고 &lt;br /&gt;위트있게 한말씀 해주십니다.^^ &lt;br /&gt;&quot;강력한 야당&quot;을 부르짖는 강금실 선대위원장의 지원 유세&lt;br /&gt;꼭 한번 들어주세요~&lt;/DIV&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008957&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00895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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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8 Apr 2008 15:2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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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영의 손을 잡아주십시오</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9</link>
			<description>&lt;P&gt;5일 날에는 남성시장 유세, 흑석동 유세에 이어 상도동 대림 아파트까지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하루 종일 유세를 하다보면 사실 무릎이 끊어질 듯 아플 때도 있고, 털썩 주저 앉아 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힘을 주는 것은 바로 제가 내민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는 동작구민들의 손입니다.&lt;br /&gt;&lt;/P&gt;
&lt;P&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original/1/tistory/2008/04/07/09/27/47f96a7383cbd&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tistory/2008/04/07/09/27/47f96a7383cb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3&quot; width=&quot;560&quot;/&gt;&lt;/a&gt;&lt;/div&gt;&lt;br /&gt;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저는 지금 정치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위기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저는 정몽준 후보와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 권력을 획득한 정권과 맨 몸으로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현 정권은 저의 정치생명의 싹을 잘라 버리려 하고 있습니다. 땅에 넘어져 위기를 맞고 있는 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줄 사람은 동작 구민 밖에는 없습니다. &lt;/P&gt;&lt;STRONG&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제 손을 잡아주십시오. 동작구민의 손을 잡고 일어서고 싶습니다.” &lt;/STRONG&gt;&lt;/P&gt;&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5일 밤에는 대림 아파트에서 유세를 하며 진심으로 호소했습니다. 아홉시 반쯤이 지나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늦은 시간 아파트 입구에 한 사람, 두 사람 모여들기 시작하던 것이 오십명, 백명, 2백명으로 불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입고 있던 트레이닝복을 그대로 입고 나온 분들도 있고 실내복 위에다 겨울 파카를 걸쳐 입고 나온 분들도 있었습니다. 지팡이를 짚고 어려운 걸음을 하신 할머니도 계셨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나온 신혼부부, 그리고 주부들까지 많이 나오셨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많이 몰려 나왔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original/13/tistory/2008/04/07/09/27/47f96a8e4db9b&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image/13/tistory/2008/04/07/09/27/47f96a8e4db9b&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1&quot; width=&quot;368&quot;/&gt;&lt;/a&gt;&lt;/div&gt;&amp;nbsp;&lt;br /&gt;저는 이것이 진짜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민심은 땅에 넘어진 자의 손을 잡아달라는 애절한 호소에 숙연하게 귀 기울여주시고, 손바닥이 깨져라 박수를 쳐주셨습니다. 저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lt;/P&gt;
&lt;P&gt;이 글을 읽는 시민 여러분, 혹시 가수 윤태규씨의 ‘마이 웨이’라는 노래 아십니까?&amp;nbsp; &lt;/P&gt;
&lt;P&gt;“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lt;br /&gt;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lt;/P&gt;
&lt;P&gt;한번쯤은 누구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실패했다고 포기하느냐, 아니면 다시 일어나서 도전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저는 다시 무릎을 펴고 일어서고 싶습니다. 일어서서 동작구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정동영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lt;br /&gt;동작구민 여러분과 함께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lt;br /&gt;&lt;/STRONG&gt;&lt;/BLOCKQUOTE&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001994&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00199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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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정동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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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Apr 2008 09:2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작선관위, 정몽준 ‘뉴타운 발언’ 검찰 수사 의뢰</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8</link>
			<description>&lt;P&gt;서울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사당동 뉴타운 건설을 둘러싸고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측이 제기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조사요구와 관련해 이를 서울중앙지검에 정식으로 수사의뢰했다. &lt;/P&gt;
&lt;P&gt;정 후보측은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사당동 뉴타운 개발을 약속받았다’고 선대위 발대식 등에서 여러 차례 연설했다”며 “오세훈 시장이 이를 실제로 약속했다면 공직자의 선거 영향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86조 위반”이라며 지난달 31일 선관위에 조사를 요구했다. &lt;/P&gt;
&lt;P&gt;정 후보측은 또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시장의 약속없이 이러한 발언을 하였다면 이 또한 공직선거법 250조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같은 취지로 임홍종 선대위원장 명의로 조사를 요구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original/18/tistory/2008/04/06/17/56/47f8902e030c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image/18/tistory/2008/04/06/17/56/47f8902e030c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0&quot; width=&quot;435&quot;/&gt;&lt;/a&gt;&lt;/div&gt;&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99626&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9962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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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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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6 Apr 2008 17:5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약속을 지키는 아저씨”</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7</link>
			<description>&lt;P&gt;선거를 하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기분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가슴 뭉클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후3시에 남성시장 입구에서 가진 유세 때 아주 귀한 손님이 와준 것입니다.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과 이용섭 건교부장관이 지원유세를 와주셨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lt;/P&gt;
&lt;P&gt;지난 대선 때 저와 만나기로 약속했던 저의 열성 팬 최효주 어린이가 손을 흔들어 줄 때 저의 가슴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lt;/P&gt;
&lt;P&gt;최효주 양은 올해 신 상도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지난 해 대선 패배후 가슴이 얼얼할 때 제 사진을 끌어 안고 자는 초등학생 열성팬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태안 기름 유출사고 현장으로 자원봉사를 가던 차 속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전화를 연결해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저씨가 요새 힘들거든, 그런데 효주 양이 나를 이렇게 아껴준다니 어른들 백명의 지지 약속보다 고맙네...우리 담에 서울에서 한번 꼭 만나자“ &amp;nbsp;&amp;nbsp; &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original/13/tistory/2008/04/06/10/52/47f82cdca1fc8&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3/tistory/2008/04/06/10/52/47f82cdca1fc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2&quot; width=&quot;560&quot;/&gt;&lt;/a&gt;&lt;/div&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런 최효주 양이 오늘 제 유세에 참석하겠다고 사전에 연락을 해왔습니다. 저도 “좋다고” 하고 오늘 유세 끝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알고 보니 동작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효주 양은 그림 선물까지 준비를 해왔습니다. 흰 셔츠에 짙은 남색 정장을 입은 제 모습 아래에&amp;nbsp; “약속을 잘 지키는 정동영 아저씨”라는 글귀를 넣어주었더군요. 그 그림을 보는 순간 가슴이 찡했습니다. 효주 양 보다 제가 더 큰 기쁨과 위로를 받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amp;nbsp; &lt;/P&gt;
&lt;P&gt;&lt;br /&gt;약속과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아마 저도 많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겁니다. “언제 한번 만나서 밥먹자”는 약속, “다음주에 얼굴 한번 보자”는 약속, 사실 정치를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얼마나 많은 약속을 놓치고, 얼마나 많은 인연을 그냥 떠내려 보내는지요. &amp;nbsp; &lt;/P&gt;
&lt;P&gt;효주를 만나고 다음 유세장으로 가는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무거웠습니다. 동작에서 한 약속이 무엇이었는지 죽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lt;/P&gt;
&lt;P&gt;그리고 효주양 같은 어린이에게 우리 어른들이 최소한 해주어야 할 일, 안심하고 학교 다닐 수 있는 세상, 만들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저의 공약은 대선 때부터 죽 얘기해 온 대로, 60대 은퇴자들을 학교 주변 치안 감시원(School Police)으로 임명하는 제도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과 장년층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요. &lt;br /&gt;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amp;nbsp; &lt;br /&gt;&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9861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9861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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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정동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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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6 Apr 2008 11:0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박재승 위원장 &quot;정동영 없는 국회 상상도 못해&quot;</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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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objec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 align=center&gt;&lt;br /&gt;5일 오후, 박재승 전 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이 동작을 방문, 정동영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lt;br /&gt;&lt;br /&gt;정동영 후보가 &amp;nbsp;박재승 위원장을 &quot;죽었던 민주당을 살려내신 분&quot;이라고 소개하자 많은 동작구민들이 박수와 환호로 박재승 위원장을 맞이했습니다. &lt;br /&gt;&lt;br /&gt;이 날, 박 전 위원장은 이수역 남성시장 입구에서 열린 정동영 후보의 주말유세에 참석, 지원 연설을 통해 &amp;nbsp;&quot;정동영 없는 국회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quot;며 &quot;정 후보는 제가 믿고 평소에 존경하는 분이다. 여러분께 보증해 드린다&quot;고 적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lt;br /&gt;&lt;br /&gt;박재승 위원장께서는 유세에 참석한 주민들께 모두 투표장으로 나갈 것을 독려하며, &quot;이 나라를 바로 잡는 것은 여러분의 몫&quot;이며, &quot;만일 한나라당 후보가 된다면 1% 특권층의 국회가 될 것&quot;이라며 정동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97136&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9713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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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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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Apr 2008 21:2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명]동작을 선거구 후보자 TV토론회 무산과 관련</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5</link>
			<description>&lt;P&gt;[성명]동작을 선거구 후보자 TV토론회 무산과 관련 &lt;/P&gt;
&lt;P&gt;&lt;br /&gt;3일 오후 3시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동작을 선거구 후보자간 TV토론회가 무산 되었습니다. 정동영 후보(통합민주당)와 정몽준 후보(한나라당), 김지희 후보(민주노동당)가 선관위에 자신들의 도장을 찍어 ‘참가승낙서’를 제출했으나 정몽준 후보의 참석 거부로 3자 토론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선관위 측은 오후 3시로 잡혔던 토론회 일정을 4시로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정동영 후보 측의 입장을 무시한 채 김지희 후보와의 ‘변칙적인 1인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lt;/P&gt;
&lt;P&gt;다음은 3자 토론이 무산된 것에 대한 정동영 후보 측의 입장입니다. &lt;/P&gt;
&lt;P&gt;첫째,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위원회는 변경된 토론회의 구체적인 규칙과 주제, 시간에 대한 설명 없이 오후 4시에 참석해줄 것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lt;/P&gt;
&lt;P&gt;둘째, 정몽준 후보의 참석거부로 인해 바뀐 방송토론위원회의 결정을 서면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자 동작구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은 “선거가 끝나고 보내주겠다”고 상식 밖의 발언을 했습니다. &lt;/P&gt;
&lt;P&gt;셋째, 오후 4시 김지희 후보와의 ‘변칙적인 1인 토론’ 강행이라는 전례없는 토론 형식에 대해 재심의를 요청하자 방송토론위원회측은 “재심의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방송토론위원회가 3자 이상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열려는 노력을 게을리한 채 ‘변칙적인 1인 토론’을 한 것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8년 4월 3일&lt;br /&gt;&lt;br /&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 영 근&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8856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8856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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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론</category>
			<category>통합민주당</category>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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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dy21.tistory.com/375#entry375comment</comments>
			<pubDate>Thu,  3 Apr 2008 17:5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명] 정몽준 후보의 토론회 불참 관련</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4</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size=3&gt;“동작구민의 후보 비교선택 기회를 박탈하지 말라”&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br /&gt;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3일) 오후 3시에 주최할 예정이던 제18대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불참한다고 한다. 정몽준 후보가 토론회가 열리기 7시간 여전에 참석을 거부한 것은 상식밖의 일이다. 선거구민에 대한 비교선택권을 박탈하는 처사이다. &lt;/P&gt;
&lt;P&gt;&lt;br /&gt;첫째, 정몽준 후보가 토론회에 불참하기로 한 것은 선거법 정신을 짓밟는 일이다. 선거법은 돈을 쓰지 말고 정책대결을 권장하고 있다. 정몽준 후보는 법이 장려하는 토론을 무시하고 있다. &lt;/P&gt;
&lt;P&gt;&lt;br /&gt;둘째, 정몽준 후보의 불참은 합의된 규칙과 약속을 파기한 행위이다. 스스로 도장을 찍어 승낙서를 제출해놓고 마지막에 가서 동작구민을 우롱하고 있다. 이런 후보는 주권자인 동작구민을 섬길 자격이 없다. &lt;/P&gt;
&lt;P&gt;&lt;br /&gt;셋째, 정몽준 후보의 불참은 후보자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유권자들이 후보와 악수를 하고 연설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들의 생각과 공약을 꼼꼼히 비교해볼 때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lt;/P&gt;
&lt;P&gt;&lt;br /&gt;넷째, 결국 정몽준 후보는 믿을 수 없는 사람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정몽준 후보 정치의 특징은 약속한 것도 언제든지 자기 맘대로 막판에 뒤집는 것이다. 2002년 정몽준 후보는 대통령 선거 하루 전 후보 지지를 약속을 파기한 적이 있다. &lt;/P&gt;
&lt;P&gt;&lt;br /&gt;정동영 후보는 동작구민과의 약속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약속된 시간에 TV토론장에 나가 정몽준 후보를 기다릴 것이다.선관위는 ‘참가승락서’를 즉각 공개하고 정몽준 후보가 당초 약속한 대로 토론회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한다. &lt;/P&gt;
&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2008년 4월 3일 &lt;/P&gt;
&lt;P&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lt;/P&gt;&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8688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8688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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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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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통합민주당</category>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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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Apr 2008 11:3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몽준 후보 측의 주장에 대한 공식 반박</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3</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lt;STRONG&gt;&lt;FONT size=3&gt;정몽준 후보 측이 ‘비방유인물’ 배후로 &lt;br /&gt;정동영 후보 측을 지목한 것에 대한 반박&lt;/FONT&gt;&lt;/STRONG&gt; &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lt;br /&gt;1)정몽준 후보측이 “이날(1일) 밤 확인된 유인물만도 6장에 달한다”고 주장한데 대해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반박]&lt;/STRONG&gt;&lt;/FONT&gt;누군가가 진정 비방할 목적으로 유인물을 만들어 뿌렸다면 6장만 수거되었겠는가. 주택가나 한적한 곳에서 적극적으로 돌렸다면 이 숫자보다 훨씬 많이 수거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2)“이 흑색선전물에는 통합민주당과 정동영 후보의 홈페이지에 거의 동시에 게재된 황태연 동국대 교수(전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장,전 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 글의 핵심내용들이 거의 그대로 적혀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반박]&lt;/STRONG&gt;&lt;/FONT&gt;황태연 교수는 ‘정동영과 정몽준이 맞붙은 동작(乙)선거를 보는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비방유인물’이 발견되기 수일전에 서프라이즈와 남프라이즈 등 인터넷 매체에 띄웠다. ‘동시에 게재됐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 글은 한 인터넷 매체에 올라 조회건수가 6백여건을 넘었다.(2일 오후 3시 현재는 삭제된 상태). 이 글을 누군가가 퍼가 어떻게 유인물로 만들었는지 여부는 경찰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한다. 정몽준 후보측은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특정후보를 지목한 것이라고 밖에 없다. 정몽준 후보측이 ‘비방유인물’이 자작극이라고 얘기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 듯이 ‘배후’를 얘기하는 것은 도를 벗어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3)“흑색선전물은 차치하고라도 민주당 홈페이지에 어떻게 이러한 허위사실로 선거법을 위반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이 실릴 수 있는지…” &lt;/FONT&gt;&lt;/P&gt;&lt;FONT face=한컴돋움&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반박]&lt;/FONT&gt;&lt;/STRONG&gt;민주당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의 글을 기고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비선거운동원이 선거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퍼나른 것이 아니며 유인물로 만들어 배포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황태연 교수는 “글에 인용된 수치는 통계청과 교수신문 등에 나온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서 “울산 동구의 재정자립도와 울산대 교수의 급여 통계를 놓고 토론을 벌일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4) “IP추적 결과, 정동영 후보 사무실 아래 층의 pc 방에서 작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반박]&lt;/FONT&gt;&lt;/STRONG&gt; 정몽준 후보 측이 지목한 PC방 O2 대표 홍호성 씨(02-521-5267)는 “(선거운동원들이 PC방을 이용했다는 주장에 대해서)금시초문이다. 선거운동원들이 단체로 왔다면 눈에 띄었을 것”이라면서 “매장 분위기가 밝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IP 추적 결과를 제시하면 현재 매장에서 사용중인 IP와 대조해줄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끝)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2008년 4월 2일 &lt;/P&gt;
&lt;P&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실 &lt;/P&gt;&lt;/DIV&gt;&lt;/FONT&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83217&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8321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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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장소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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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Apr 2008 16:3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동영 후보 성명서] 경찰은 ‘불법유인물’의 출처를 신속하게 수사하라</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2</link>
			<description>&lt;P&gt;1일 오후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lt;STRONG&gt;이는 공명선거를 해칠 뿐만 아니라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구태의연한 것으로 전국의 유권자들과 함께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lt;br /&gt;&lt;/STRONG&gt;&lt;br /&gt;경찰은 이같은 불법유인물이 군사독재 시대에 있었던 유언비어로 비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거된 불법유인물의 출처를 신속히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lt;br /&gt;&lt;br /&gt;수사를 맡은 서울 동작경찰서는 &lt;STRONG&gt;이 유인물의 내용과 함께 어떤 장소에서, 몇 시에, 몇 통이 수거되었는지를 공개하는 것이 순서다.&lt;/STRONG&gt; 신고자의 인적사항도 본인의 동의를 얻어 공개되어야 한다. &lt;STRONG&gt;유인물이 뿌려진 직후부터 루머가 퍼져나가고 있다. 불법유인물에 대한 수사가 공개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경찰이 유권자들 사이에 퍼져 나가는 루머를 양산 또는 방치한다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lt;br /&gt;&lt;/STRONG&gt;&lt;br /&gt;이와 함께 &lt;STRONG&gt;지난달 20일 정동영 후보 선거사무소의&amp;nbsp; 전자자물쇠의 훼손사건에 대한 수사가 원점에서 맴돌고 있다.&lt;/STRONG&gt; 이에 대한 수사도 신속하게 진행해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lt;br /&gt;&lt;br /&gt;정동영 후보는 선거관련 법규를 100%를 지키고 있다. &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유권자들이 루머에 현혹되거나 마타도어식 선거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경찰이 단호하고 신속하게 수사해줄 것을 요구한다.&lt;/FONT&gt;&lt;/STRONG&gt; &lt;br /&gt;&lt;br /&gt;2008년 4월2일 &lt;br /&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8179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8179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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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통합민주당</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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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Apr 2008 11:2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에게는 꿈나무들의 웃음이 가장 소중합니다.</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1</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cc9900&gt;[동고동락-여섯번째]&lt;/FONT&gt;&lt;/P&gt;
&lt;P&gt;이번 선거를 하면서 새로운 즐거움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초등학생 팬들이 생긴 것입니다. 동작구의 골목골목을 누빌 때마다 여기저기서 “정동영이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뒤돌아보면 대부분이 초등학교 아이들입니다. 참 신기하게도 많은 초등학생들이 먼저 저를 알아보고, 와서 말도 건넵니다. &lt;br /&gt;&lt;br /&gt;&lt;/P&gt;
&lt;BLOCKQUOTE&gt;“다음번엔 꼭 대통령 되세요~”, “이번에는 이기세요~”&lt;/BLOCKQUOTE&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original/20/tistory/2008/04/01/10/56/47f196337b862&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20/tistory/2008/04/01/10/56/47f196337b86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9&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그렇게 응원을 해주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귀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합니다. &lt;STRONG&gt;지난 해 많이 응원해줬는데 마음 속에 그늘을 만든 건 아닌가 하는 마음입니다. &lt;br /&gt;&lt;/STRONG&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유세가 끝나면 유세 차량 앞으로 몰려 온 아이들을 무대 위로 올려서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그 사진들을 홈페이지에 올려 ‘사진 찾아가세요’라는 메뉴를 통해 돌려주고 있습니다. 또 일일이 이름을 묻고 하나하나 정성껏 사인을 해주기도 합니다. &lt;/DIV&gt;
&lt;P&gt;&lt;br /&gt;어제 저녁에는 7시 30분부터 태평백화점 앞에서 유세연설을 했는데 휴일 저녁이어서 였는지 가족 단위로 나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연설이 끝나자마자 가장 먼저 아이들이 앞으로 달려 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유세차 무대 위로 올려서 함께 사진 찍고 사인해 주다보니 어느덧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줄을 서서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엉겁결에 ‘포토타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original/18/tistory/2008/04/01/10/55/47f1960885279&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8/tistory/2008/04/01/10/55/47f196088527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9&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아이들은 왜 저를 좋아할까요. &lt;STRONG&gt;아마 얼마 전까지 대통령선거를 통해 텔레비전에서 많이 보아서였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면 누구나 연예인, 스타이겠지요. &amp;nbsp; &lt;br /&gt;&lt;/STRONG&gt;&lt;br /&gt;아이들과 어울리면서도 제 맘 한 구석에서는 선거가 떠나지 않습니다. 백제 무왕은&amp;nbsp; 코흘리개 아이들이 동요의 소재로 올려줘 결국 사랑을 얻게 됐는데 혹시 저도...&amp;nbsp; &lt;br /&gt;&lt;br /&gt;&lt;STRONG&gt;저에게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소중합니다.&lt;/STRONG&gt; 제 명함 뒤에 이름을 직접 써서 적어주면 그렇게 좋아합니다. 그 아이들을 보며 제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amp;nbsp; &lt;STRONG&gt;동작에서 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 이상 더 보람찬 일이 어디 있나 싶습니다. &lt;/STRONG&gt;제2의 정치인생을 동작에서 시작하며 제가 할 일은 이 아이들의 꿈을 실현해 주는 것이라 믿습니다. &lt;br /&gt;&lt;br /&gt;제 유세의 또 다른 주인공, 동작의 아이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할 겁니다. 운동화 끈 질끈 묶고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여기저기서 “정동영이다!”하는 반가운 소리가 또 들려오겠죠?&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77158&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7715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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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정동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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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Apr 2008 10:56: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몽준 후보는 동작구민 우롱 말고 뉴타운 진실 밝혀라</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70</link>
			<description>&lt;P&gt;정몽준 후보는 동작구민 우롱 말고 뉴타운 진실 밝혀라 &lt;/P&gt;
&lt;P&gt;&amp;nbsp; - 선거법 위법여부 조사 의뢰 - &lt;br /&gt;&lt;br /&gt;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뉴타운 추가 개발은 없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총선 유세에서 동작구 주민들의 표를 겨냥해 뉴타운 관련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에 따라 정동영 후보측 선대위 임홍종 위원장(변호사)은&lt;STRONG&gt; 31일 정몽준 후보 발언의 진위와 함께 관권선거 여부를 판단해 조치해줄 것을 서울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의뢰 했다.&lt;/STRONG&gt; &lt;br /&gt;&lt;br /&gt;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내 임기 중에 더 이상의 뉴타운 허가는 없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밝히고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를 재확인했으나 정몽준 후보는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오 시장이 확실하게 동의해주었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주장하고 있다. &lt;br /&gt;&lt;br /&gt;정몽준 후보는 지난 27일 총선 출정식에서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사당동 동작동에 뉴타운을 건설하겠다. 지난주 오세훈 시장을 만나서 확실하게 설명했고 오 시장도 확실하게 그렇게 동의를 해주었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말했었다. 정몽준 후보는 거리유세에서도 뉴타운개발 공약을 거론하면서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울산에서 올라오자마자 오 시장을 만나 이런 얘기를 다했고 오 시장도 흔쾌히 동의했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더욱 진전된 설명을 했다. &lt;br /&gt;&lt;br /&gt;정몽준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관련 입장과는 판이하게 다른 말을 반복해서 하고 있는 것이다. 동작구민의 최대 관심사인 뉴타운 관련 발언을 계속해 표를 얻겠다는 속셈을 드러내고 있다. &lt;br /&gt;&lt;br /&gt;정몽준 후보의 뉴타운 관련 발언만 들어보면 오세훈 시장이 ‘특정후보’를 만나 그의 공약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동영 후보측 선대위 임홍종 위원장은 &lt;STRONG&gt;현행 선거법 86조를 위반한 명백한 ‘관권선거’에 해당 한다고 판단,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위법여부를 따져 조치를 취해줄 것을 조사의뢰했다. &lt;br /&gt;&lt;/STRONG&gt;&lt;br /&gt;2008년 3월 31일 &lt;br /&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73564&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7356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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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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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08 15:4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명]허위사실 유포냐! 관권선거냐!</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69</link>
			<description>&lt;P&gt;정몽준 후보, 사당-동작동 뉴타운개발 &lt;br /&gt;&lt;br /&gt;[성명]허위사실 유포냐! 관권선거냐! &lt;br /&gt;&lt;br /&gt;정몽준 후보가 지난 27일 자신의 선거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사당 동작에 뉴타운을 건설하겠다. 지난주에 오세훈 시장을 만나 자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냈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말했다. &lt;br /&gt;&lt;br /&gt;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임기 중에 추가로 뉴타운을 발표하는 일은 없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라고 말한 바 있다. 또 28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몽준 후보 발언에 대해 서울시 고위관계자는 정몽준 후보에게 약속한 일은 없다고 펄쩍 뛰었고,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현 상황에서 뉴타운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는 지역은 전혀 없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단언했다.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뉴타운 담당자도 &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동작이고 사당이고 간에 그 어느 곳에도 뉴타운 추가지정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못 박았다. &lt;br /&gt;&lt;br /&gt;&lt;STRONG&gt;만약 정몽준 후보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관권개입이고, 서울시관계자의 말이 사실이면 정몽준 후보는 지역주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다. &lt;br /&gt;&lt;/STRONG&gt;&lt;br /&gt;우선 오세훈 시장에게 직접 정몽준 후보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밝힐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lt;STRONG&gt;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사안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또는 관권선거 의혹에 대해 즉각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 &lt;br /&gt;&lt;/STRONG&gt;&lt;br /&gt;2008년 3월 29일 &lt;br /&gt;동작을 정동영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lt;br /&gt;&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66087&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6608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category>뉴타운</category>
			<category>동작구</category>
			<category>서울시</category>
			<category>오세훈</category>
			<category>정동영</category>
			<category>정몽준</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허위사실</category>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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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7:1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순희자까페회원님들에게 드리는 글</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68</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8000&gt;27일 42.195km 동작 종주 기간 동안 방문했던 이수사회복지관에서 컴퓨터 교육을 받는 어르신들이 만드신 순희자라는 이름의 다음까페에 정동영 후보가 남긴 글입니다.&lt;/FONT&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제목 : 안녕하십니까? 정동영입니다.&lt;/P&gt;
&lt;P&gt;순희자 까페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정동영입니다.&lt;br /&gt;&lt;br /&gt;이틀 전 이수사회복지관에서 만나뵜던 심능심 회장님께서 알려주셔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메일로 인사를 드린다고 했더니 심회장님께서 순희자 까페를 알려주시더군요.&amp;nbsp; &lt;br /&gt;&lt;br /&gt;여전히 젊은 마음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참 감명받았습니다. &lt;br /&gt;&lt;br /&gt;자녀분들과 대화하기 위해 이메일 보내시는 분들부터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직접 만드시는 분들까지 요즘 젊은이들 못지 않게 컴퓨터를 활용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온라인에서는 나름 꽤 인정받는 블로거인데, 애니메이션 작업까지는 사실 엄두도 못냈습니다. &lt;br /&gt;&lt;br /&gt;순희자 까페를 둘러보니 어르신들의 솜씨들이 정말 놀랍습니다. 심회장님을 소재로 한 작품도 있네요. 어르신들께서 살아온 인생의 깊은 맛이 담긴 멋진 작품들을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lt;br /&gt;&amp;nbsp;&lt;br /&gt;&lt;STRONG&gt;참, 혹시 회원님들, “9988234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lt;/STRONG&gt;&lt;br /&gt;요새 유행어인데, 어르신들 소원이&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사시다가 이삼일만 고생하시고 편히 가시는 것”&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이라고 합니다. 100세이상 꼭 만수무강 하십시오.&lt;br /&gt;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동고동락</category>
			<category>9988234</category>
			<category>동작구</category>
			<category>순희자</category>
			<category>이수복지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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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컴퓨터</category>
			<category>컴퓨터교육</category>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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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3:1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몽준과 오세훈 누가 거짓말쟁이인가?</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67</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size=4&gt;&lt;STRONG&gt;[성명]정몽준과 오세훈 누가 거짓말쟁이인가?&lt;/STRONG&gt;&lt;/FONT&gt; &lt;br /&gt;&lt;br /&gt;사당동, 동작동 뉴타운 개발을 둘러싸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몽준 후보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어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쟁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amp;nbsp; &lt;br /&gt;&lt;br /&gt;오세훈 시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lt;STRONG&gt; &lt;/P&gt;
&lt;BLOCKQUOTE&gt;“임기 중에 추가로 뉴타운을 발표하는 일은 절대 없다”&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라고 말한 바 있다. &lt;br /&gt;&lt;br /&gt;반면 정몽준 후보는 27일 선거 출정식에서&lt;/P&gt;
&lt;BLOCKQUOTE&gt;&lt;STRONG&gt;&quot;사당-동작에 뉴타운을 건설하겠다. 지난 주에 오세훈 시장을 만나 자세히 설명하고 확실한 동의를 받아냈다&quot;&lt;/STRONG&gt;&lt;/BLOCKQUOTE&gt;
&lt;P&gt;고 말했다. &lt;br /&gt;&lt;br /&gt;진상은 무엇인가. &lt;br /&gt;&lt;br /&gt;오세훈 시장이 정몽준 후보에게는 해주겠다고 하고, 언론에는 반대로 얘기한 것인가.&amp;nbsp; 아니면 정몽준 후보가 오 시장에게서 확답도 받지 않고 지역에 와서 선심성 발언으로 과대포장한 것인가. &lt;br /&gt;&lt;br /&gt;두 사람은 모두 대한민국의 대표적 공인이다. 한사람은 1천만 서울시민을 맡고 있고, 한 사람은 여당의 최고위원이자 대한민국 제일 부자다. &lt;br /&gt;&lt;br /&gt;우리는 특히 저간의 사정으로 볼 때 뉴타운 추가 지정에 대한 오세훈 시장의 발언은 사실인 것으로 보여진다. &lt;br /&gt;&lt;br /&gt;&lt;STRONG&gt;그렇다면 정몽준 후보는 거짓말쟁이거나, 최소한도의 의사소통능력조차 부족한 사람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lt;/STRONG&gt; &lt;br /&gt;&lt;br /&gt;정몽준 후보와 오세훈 시장은 동작-사당 지역주민과 서울시민들에게 야기한 혼란에 대하여 사과하고 누가 거짓을 말했는지 밝히기 바란다.&amp;nbsp; &lt;br /&gt;&lt;br /&gt;2008년 3월 28일 &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lt;/FONT&gt;&lt;/STRONG&gt; &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6300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6300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공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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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몽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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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이스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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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20:0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반도 정세의 안정없이 경제 살리기는 불가능하다</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66</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size=4&gt;&lt;STRONG&gt;[성명] 한반도 정세의 안정없이 경제 살리기는 불가능하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북한이 오늘(28일) 서해상에서 단거리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음을 심각하게 우려한다.&lt;br /&gt;&lt;br /&gt;&lt;STRONG&gt;우선 북한은 남북간에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lt;/STRONG&gt;&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정부 당국도 합참 의장의 북핵선제타격과 통일부 장관의 북핵선해결 등의 발언이 북한당국에 빌미를 주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위기관리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TRONG&gt;현 정부 주요 인사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은 지난 10년간 발전된 남북관계의 기저를 근본부터 흔드는 것이며 한반도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확인 시켜준 것이다.&lt;/STRONG&gt;&lt;/DIV&gt;
&lt;P&gt;남북관계를 악화시켜서 경제를 어떻게 살리겠다는 것인가. &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한반도의 안보상황은 우리나라의 국제신인도를 평가하는데 주요한 요소이고,&amp;nbsp; 한반도 정세가 악화되면 우리나라의 국제신인도가 하락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현 정부는 경제를 살릴 능력도, 한반도 위기를 관리할 능력도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정부는 &lt;STRONG&gt;남북간 긴장완화가 경제발전의 중요 변수임을 명심하고 상호간의 불신과 반목을 초래하는 언행과 정책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촉구한다.&lt;/STRONG&gt; ‘북한의 통상적인 훈련’등으로 우물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기존 발전된 남북관계 기조위에 더욱 향상된 상호협력관계 설정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한다.&lt;br /&gt;&lt;br /&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size=4&gt;&lt;STRONG&gt;2008년 3월 28일&lt;br /&gt;정동영&lt;/STRONG&gt;&lt;/FONT&gt;&lt;/P&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6225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6225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Y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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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정동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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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6:32: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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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영 &quot;이명박 정부, 미국이 변화한 사실을 받아들여야&quot;</title>
			<link>http://cdy21.tistory.com/365</link>
			<description>&lt;P&gt;정동영 &quot;이명박 정부, 미국이 변화한 사실을 받아들여야&quot;&lt;/P&gt;
&lt;P&gt;▶ 진행 : 신율 (명지대 교수/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lt;br /&gt;▶ 출연 :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lt;/P&gt;
&lt;P&gt;( 이하 인터뷰 내용 )&lt;/P&gt;
&lt;P&gt;- 북한이 김하중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아 개성공단 상주 직원의 철수를 요구했는데?&lt;br /&gt;&lt;br /&gt;잘못 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개성공단 내에 북측 공무원과 남측 공무원이 2,3층에 함께 상주하면서 경협사업을 협의하는 건 하나의 사건이다. 과거엔 북측에 무역을 하면 중국에 가서 북쪽 사람을 만나서 비공식 접촉을 하고 브로커들이 있었는데, 이런 게 다 정리되고 이제 남북협력사업은 개성공단 안에 있는 공식적 채널을 이용하고 있다. 2005년에 문을 열어 벌써 4년차가 되고 있는데 &lt;STRONG&gt;이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게 안타깝다.&lt;br /&gt;&lt;br /&gt;&lt;/STRONG&gt;- 북측이 11명을 나가라고 하면서 코트라와 중소기업진흥공사에서 파견된 경협사무소 내 민간 인력에 대해선 퇴거 요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북측에 우리에게 주려는 메시지는 뭘까?&lt;br /&gt;&lt;br /&gt;&lt;STRONG&gt;어제 김하중 통일부 장관이 핵 해결 없이 개성공단을 확대하기는 어렵다고 발언했는데, 이런 남측의 태도에 대한 북측의 반응이다.&lt;/STRONG&gt; 북측이 즉각적이고 감정적으로 보이는 대응을 한 것도 문제라고 본다. 남북관계는 지난 10년 동안 쌓여온 축적이 있는데, 이것을 까먹는 건 남쪽도 손해지만 북쪽도 손해다. 북한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개성공단의 그 다음 단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면 무엇보다 중소기업인들의 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안타까운 일이다. &lt;STRONG&gt;지난 10년 포용정책의 성과 위에서 현 정부가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펴가는 건 좋지만 지난 10년의 성과를 허물고 그 위에서 뭘 하는 건 양쪽 다 손해다. &lt;/STRONG&gt;기왕 여기까지 진전된 것, 긍정적인 것은 살려나가는 게 필요한데 &lt;STRONG&gt;남북 공무원이 모여서 경협사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훼손된 것이 안타깝다.&lt;br /&gt;&lt;br /&gt;&lt;/STRONG&gt;- &#039;그동안 어렵게 지켜왔던 남북경협 분리 원칙이 사실상 폐기된 것&#039;이라는 분석이 있는데?&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우리가 경협을 진전시킬수록 우리 정부의 발언권이 커진다&lt;/STRONG&gt;.&lt;/FONT&gt; 북한과 미국, 국제사회에 대한 우리 정부의 역할이 커지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운명에 대해 운전대를 잡을 기회가 커지는 것이다. 그런데 점점 지렛대가 작아지고 우리의 역할이 줄어들면 우리의 운명을 강대국에 의지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남북경협은 계속 확대발전시켜야 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 정경분리원칙이 깨지게 되면 복원하기 힘들게 되는데?&lt;br /&gt;&lt;br /&gt;아직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요한 건 철학과 방향이다. &lt;STRONG&gt;북을 적대의 대상으로 보고 압박하고 봉쇄할 것인가 아니면 공존의 대상으로 보고 평화와 협력을 증대할 것인가, 이 방향성을 분명하게 정리해야 한다.&lt;/STRONG&gt; 지난 10년간 분명하게 평화와 공존과 협력의 방향으로 진전해왔다. 여러 가지 성과물이 있는 것이다. 내후년까지는 개성공단 100만평에 다 입주하게 돼서 거창한 공단이 들어서게 된다. 이 단계까지 가야 하는데 이것을 선핵에 걸어버리면 핵 문제의 완전한 해결까진 짧게 잡아도 5년은 걸린다. 그럼 그 이전엔 남북경협 문제는 진전시킬 수 없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정부의 지렛대 역할은 대단히 제한적이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 북한이 지금 이런 조치를 취한 건 &#039;4월에 있을 한미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북핵 문제 해법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행동계획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자신들의 입장을 얘기하려는 것&#039;이라는 분석이 있는데?&lt;br /&gt;&lt;br /&gt;그동안 미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이 남북관계를 너무 앞세워갔다는 인식이 있는 게 분명하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미국이 변화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lt;STRONG&gt;지금 미국은 작년까지의 대북정책이 아니다. 네오콘, 신보수 강경노선에 의해 북을 봉쇄하고 압박하고 강경정책을 추구하려는 흐름으로부터 일단 변화가 이뤄진 것이다. 외교를 통한 해결방식으로 바뀌었다&lt;/STRONG&gt;. 미국의 대북정책이 변했다. 그런데 지금 엇박자가 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조율해낼 필요가 있다. 이건 국익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잘 조율되어야 한다. 남북관계가 흔들리면 우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휴전선에서 불안한 사태가 나면 라면 사재기를 하면서 흔들렸다. 그때에 비해 우리 경제가 얼마나 세계화되고 개방화됐나. 그런데 만약 남북관계가 10년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우리 경제에 대단히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도 남북관계는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lt;br /&gt;&lt;br /&gt;- 이명박 정부는 1991년에 체결된 남북기본합의서를 굉장히 강조하는데?&lt;br /&gt;&lt;br /&gt;그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18년이 지났다. 91년 당시 상황을 생각해보라. 노태우 정부 시절부터 근 20년 왔다. 91년 걸 기본으로 해서 2000년 6.15 합의가 있었고, 2007년 10월에 남북합의가 있었다. 이렇게 진전해왔는데 &lt;STRONG&gt;6.15와 작년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다 뒤로 돌려서 91년만 강조하는 게 지난 10년 동안 쌓아올린 성과물을 인정하기 싫다는 뜻이 담겼다면 문제가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 우리가 MD 시스템(미사일방어 시스템(이나 PSI(대량살상무기방지구상)에 참여한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lt;br /&gt;&lt;br /&gt;왜 하필 지금이냐고 말하고 싶다. 이건 북한을 막다른 벼랑으로 내몰아서 남북관계 경색은 물론 외교, 그리고 협상을 통한 북핵 해결 과정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lt;STRONG&gt;신임 합참의장이 북한의 핵 공격시 중요한 건 핵을 갖고 있을 만한 장소를 확인해서 사격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을 보고 경악했다&lt;/STRONG&gt;. 미국의 네오콘이 말했던 북한의 선제공격론 비슷한 느낌을 줬는데 굉장히 걱정된다. 지금은 그런 네오콘적 발상이 필요한 게 아니라 남북관계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면서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지금 미국의 네오콘도 퇴각했는데 미국의 네오콘식 선제공격론을 국회에서 말하는 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든다. 지금 물가 불안, 정치 불안, 대운하 불안이 있는데 여기에 핵과 남북관계 불안까지 쏟아내게 된다면 감당하기 어렵게 된다.&lt;/P&gt;
&lt;P&gt;- 이번 총선 분위기는 어떤가?&lt;br /&gt;&lt;br /&gt;다니다 보면 &#039;지난 12월에는 한나라당 후보를 찍었지만 이번엔 안 되겠다&#039;고 말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걸 느낀다. 4.9 총선에서 민심이 무섭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 민심을 무서워해야 정부에게도 득이 된다. 민심을 호랑이 대하듯 무서워하는 정부라야 그것이 정부나 국민에게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이번 4.9 총선에서 강한 야당, 견제세력을 만들어주셔서 민심이 무섭다는 걸 만들어주시길 기대한다. &lt;/P&gt;
&lt;P&gt;▶진행:신율&lt;br /&gt;▶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월~토 오후 7시~9시)&lt;br /&gt;&amp;nbsp;(뉴스부활 20주년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lt;br /&gt;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lt;A href=&quot;http://www.nocutnews.co.kr&quot;&gt;www.nocutnews.co.kr&lt;/A&g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96223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96223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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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6:2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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