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의 History

기자실 폐쇄 조치에 명백히 반대합니다
- 기자실 폐쇄에 대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입장 -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기자실을 폐쇄하겠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자실을 폐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넓히고 활성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언론자유에 대해 “나는 당신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견해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 편에 서서 싸우겠다” 고 한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의 금언을 상기해야 합니다.


정부는 좋은 정책과 희망을 주는 실천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지 언론보도를 탓하거나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조선시대에도 국정운영에 있어 공론의 확대를 국정운영의 핵심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왕이 식사 중에 간언하는 사람이 있으면 음식물을 입에서 뱉고 그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왕실의 규칙이기도 했습니다. 간언은 물 흐르듯 해야 한다는 종간여류(從諫如流), 입을 막는 것이 강둑을 막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방구(防口)는 방천(防川)보다 위험하다’는 금언도 또한 이를 강조하는 경구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기자실 폐쇄 조치에 반대합니다.
불평하고, 갈등·반목하는 방식의 언론정책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자실 폐쇄 조치는 잘못된 것입니다. 정부의 성찰이 있어야 합니다.

2007년 5월 22일

정 동 영

Comment +36

  • 이전 댓글 더보기
  • 박광욱 2007.05.23 01:08

    놀고있네~

  • 이번 기자실 개편정책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은 못보고 대부분 언론의 보도를 보고 오해 한 것같군요.

    "저는 기자실을 폐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넓히고 활성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개편은 물리적 여러 기자실을 통합하되 큰 언론사의 직업기자뿐만 아니라 작은 언론사의 기자나 일반 국민(블로거)들에게까지 개방의 단초를 제공한 것이라고 봅니다.

  • 기자실이 넓히고 활성화 된다고 해서 일반 국민들까지 정보가 이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권력있는 언론사의 기자들에게 좀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세금이 쓰여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님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참 네거티브하네요.

    실망입니다.

  • 낚이지마세요 2007.05.23 11:03

    기자실 통합이 일반 국민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적습니다. 언론은 정부의 언론 통제라는 커다란 틀을 가지고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각종 비난으로 통합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더 나은 점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습니다. 관심을 가지게 해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논리를 가지고자 하는것 자체가 언론들의 무분별한 남용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 MinMax 2007.05.23 11:46

    솔직히 좀 실망입니다.
    아무런 논리도 근거도 없는 몇가지 수사로 구성된 글이라니.
    정동영 전장관과 그 주변인물의 역량이 이정도 밖에 안되다니.
    인터넷에 글쓰기, 새로운 언론환경 등등에 대한 경솔내지 무지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실수를 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분발하셔야 할 듯.

  • 낚였다 2007.05.23 12:05

    난 찬성하는데..
    기자들 하는거 뭐 있나?..
    방안에서 기사나오남?..
    밖에서 뛰어야 기사나오지..

  • 글쎄요?? 2007.05.23 14:34

    정확히는 통폐합입니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보이구요.

    전형적인 카더라 통신도 없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자'출신이라서 그러신지 특권의식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왜 기자에게 별도의 공간이 필요합니까? 거기도 엄연히 국세로 운영되는 공간이거늘... 기자는 공무원도 아니면서 거기서 왜 죽치고 앉아있나요?

    리플중에 어느분 말처럼 청사내에 무선렌 잘 돌아갈텐데... 근처 아무 공간에서도 기사 작성하여 보낼 수 있을껄요?
    그리고 현장에서 과연 몇명이나 작성할까 의문이기도 합니다만...

  • 이러다 2007.05.23 14:42

    기자실폐쇄가 맞습니다. 혈세 낭비입니다. 기자수,방송사,신문사 숫자 확 줄이세요.

  • 갑갑 2007.05.23 15:11

    기자실이야말로 일제의 잔재 - 서프

    취재지원시스템선진화방안에 대한 비난 여론이 연일 봇물을 이루고 있다. 비판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기자실을 통폐합하면 언론의 권력감시기능이 약화되고 국민의 알권리가
    위축된다는 위헌론이다. 출입처 기자실이 없으면 언론의 자유가 없어진다는 논리다.


    기자실(기자클럽)이란 무엇인가? 기자실을 탄생시킨 일본에선 기자클럽을 수상관저,
    성청(省廳), 지자체, 지방공공단체, 경찰, 업계 등에 설치된 기자실을 취재거점으로
    특정 언론기관 기자가 모여있는 취재조직을 의미한다. 특정 언론매체 이외 다른
    매체를 일체 배제하는 조직은 일본이외에는 다른 나라에 없기 때문에
    ‘기샤(記者)클럽(Kisha Club)이라는 일본어가 그대로 외국에도 사용된다. 일찍이
    일본 식민지 통치의 잔재가 남아있는 한국에서 기자실은 존재하지만 한국정부에 의해
    폐지되고 있다.

    기자실을 탄생시킨 일본에서도 기자실 폐지움직임은 활발하게 공론화되고 있고 일부
    부문에서는 상당히 추진되고 있다. 인터넷백과사전(Wikipedia) 일본판에 게재된
    일본의 기자실 폐지움직임을 소개한다.

    기자실은 1890년 일본 제국의회의 신문기자 취재금지 방침에 대해 기자들이
    ‘의회출입기자단’을 결성, ‘공동신문기자구락부’를 설립한 게 효시다. 그러나
    일본의 기자실은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시키기는커녕 폐쇄된 운영구조로 정보를
    왜곡하고 言-政-官-經 유착 등 국내외의 비난여론에 시달리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 시대 내내 일본의 기자실은 당국의 발표를 기사화하는 사실상
    전쟁선전의 도구 역할을 했다. 2차대전에서 일제가 패망한 이후 일본 주둔 美점령군이
    가장 먼저 손댄 것이 기자실개혁이었다.

    1949년 9월 미국 점령군 신문과는 “기자클럽은 신문의 자유를 방해하는 것으로 해산
    또는 개조돼야 할 것”이라는 경고를 일본신문협회에 보냈다. 이 경고를 받아들여
    일본신문협회는 “기자클럽은 취재에 관여하지 않는 사교적인 집단이어야 할
    것”이라는 신문과의 양해를 얻어 1949년 10월28일 「기자클럽에 관한
    신문협회방침」을 정했다.

    이 방침의 골자는 △기자클럽은 친목 사교 조직 △취재보도에는 관여금지 △관공서는
    기자실을 설치, 취재에 필요한 책상, 의자, 전화 등 집기를 무료제공 등이었따.
    그러나 이 방침은 논란을 일으켰다. 취재, 보도에도 관여하지 않는 단순한 친목조직을
    위해 관공서에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였던 것이다.
    그러나 점령하 일본에서는 미군의 초법적인 조치로서 관공서에 전달돼 아무런 이의도
    없이수용됐던 것이다.

    또한 친목 사교조직이란 규정은 필연적으로 맘에 들지 않는 매체종사자는 가입할 수
    없다는 논리적 방파제가 돼 폐쇄성을 양산했다. 그 결과 일본주재 외국인특파원,
    잡지기자, 프리랜서, 정당-종교 기관지 기자는 기자클럽에 가입할 수 없어 각종
    기자회견에서 소외되는 부작용이 잇따랐다.


    EU, ‘국경없는기자회’ 기자실 폐지 권고

    당초 기자실은 친목단체로서 출발했으나 특정 신문사, 방송국이 취재를 독점하고
    정보조작이 용이했으며 중소 매체, 프리랜서, 해외보도기관의 가입을 지금도 거부하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또한 취재대상과의 유착도 쉽게 이뤄지고 있으므로 기자클럽의
    존재는 일본의 폐쇄성과 봉건제를 상징한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기자실에 있는 기자는 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하는 일이 대부분이고 발표내용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일은 소홀해지며 정보조작에 휘둘리기 쉽게 된다. 따라서 다양한
    장소에 나가 조사해서 보도하는 기자를 양성하기 어려워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
    결과 기자클럽에 의한 발표보도가 주류를 이루게 되고 기자클럽 제도에 의해 기자와
    정치가의 거리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유착관계가 생겨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칼럼니스트 가쓰야 마사히코(勝谷誠彦)는 기자클럽을 “최대의 이권담합
    공산주의”라며 통렬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중의원의원 고노 다로(河野太郞)는 (일본
    언론에서는) 기자가 정치인으로부터 식사대접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정치인이
    외유할때는 같은 호텔에 머물고, ‘정치인과 기자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언론에서는 ‘좋은 기자’로 인식돼 있는 현상을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유럽연합(EU)은 기자클럽제도는 폐쇄적이라고 지적했으며 일본 외무성 발행
    기자증을 가진 저널리스트에게는 공적 기관에서 취재를 모두 개방하고 기자클럽제도를
    폐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영국인 여성 실종, 살해사건에서 기자클럽에
    가입하지 못한 외국인 기자가 경찰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하고, 고이즈미 총리의
    북한방문때도 미가입사가 동행취재를 거부당했던 사실이 기자클럽폐지 주장의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언론자유와 저널리스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경없는 기자회’도 일본정부에 대해 기자실 제도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1996년 4월 가나가와현 가마쿠라(鎌倉)시는 전국지와 지역신문인 가나가와신문 등
    6개사가 조직한 ‘가마쿠라기자회’의 시청내 기자실 사용을 금지하고 이 장소를 시에
    등록한 모든 보도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광보(廣報)미디어센터’로 개방했다. 당시
    시장이었던 다케우치 겐 (竹內謙 前 아사히신문 편집위원, 현재 인터넷신문
    janjan대표)은 “일부 보도기관이 만든 기자클럽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의 시설을
    독점하는 것은 이치에 닿지 않는다”는 발상에 따른 것이었다.

    1999년 3월, 게이단렌(經團連)의 ‘기계클럽’이 폐지됐다. ‘기계클럽’은
    전기-조선-반도체-자동차 분야의 취재거점으로 운영돼 왔으나 게이단렌 측이 퇴거를
    요구했다. 취재진과 발표주체 기업측이 클럽의 존속방안을 논의했지만 타개책을
    도출하지 못하고 해체됐다. 해체배경은 전기메이커 업자들이 개방기자회견을
    추진했고, 뉴스 릴리스도 이메일을 이용했으므로 기자클럽을 이용할 메릿이
    없어졌기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자동차업계는 클럽의 존속을 요구했으므로 일본
    자동차공업회 안에 ‘자동차산업기자회’를 설치했으나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닛케이가 참가를 거부함으로써 기자클럽은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2007년 5월 11일 히가시구니하라 히데오(東國原英夫) 미야자키현(宮崎縣) 지사는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자클럽은 일본만 존재하는 것”이라며 현행 현정(縣政)기자 클럽의
    존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기자실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음에도 한국의 일부 언론
    학자들은 기자실을 통폐합하게 되면 정부 발표대로 받아쓰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오히려 기자실이 지나치게 완비돼 있던 5공 당시야 말로
    받아쓰기의 시대 아니었던가? 정부의 조치 하나하나에 자유롭게 논평할 수 있는
    지금을 권위주의시대와 비교하니 심각한 본말전도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312220&table=seoprise9&issue1
    =&issue2=&field_gubun=&level_gubun=&mode=&field=&s_que=&start=120&month_intval=0

  • 나혜정 2007.05.23 15:27

    소위 대선주자들이 기자들의 눈치나 보면서 기자실 폐쇄조치가 언론탄압이라는 언론들의 주장에 무임승차하고 있다
    역겹다 하나같이 모두 자기 주장은 없고 눈치만 보는 정말 밸도 없는 놈들같다
    기자실을 없앤다고 뉴스를 못쓴다면 신문사고 방송 문 닫아도 아쉬워할 국민 하나없다. 국민의 혈세로 대여한 기자실 아닌던가? 대선주자라면 오히려 환영해야 하거늘 언론탄압 운운하며 언론의 눈치를 보는 대권주자들 정말 역겹다..아닌것을 아니다라고 얘기도 못하는 병신들..가만있으면 중이나 갈것을...

  • 웃기는 동영씨 2007.05.23 18:21

    뭐여.. 참여정부 공과를 다 안고 간다메?
    근데 이건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래?
    기자실이 있어서 여태 언론자유 누렸냐?
    그런 조잡한 해석으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아서라 말아라..

  • 사쓰마와리 2007.05.23 21:48

    역시 사쓰마와리 출신. ㅋㅋㅋ

    관련도 그닥 없고, 큰 실수도 아니지만, 그 때 사쓰마와리라고 말한 뒤 정정했던 표정, 안 잊혀져. ^^

  • 대선전야 2007.05.23 23:33

    정말 실망입니다. 실상을 가장 잘 아는 분이 그렇게 말하다니...
    그렇게 기자들 눈치가 보입니까? 진정 국민을 위한 길은 안보이나요?
    기자단의 특혜와 그로인한 폐단을 외면하고 선진국으론 절대 못갑니다.
    큰뜻을 품었으면 그에 걸맞게 사고하고 행동하십시오.

  • 칼21 2007.05.24 13:36

    기자실운영으로인한 순기능과 역기능이 다 있습니다. 역기능은 최소화하고 순기능을 활성화하도록 하는 것이 정당한 것이지 아예 문제가 있으니 없애버리자 라고 하는 것은 사실 이해하기 힘듭니다. 브리핑룸 통폐합으로 인해 가장 먼저 우려되는 일은 메이저 언론사들은 자체적으로 관할 부서 인근에 조그마한 연락사무실을 얻거나 오피스텔을 구해서 자체적으로 송고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마이너언론사들은 그먀말로 커피숍등을 다니면서 기사작성하고 송고해야 되겠지요.. 이것은 오히려 이미 권력화되어있는 언론사들에게는 별 피해가 없지만 온라인언론사 규모가 작은 언론사를 상대로 칼질을 해대는 것에 다름아니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정부의 철저한 성찰이 있기를 고대합니다.

  • 성일 2007.05.25 13:05

    언론이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대형 언론편을 들며, 법적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 보면요...이럴 때 바른말해주는 사람이 정동영씨이기를 바랬는데...안타깝네요

  • 알흠다운 미토 2007.05.28 05:34

    플톡에선 소통에 문제 없다 하시더군요. 문화적인 주제에만 소통에 문제가 없는 모양입니다.

    민감한 주제에 대해선 묵묵부답이군요.
    플톡질만 하지 마시고, 여기에 진지하게 댓글단 많은 시민들에게도
    답글 하나쯤은 달아주시죠~

    그게 소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플리즘이란게 별거 있겠습니까~
    정치인이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입니다. 로 지지를 얻는게 포플리즘 아니겠어요?

    기본부터 지키시지요~

  • 김형준 2007.05.31 04:11

    그릇이 보이는구나... ㅉㅉ 아서라아서 조용히 기자질 하면서 살지.. 왜 정치판에는 뛰어들어서... ㅉㅉ 말은 쉽게 하는 겁니다..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아주머니들도 이해할 수있고 납득할 수있는 언어로 얘기를 해야 하는 겁니다.. 이런 기본도 내가 말해줘야 합니까?? 정동영씨?? 미사어구 몇개 갖다 붙인다고 그게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고민좀 한 것 같은데... 잘나보이지는 않고 아주 추해보입니다....

    쉽게 합시다...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사람이...ㅉㅉ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대는 절대 결코 그릇이 안되니 제발 그만하십시요... 이 나라를 위해 피라도 한방울 흘리고 나서 대통령하겠다고 나서든가... ㅉㅉ

    정동영씨 장관할때 대통령 옆집 친구 부르듯이 부르던거 보면 반말로 하고 싶지만.. 같은 사람 될까봐....ㅉㅉㅉ

  • 손지호 2007.06.02 22:41

    한번 믿음이 깨진 인물입니다. 옛날 방송할 때가 당신의 전성기입니다. 줏대없고 정의없는 당신의 모습에서 실망을 느낍니다.

  • 소리 2007.06.03 02:18

    후후후... 정동영, 김근태 그릇이 이미 다 나와 있지 않나?
    원래 그럴 거 다 알고 있었고 애초부터 기대도 하지 않았기에
    이 글 보고도 실망하지도 않는다. 하하하하...
    어디 한 번 갈데까지 가보쇼. 어디까지 가나. 하하하하 ㅋㅋㅋㅋ

  • 본 댓글은 익명으로 욕설을 행한 글이기 때문에 비공개 처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