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칼럼]청년과 장년, 희망으로 하나 되다
[정동칼럼]청년과 장년, 희망으로 하나 되다 2013.02.21 최태욱/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지난주 금요일 오후 홍대 앞. 장년 33명이 모였다. 아마도 매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분들일 터인데, 오직 청년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오후 한나절을 아무런 대가 없이 내놓았다. 그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기리고자 이 지면에 그분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한다. 고원, 김민영, 김상조, 김영태, 김진업, 김창남, 노회찬, 박경태, 서해성, 선학태, 우석훈, 유종일, 윤여준, 윤원일, 이동걸, 이부영, 이상구, 이상이, 이수봉, 이수호, 이언주, 이종걸, 이창곤, 이철희, 전민용, 전성인, 정동영, 정해구, 조국, 조성복, 최재천, 하승수 등이다. 이들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청년들이 겪었을 좌절감에 대해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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