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동영의 러브스토리 20편 ♡ 더보기 정동영, "모두 힘을 합쳐 박영선 후보를 단일후보로!" 오늘(2011년 9월 26일 월요일) 오전 8시 30분, 국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제400차 최고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어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치른 후 처음으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동영 의원은 어제 경선이 ‘민주당이 살아있다’, ‘이제 다시 한 번 해보자’는 출발점이었다고 평가하고 박영선 후보가 앞으로 박원순 후보와의 진검승부를 펼칠 것을 기대했습니다. 또 박영선 후보가 시장이 되어 오세훈 시장 시절 철없는 데에 돈을 쓴 잘못된 시정을 개혁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고, 이번 선거를 복지 대 반복지의 전선으로 전환하여 반복지세력을 누를 복지세력의 대표로 박영선 후보가 우뚝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날 발언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열불이 나서 원내대표가 말씀을 했는데 이 정부가 정치는 뭐 좀 잘못돼..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