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필귀정, 법원의 해고무효판결을 환영합니다 사필귀정, 법원의 해고무효판결을 환영합니다 법원이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 6명에 대한 해고 조치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12일 정연주 전 KBS 사장이 대통령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무효 청구 소송에서도 "해임처분을 취소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 법원의 현명한 판결이 희망을 심었습니다. 애초에 노종면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들에 대한 해고의 사유는 방송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에 지난 대선 당시 대통령의 언론특보를 맡았던 사장의 취임을 반대한 것입니다. 언론 공정성은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과 매체의 다양화로 인해 그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 정권으로부터 자유로운 언론의 존재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노조원으로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