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Michaud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미FTA전면재협상을 촉구하는 한미의원 공동성명 “한미FTA 전면재협상을 통해 독소조항을 폐지하자!” 7일 오전 9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야4당 및 무소속 의원들이 「한미FTA 전면재협상을 촉구하는 한미의원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유선호, 정동영, 천정배, 민주노동당 이정희, 창조한국당 유원일,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서명운동에는 야4당 및 무소속 의원 32명이 참여했습니다. 미국 측에서는 Mike Michaud 하원 의원을 중심으로 이번 주말까지 서명의원을 확정하고 한미 의원 공동명의로 오바마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에게 서신을 발송할 계획입니다. 성명을 통해 무역협정은 “협정 당사국 간의 공정하고 균형있는 경제적 교류를 촉진해야” 하며, “빈곤을 줄이고, 경제 정의를 지지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촉진하고, 인권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