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대타협위원회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동영, '대타협위원회' 통해 사회복지세 공론화 제안 정동영, '대타협위원회' 통해 사회복지세 공론화 제안 2013.10.04 배민욱 기자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민주당 정동영 상임고문은 4일 박근혜 정부의 기초연금 후퇴 논란에 대해 "사회적대타협위원회를 통해 사회복지 목적세를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상임고문은 이날 "작년 대선에서 국민은 대한민국이 복지국가의 길로 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생각한다"며 "여야 후보 모두 경쟁적으로 내가 돼야 복지국가를 잘할 수 있다고 국민에게 말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재원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정 상임고문은 "사회복지세는 기존 소득세, 법인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 직접세에 누진적으로 부과되는 복지 목적세"라며 "4인가구의 경우, 월 소득 200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