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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 공보실

[16/09/13] 정동영 의원, 오늘 하루 ‘명예 전주역장’으로 귀향객 맞이 추석 인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게 지내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게 지내십시오.”

정동영 의원(전주시병, 국민의당)은 오늘(13) 오후 일일 명예 전주역장으로서, 전주역에서 귀향객들을 맞이했다.

 

정동영 의원은 특유의 환한 웃음과 따스한 악수로 귀향객들을 맞이하였는데 정 의원을 알아본 귀향객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고 반가워하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정 의원은 또 열차에서 내리는 어르신들의 짐을 역사 맞이방까지 올려주기도 했고, 어린이들에게는 전주역(역장 김남용)에서 준비한 다과를 집어주었다.

 

전주역에 따르면 평소 하루 7800여명이 이용하는 전주역은 이날 하루 1만명 이상 귀성객 등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