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21 차라리 저에게 죄를 물으십시오! (57)
  2. 2007/09/30 손학규측은 폭력사태에 대해 사과하라! (2)

저는 오늘 BBK 사건과 관련한 정봉주 의원의 1심 구형공판을 참관하고 나왔습니다. 검찰의 징역2년형 구형은 충격적입니다. 이것은 대선후보 도덕성 검증에 앞장섰던 국회의원의 표현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5개월 전 대통령선거에서 저는 국민으로부터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선거에 진 패장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진행되는 수사와 재판 만큼은 정치의 기본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이것은 선거에 이긴 승자가 경쟁 상대측을 처벌하려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이 사건은 한나라당의 경선 과정에서 먼저 단초가 불거진 것입니다. 나라의 최고 지도자를 뽑는 대선 후보 검증은 선진 외국에서도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본선에서의 검증은 당내 검증보다 더 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검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검증이 사법처리로 이어졌다는 얘기는 외국에서도, 우리의 과거 정치사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지금 여권은 전대미문의 사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검찰의 사법처리 대상은 10여명이 넘습니다. 정봉주의원과 서혜석, 박영선, 김종률, 김현미 의원과 여러 명의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소환, 수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원들과 당직자들에게 죄를 묻지 마십시오. 이분들은 당과 국민을 대표해 대선 후보 검증에 참여한 것입니다.

후보 검증활동을 처벌한다면 앞으로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은 위축될 것입니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면 후보인 저에게 물으십시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지 의원과 당직자들에게 있지 않습니다.저와 참모들에 대한 분리대응 운운은 지극히 정략적인 발상입니다.


이명박대통령과 여당인 한나라당에게 촉구합니다.보복의 정치가 아니라면, 우리 정치가 한 시대를 매듭짓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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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 전대통령 측근 비자금 수사' 뉴스를 보고

    Tracked from Cool Hot 2008/05/21 14:07  삭제

    오늘 두가지 뉴스가 눈에 띄였다. 하나는 노무현 전대통령 측근이 운영하는 골프장에서 수십억원의 비자금이 조성되어 '참여정부 핵심부'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에 혐의를 두고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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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5/2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고생이 많으세요 -
    잘 읽었습니다.

  2. 좀 진작에... 2008/05/2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을 덜....

  3. BlogIcon login 2008/05/21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대선후보셨고 최고의원까지 지내셨는 분의 말인 즉슨.. 사법부의독립은 이루어지려면 멀었다고 들립니다. 검경은 언제나 정부의 손아귀에 있다고도 들리구요..
    그러니 보복정치도 가능한것 아니겠습니까..

  4. 임형섭 2008/05/2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투표를 못했습니다. 해외에 거주중이거든요. 정말이지 이명박 만큼은 안되길 바랬습니다. 솔직히 정후보님보다는 문후보님쪽이 되길 바랬습니다. 정후보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쪽 당보다는 문후보님쪽 당이 더 청렴하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청렴결백해야할 대통령이 부정과 부패에 상당히 찌들어 있는 그런 이명박이 되었다는데서부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50년 전으로 돌아갔다는 느낌이 들수 밖에 없네요. 명박이의 복수는 예견된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 참 무서운 사람 입니다. 다음에 역사가 정동영님의 복수를 해줄꺼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에 그럴 여력이 과연 남을까요? 앞으로 5년간 썩어갈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휴............

  5. bell 2008/05/21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씨 당신은 한물간 병풍이니, 북풍이니 하는 엉터리 정치꾼과 다른게
    뭐가있소..더하면 더했지 조용히 반성하고 사세요

  6. 동감. 2008/05/21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 검증.. 정말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밝혀내려고 했는데 관심 없던 사람들 덕분에
    전국민이 고통받게 생겼습니다.
    미친소에 대운하에..
    한사람 한사람의 판단력 부재가 이렇게 큰 재앙을 초래합니다.
    사실을 말해도 오해받고, 이렇게 보복까지 당하는걸 보면
    정말 대통령할 인물이 아닙니다.
    포용도 모르고 자기랑 측근밖에 모르는 놈.
    국민도 안중에 없는놈.

  7. 흠.. 2008/05/2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후광으로 커서, 탄핵 혼란 속에서 열린우리당을 자신의

    사당으로 만들고, 헛물켜다가 4대 입법 한나라당한테 밀리고,

    당이 위기에 빠지자, 당해체 발언을 최초로 해서 당을 작살내고

    끝까지 열린우리당 단물 빤 뒤에 탈당하고, 인기도 없는

    노무현 따위는 가차없이 뒤에서 칼 꼿아 버리고..............


    염치가 있으면, 닥치고 고고씽하세요.

    • 이정현 2008/05/2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은 정동영이 만든 국민경선덕을 봐서 후보가 되었고, 탄핵도 정동영이 대표가 되자 열린우리당 지지율이 높아지니까 당황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노무현의 말꼬투리를 핑계삼아 탄핵까지 간것이다 탄핵도 무조건 노무현때문이 아니라 정동영이 대표로 선출되고 나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을 앞서게 되자 당황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노무현의 말꼬투리를 빌미삼아 탄핵하게 된것이다. 무조건 노무현덕을 본게 아니란 말이다.결코 정동영은 노무현 후광으로 큰게 아니라 자신이 길을 만들어 간것이다. 만약 정동영이 노무현에게 경선에서
      패한뒤에 이인제나 다른 후보들처럼 행동했으면 결코 정동영은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노무현의 후광으로 큰것이 아니라 자신이 길을 만들어간것이다. 이
      바보야. 그리고 열린우리당을 자신의 사당으로 만들지도 않았다. 이번에 손학규와 박상천이 비례대표 전부다 싹쓸이 한것이 사당화를 뜻하지 정동영은 친노인사.
      김근태계인사 두루두루 비례대표로 배정했다. 그 중에서 정동영 인사라고 할 것같으면 박영선,민병두,김현미정도였다. 박명광은 개혁당몪이었는데 나중에 정동영후원자로 진로를 바꾸었다. 결코 정동영은 사당화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정동영은 열린우리당에서 그대로 남아 대선후보 경선을 치루었으면 100%당선을 따놓은 상황이었다. 댁이 말한대로 사당화만들었으면 더욱더 그러했을 것 아니냐? 하지만 열린우리당을 가지고 그대로 대선을 치루었으면 100전 100패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기득권을 모두 버리고 통합신당을 만든 것이다.
      노무현이 전국정당만들기 위해서는 열린우리당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했지만 열린우리당은 지방선거에서 보았듯이 결코 전국정당이 될 수 없었다. 정동영은 통합민주당이 되어야지만 전국정당이 될 수 있다고 믿었고, 그것은 이번 총선에서 입증되었다. 정동영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이 이번 총선으로 입증되었다. 한나라당보다 통합민주당이 더욱더 전국정당에 가까워진것이다.
      노무현은 이 결과에 대해 정동영에게 공개사과해야 한다. 노무현이 틀렸고, 정동영이 옳았다는 것이 입증되었으니까.

    • 이정현 2008/05/21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4대입법은 정동영이 당에 없었을 때 일어난 일이다. 당에서 4대입법가지고 난리치고 있을 때 정동영은 통일부장관자리에 있어서 결코 당일에 관여하지 않았다.
      이 등신아. 사실관계부터 제대로 알고 정동영 욕하란 말이다. 무조건 모든일에 대해 사사건건 정동영 탓으로 몰아부치지 말고. 그리고 그거 아냐? 4대입법에 매달려서 그 뒤로 당이 국민으로부터 멀어지고 또 유시민과 개혁당패거리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유지를 위해 기간당원제를 가지고 4년간 멱살잡이를 한 통에 열린우리당은 완벽히 국민으로부터 멀어져갔다.열린우리당은 정동영이 해체시킨것이 아니라 유시민과 개혁당패거리들의 기간당원제놀음이 해체시킨 것이다.이 등신아.

      그리고 먼저 노무현이 정동영에게 칼을 꽂았지. 노무현이 언론에다 대고 정동영보고 구태정치인이니, 당을 나가라는 둥..정동영,김근태를 장관시켜 줬더니 재미를 못 봤다는 둥, 얼마나 정동영에게 칼을 꽂아댔냐? 그래서 정동영도 참다참다 못참아서 폭발해버렸고,
      먼저 칼을 꽂은 사람은 노무현이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만이 전국정당이라고 했지만 이번 총선결과로 통합민주당이 전국정당에 가깝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노무현은 정동영에게 공개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정동영은 참여정부가 실패했다고 한번도 말한 적이 없는데 노무현과 친노라는 완장을 찬 사람들이 정동영이 참여정부
      실패했다라고 했다는 거짓을 퍼뜨리고 다녔다.정동영은 참여정부의 공과를 얘기했을 뿐 참여정부 전체가 실패했다고 얘기한 적이 한번도 없다. 이것가지고 공격한 친노라는 완장을 찬 사람들 정동영에게 사과해야 한다. 이 등신아 당신 서프라이즈 노유빠라는 사실 안봐도 뻔하다. 지난 4년간 니들이 얼마나 정동영에게 저주를 퍼부어댔냐? 하지만 정동영은 너희들의 음모에도 불구하고 결코 죽지 않았고, 당당히 대선후보가 된 사람이다. 이해찬과 유시민은 노무현과 청와대사람들까지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었지만 국민들은 정동영을 택했다. 왜일까? 노무현은 모르는 진실을 국민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지. 유시민과 친노라는 완장을 찬 사람들이 얼마나 나쁜놈들이었는지 노무현만 모르는 진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정동영은 현직대통령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국민들로부터 선택받은 대선후보이다.
      정동영은 노무현에게 결코 빚진것이 없고, 노무현 후광으로 큰 것도 아니다.

      열린우리당 단물빨아 먹고 탈당한 사람은 바로 유시민과 이해찬아니던가? 열린우리당 단물을 가장 많이 빨아먹고 탈당한 사람은 바로 유시민이다. 이 등신아.
      정동영이 단지 대선후보가 되는 것만이 목표였으면 그대로 열린우리당에 남아 경선을 치루는게 훨씬 유리했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 경선은 이미 죽은 경선이었다.김근태도 인정했듯이... 유시민이 그토록 열린우리당 해체를 반대한 것은 자신의 기득권이 유지되길 바랬기 때문이었다.그리고 열린우리당 해체를 그토록 반대했으면 통합신당에 몸을 싣지 말았어야지 슬그머니 신당에 합류해서는 한다는 꼬라지가 정동영한테 또 저주를 퍼부우러 온 것이더구만.지가 대선후보가 안 되니까정동영에게 온갓 저주를 퍼붓는 꼬라지하곤...
      지가 대선후보가 되었으면 탈당을 안 했을 것인데 통합민주당안에서는 유시민 지가 대선후보가 되는일은 없을 것 같으니까 바로 탈당한 꼬라지하곤...
      그런 인간한테 같은 노무현과라고 칭송한 노무현은 더욱더 가관이었다. 등신같은 노무현.. 진정한 충신이었던 정동영은 무시하고, 간신배같은 짓말 골라했던 유시민만 좋아하는 꼬라지하고는...
      유시민과 같이 놀다가는 노무현도 같이 망할것이다.

  8. cka.. 2008/05/2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에게 죄를 물으라고 하면서 6월에 미국간다는 소리는 뭥미?

  9. BlogIcon 사천 2008/05/21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내 후보 경선중 문제발생, BBK, 도곡동, 명암, 고대동영상 등 등. 잘못된 원인제공한 것이 있다면 원인 제공자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는지... 이런 원인제공들이 우리에게 무엇이 진실인지 혼란 시킨것 아닌가요. 뭣이 옳고 무엇이 바른것 인지 흥분하지 말고 당연히 서순을 먼저 생각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인대...

    • 아놔 이분 개념없네 2008/05/22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의 말을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더군..ㅉㅉ

      유시민과 김근태가 나왔어도..

    • 전주일 2008/06/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기업의 민영화 //이는 곳 머니머니 해도 머니가 많은 넘들이 당대표갓지 계악서 한장으로 하면 돈을 적게 먹을수 있으니 두장 석장의 계악서가 머니머니 해도 머니 기업사냥꾼은 역시 과거유 29만원 밖에 없다는 사람들은 제삼자 석장 넉장의 계악서로 제벌총수로 생활하며 그곳에서 노령 연금으로 살지요 . 대기업 자산관리로 깊이 있게 관여를 한다면 삶에 있어서 여러므로 통상 마찰또는 기업마찰로 이루어져 도산으 우려 때문에 정부는 정부와 기업에 대하여서는 관치주의를 실행하는 것으로 본다.
      한반도 대운하 //이는 국민을 말살하려는 친일 행적의 정책이다 물은 곳 생명과 직접 연관있는 국민의 피라칭한다.
      한반도 4대강을 모두 막아 물의 흐름을 대형 수로를 만들어 차단한다면 대형수로의 수심이 깊어 유속이없고 자연에서의 물의 뒤집힘 낙수가 없으며 산소 공급이 부족 급가속으로 물의 썩음현상속출 . 밑바닥에는 엄청난 쓰레기와 퇴적물이 쌓여 썩게되며, 또 배로인한 대형 참사가 많이 발생 배가 충돌되면 연료는 곳 바로 물과 석어서 명박이에게 먹여야 함 .4대 강을 오염시킨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인 것이다.도수로의 물이 오염되면 그물이 어디로 흘러 감니까 땅속으로 흘러 결국은 국민들의 입으로 들어 가지요.이는 국민을 건강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행위다.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각종질병으로 시달게 하고 신생아기와 태아에게는 기형을 만들어 국민 을 말살하려는 정책 이것이 친일 행위 일본이 쌈터니 대일본 조국을 위해서라면 일본 인들의 행동을 보라 대통령 당선 직후 강국에 특사를 파견한것이 곳 국민들을 위협하는 정책들이 난무 미국은 쇠고기와 현대 자동차 를 서로 맞교환
      방식으로 보이고 일본은 여러 므로 상호 우호 하며 독도를 준것으로 보인다 .
      그리고 지난 대선때 명박이의 넉장 다섯장의 계악서가 난무하여 나라가 어수선할때 국민의 시선과 여론 몰이를 할려구 또 투표수를 줄일 목적으로 정치적인 목적으로 서해의 유조선 침몰을 낸 것으로 보인다.
      현정부//60~70년대 강재 주입식 정치 국민을 개나 소처럼 마구 부리려고 일꾼을 ,,,,,,이건 정치도 개지랄도 아닌 기업 사냥꾼이다. 기업과 정치는 완전 삼천포인것이다. 국민 말살 정책을 피우는 이명박을 하야 시켜야한다.

  10. 긍호 2008/05/2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정현이라는 사람은 정동영 보좌관이요? 누가보면 정동영이 무슨 영웅인줄 알겠네

  11. 조재홍 2008/05/22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일본이 우리나라를 깔보고, 미국은 우리나라를 그냥 먹으려고하고 북한은 우릴 안보려고하고 중국은 계산하고 있고, 우리는 이틈바구니에서 정동영씨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내 머리속에는 삼풍백화점붕괴됬을때에 슬픈목소리의 주인공 정동영씨가 그립습니다.

    • 슬픈목소리긴했죠 2008/05/22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동영 동영상보셔도 그런 소리가 나오실지
      촬영당시 구조대원에게 방송찍어야 하니 나가라고 했던..

  12. BlogIcon 지금이 21세긴가? 2008/05/2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하는짓을 보면 곧 물을것 같기도 하네요..보복정치맞구요..아무리봐도 지금은 딱 5공..

  13. 명박씨나동영씨나 2008/05/2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도 참 어이없고
    정동영도 어이없긴 마찬가지

    대선때는 그렇게 특검특검하더니
    정권바뀌고하는 수사는 표적수사?

    그리고 왠 미국행이신지, 원..ㅉㅉ

    다들 똑같군요

    유시민, 김근태 의원이 대선에 나왔어야 했어.
    어설프게 케네디 흉내내는 정치'꾼'보다는 정치'인'이 훨 났겠수.
    이 사람들이 나왔어도 과연 땅박이 됐을지..

  14. 죄를 물으라면서, 패장은 말이 없다면서 2008/05/22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은 하는 우리 동영님★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는 독재자의 말과 비슷해 거부감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믿습니다~!!

  15. 글쎄요.. 2008/05/22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깐...
    다시 고개들고 어떻게 한번 껴볼려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16. 무시기 2008/05/22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시간안에 대검에 자수하여 모든 것을 백일하에 털어놓고 벌을 받으세요. 대한민국을 거짓말의 지진으로 흔들었죠?
    정치란 비우는 화해가 꼭 필요한 것 아닌가요.
    국민은 모두가 화합과 진실의 교차로 에서 기다리고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 싸움에 실용의 경제가 막히고 있다는거 여야가 모두 알고 있으면서 ,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거 알고 들 있으시죠.
    어려운 이 시기에 적절ㅇ한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17. 2008/05/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8. 2008/05/2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5/24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8/05/25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1. 장권정 2008/05/2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힘내세요. 장관님

    오늘 보험 설계사를 통하여 민영화 의료보험 관련하여
    들은 내용입니다.
    민영화 의료보험이 소비자들에게...
    여러 종신 보험사들의 보험처럼...생명.화재 등등
    민영의 여러 회사들이 보험상품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 의료보험의 공단보험료 이외의 부분의 혜택 나머지 부분을
    민영화 보험에서 보완하는 것처럼...
    교사들에게는 교육청 단위의 복지 보험과 연계(?) 되어 ...
    이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

    민영화 의료보험 부분(?)도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22. 종남 2008/05/2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집회를 하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당시
    제 지인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 7,80년대처럼 우리의 젊은이들이 최루탄 맞으며 길거리에서 투쟁하는 시대로 돌아갈 거라고

    김근태위원님의 국민이 미쳤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23. 장독대 이놈아 2008/05/2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좀차려!

  24. 장독대 힘내! 2008/05/2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독대가 제대로 말하고 있다...

  25. 김rlska 2008/05/28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을 당기고 밀어것만...

    여러사람들이 이제서야 후회한들. 어찌..5년을 견뎌야

    당신을 당기고 미는힘을 더욱더...키워

    뉴스와 언론의 닷일까?

    그리워 지네요

  26. 2008/05/28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7. 2008/05/2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8. 이영석 2008/05/2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승자는 최후에 웃는법입니다.
    당신은 아무런자격이 없습니다...
    변명도그무엇도,,,
    다시돌아와 국민에 힘이되주세요..

  29. 2008/05/2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0. 이상조 2008/06/0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뭤하고 계십니까?
    민심의 바다에 지금당장 뛰어드세요!

  31. 박영복 2008/06/0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님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할 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부디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힘쓰셔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32. 김미경 2008/06/0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대통령 일좀 하게 촛불집회 그만좀 하시오

  33. 이애리 2008/06/0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님아 제발 뒤에서 이명박씨 까지 말아주세요~
    님이 아나운서에서 대통령후보까지 간 것은 칭찬해줄게요.
    하지만 뒤에서 깨끗히 인정못하고 이명박씨를 깎아내리는 일은
    좀 껄끄럽지 않나요??왜 자꾸 유언비어를 퍼뜨려요?
    정말 남자답지 못하네요.
    노무현씨와 함께 뒤에서 이명박씨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솔직히 이명박씨가 미국소를 들인다해서 우리가 억지로 먹어야 한
    다는 법은 없잖아요?우리가 않사먹으면 되고 자꾸 신문에다가
    이명박씨 욕된 광고 보내지 마세요.
    오히려 정동영님이 더 수준이 낮아보여요.
    정말 정동영씨 실망이네요.
    초등학교와중학교와고등학교까지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다니요..
    실망이고 또 실망입니다.

  34. 캐실망 2008/06/01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대선 당신을 목이 터져라 응원했던 사람입니다.
    집안 모두가 나서서 당선을 기원하고 유세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랬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그래도 당신은 다를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힘겹게 독재와 싸우고 있는데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적어도 한마디라도 해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당의 뒤에, 민중의 뒤에 숨어만 있는군요.

    당신에 대한 지지를 철회합니다.

  35. 산애 2008/06/0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외면하고 어디로 가신단 말인가요?

    힘들더라도 여기서 헌신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절망속에 지쳐가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부디..

  36. 고성민 2008/06/02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동영님 저는 당신을 지지하던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전 정동영님이 대통령이 될줄 알았던 사람이구요 지금도 그맘 변치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지금 촛불 시위를 정당화를 할수 없는가 불법 시위가 아닌 보호받으며 시위 할수 있게 할수 없나해서 입니다 폭력시위도 아닌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안될까요 요즘 대통령이 하고 다니는 꼴을 보니 답답하다는생각 밖에 안듭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 사람이 중국피해 지역가서 지원책을 생각하고 있다는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맞습니까... 저사람 정말 대한민국 대통령 맞아여? 중국사람일꺼야 아마 화교.. 이상 미래에 대통령을 꿈구는 고성민이 올립니다

  37. 2008/06/0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8. 2008/06/04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9. 대한민국국민 2008/06/06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준 BBK관련 무죄 판결을 받은 이시점에 여당이 정동영씨의 고소를 취소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언제쯤 수면위로 올라오실겁니까? 온 국민이 약도 없는 광우병에 떨고있습니다. 정치적인 이해관계보다, 아니 당 의원들에 대한 의리보다 그전에 대한민국 국민이십니다. 국민으로 한걸음 더 내딛으십시오. 간절히 바랍니다. 당신이 사실이라고 굳게 믿고 국민에게 약속했던 말들은 다 사실입니다. 당신이 옳았습니다. 나아갑시다. 우리가 받아야할건 여당의 사과입니까? 미국의 재협상입니까? 저보다 많은걸 아시는 당신에게 이런 글을 남기는것이 우스울지몰라도 그렇게 간절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주십시오. 미니홈피에도 예전에 글을 남겼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를 구해주세요. 대한민국에서 소중한것을 지켜가며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40. 2008/06/1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1. 그사람 2008/06/1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부에 유교적 사관을 들이댄다.오류다.
    우리는 자유 민주공화국에 살면서도 못된 죄를 저지르거나 큰 오류를 저지른 사람에게 관대하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전신이 유교국가였기 때문이다.
    차라리 불교국가였다면 차라리 기독교 국가 체제라면 이리도 몽매해 질 수 없다.
    몽매한 국민들...아프고서야 병원을 찾듯이 감상적으로 투표하고 뒤늦게 퇴진을 운운한다.어설픈 유교 사관이 만든 망조든 국민성이다.
    잘못을 잘못이라 말할때는 단호하자 정권이 부실하면 정당히 퇴진 운동을 하자.

  42. 김영미 2008/06/2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원등록은 어떻게 된거죠?
    -사이트 실명조회를 하고 보니, 여기에 회원가입되어있던데...
    회원가입한적도 없는데 회원가입이라니- 어떻게 된거죠?
    알지도 못하는 싸이트에 회원으로 되어있고.
    남의 정보를 가지고 장난칩니까?
    회원 탈퇴해주세요!!!!!!!!!!!!!!!

  43. 2008/06/24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4. 와호 2008/06/2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원님...
    저는 지난 후에 패장으로서 되도록이면 언론과 국민들 앞에 노출이 안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십분 이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현 상황에서 그 어디에도 정의원님을 볼 수가 없군요. 지난 대선에서 지난 민주정부 10년을 책임졌던 민주당의 대선후보로서의 당신의 그 모습이 왜 민주주의가 다시 20년 전으로 후퇴하고 있는 현실 앞에 없는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이제 이 정부는 우리가 싸워서 만들어왔고 지켜왔던 민주주의를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정의원님의 목소리는 그 어디에도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아십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광화문에서는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하는 시민들에게 폭압적인 공권력을 행사하고 있는 경찰과 그와 맞서 싸우고 있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며칠 뒤 미국으로 간다고 하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정의원님이 과연 미국에 가야만 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는 미국이 아니라 촛불의 옆자리가 아닐까요. 소리 높여 지난 10여년간 만들어왔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외침과 저항에 동참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미국은 도피입니다. 도피가 아니라 자그마한 구석이라도 촛불들 옆에 계십시오. 그것이야말로 지난 민주정부의 승계자라고 외쳤던 대선후보의 참 모습입니다. 그곳에서 시민들에게 질책을 받더라도 미국으로 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45. 지지자 2008/06/27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는지요...
    정동영님은 나라의 지도자로 나섰던 분이십니다
    나라의 지도자는 선거나 투표때만 나타나 지지를 호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낮은 곳에서 국민들과 함께 소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는 소통의 부재로 크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정동영님 부디 소통하십시오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과 소통하십시오
    훗날 큰 일을 위해 움추리지 말고 도망치지 말고
    국민들과 소통하세요
    국민들은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46. 청풍 2008/06/2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퇴진)칠흑같은 어둠이 지나면 찬란한 아침이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칠흑같은 어둠입니다.



    그러나 찬란한 아침을 맞기 위해선 칠흑같은 어둠이 지나야 합니다.



    고려의 국사 도선 스님은 고려의 건국을 예언하고



    고려의 멸망 ,조선의개국 ,조선의 멸망,



    한일합방등을 미리 다 예언 하셨읍니다.



    또한 6.25와 남북의 통일도 도선비기를 통해



    다 예언하고 있읍니다.



    또한 통일의 시대를 이루어내고



    우리나라를 역사상 가장 찬란한 황금기를 만들어갈



    지도자 정도령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읍니다.



    남북이 통일되고 통일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세계의 지도자국으로 만들게 됩니다.



    지금의 이 아픔은 그러한 새시대를 열기위한 과도기적 아픔입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위선과 거짓과 부패의 세력을 가려내고 있읍니다.



    국민 누구나가 이들 수구부패 세력을 모두 다 알게 되었읍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새 시대를 열기위한 청소부로 이땅에 왔읍니다.



    많은것을 청소하였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러한 시련을 격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거짓과 위선의 수구부패세력을 다 알게 되었읍니다.



    이번에 우리 국민들은 이들을 확실하게 청소하고 새시대를 열어 갈것입니다.



    이제 이 칠흑같은 어둠이 지나면 찬란한 아침이 올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이번 전쟁에서 우리는 저들을 물리치고 분명 새 시대를 열어 갈것입니다.

  47. 청풍 2008/06/2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퇴진)칠흑같은 어둠이 지나면 찬란한 아침이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칠흑같은 어둠입니다.



    그러나 찬란한 아침을 맞기 위해선 칠흑같은 어둠이 지나야 합니다.



    고려의 국사 도선 스님은 고려의 건국을 예언하고



    고려의 멸망 ,조선의개국 ,조선의 멸망,



    한일합방등을 미리 다 예언 하셨읍니다.



    또한 6.25와 남북의 통일도 도선비기를 통해



    다 예언하고 있읍니다.



    또한 통일의 시대를 이루어내고



    우리나라를 역사상 가장 찬란한 황금기를 만들어갈



    지도자 정도령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읍니다.



    남북이 통일되고 통일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세계의 지도자국으로 만들게 됩니다.



    지금의 이 아픔은 그러한 새시대를 열기위한 과도기적 아픔입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위선과 거짓과 부패의 세력을 가려내고 있읍니다.



    국민 누구나가 이들 수구부패 세력을 모두 다 알게 되었읍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새 시대를 열기위한 청소부로 이땅에 왔읍니다.



    많은것을 청소하였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러한 시련을 격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거짓과 위선의 수구부패세력을 다 알게 되었읍니다.



    이번에 우리 국민들은 이들을 확실하게 청소하고 새시대를 열어 갈것입니다.



    이제 이 칠흑같은 어둠이 지나면 찬란한 아침이 올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이번 전쟁에서 우리는 저들을 물리치고 분명 새 시대를 열어 갈것입니다.

  48. 느티나무 2008/07/02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많이오네요
    오늘 미국으로 떠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비가 많이오면 비행기가 조금 걱정이 되는데 아무일 없겠죠.
    대선 이후 묵무무답으로 침묵으로 버티어 오셨는데 앞으로 새론 모습으로 나타나시길 바라면서 건강 하세요 민 여사님도 건강 하세요
    그리고 많은것을 보시고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항시 건강 살피세요
    내년에 돌아오시면 가슴 뭉클한 장관을 제가 소개 할깨요
    500년 동안 이세상을 보고 버티어온 느티나무가 있는 '자운 서원'으로...
    하느님께 무사히 가시길 기도 드리며 언제나 건강 하시길...
    안녕히 다녀 오세요

  49. 서성수 2008/07/0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 오십시요........
    잘 다녀 오십시요........
    잘 다녀 오십시요........

  50. 전주일 2008/07/0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 popcorn (sarang@hatmail.com)
    제 목 "이명박 대통령 부시 애완견 블레어 대체될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628014207249j5&newssetid=1352



    이명박 대통령 부시 애완견 블레어 대체될만”


    [미주한국일보] 2008년 06월 28일(토) 오전 01:4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워싱턴포스트지가 이명박 대통령을 부시의 ‘애완견’이라는 모욕을 받은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에 빗대는 기사를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는 자국 내 거센 저항과 반발에도 이라크 전쟁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부시의 공식 애완견’‘부시의 푸들’이라는 모욕적인 수사를 받아왔다. 이 기사는 이 대통령의 ‘친미적 성향’에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으로 인기가 추락하고, 성난 촛불이 확산되자 7월 답방이 무산됐고, 8월 베이징 올림픽이 열릴 때에도 답방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했다.

    ‘서울에 투덜대다’(Beefing with Seoul)라는 제목의 기사는 “4월 이 대통령이 캠프 데이비드의 파티에 참석, 부시의 공식 애완견이었던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를 대체할 만한 강력한 경쟁자로 자신을 뽐내고 있을 때, 이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이 올해 후반에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로 시작한다. 그리고 쇠고기 추가협상이 이야기될 때만 하더라도 “여전히 부시 대통령은 다음 달 일본에서 열릴 G8 정상회담 이후 서울에 들를 것으로 생각되었다”며 한국 정부의 기대를 전했다.





    [출처] "이명박 대통령 부시 애완견 블레어 대체될만” (popcorn) (토론토 김치맨) |작성자 치맨이

  51. 전주일 2008/07/0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80대 동화 거짓의 "양치기 소년"이 세상을 희망으로 인도 했으나 이제는 모든걸 거먼쥔 이맹박은 어느나라 동화인 "나는 행복한 양치기 소년" 소년 처럼 모든 거먼쥔채 그방법론에서 해아릴줄모를고 발버둥을 치고 있을때 구관이 명관이라고 외부세력을 끌어 올것이다. 아직까지는 부시깽이의 애완견에 불과하다.

  52.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8/08/03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있었네요..개인만 블로그 하는줄 알았는데 ...신기해요

[논평] 손학규후보 측은 정동영지지자 모임에
대한 폭력사태에 사과하라!


30일 새벽 1시30분경 손학규후보측 의원들이 선관위 직원들을 대동하고 들이닥쳐 정동영후보 지지자 모임을 방해하고 폭력사태를 벌였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사실을 왜곡하고 정후보측을 모독하는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음에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어제 지지자 모임을 마무리하는 중에 손학규후보 측 김영주, 정봉주, 안민석의원 등이 수행비서 및 보좌진들을 몰고 들이닥쳐 욕설을 퍼붓고 사진을 찍어댔다.


정봉주의원은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께 “죽어볼래” 등 욕설을 퍼부었고, 김영주의원은 이상호씨의 팔을 붙잡고 수행비서에게 사진을 찍게 하는 등 폭언을 퍼부었다. 영문도 모른채 욕설을 듣고, 사진을 찍힌 지지자들이 화가 나서 김영주의원에게 카메라를 내놓으라고 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손학규후보 측이 폭행사건이라고 매도하더니, 급기야는 경찰까지 출동시키는 볼성 사나운 일을 벌였다.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급습하여 폭언, 폭력을 행사한 것도 모자라 ‘동원선거’ 운운하며 왜곡을 서슴지 않는 손학규후보측의 행태야말로 한나라당식 불법선거, 뒤집어씌우기의 전형이다. 


손학규후보측은 어제 29일 광주전남 경선 때에도, 광주시의회 사무실에서 관권선거를 벌이다가 선관위에 적발되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선거당일까지 ‘광주로 집결, 차량을 동원하라’는 문자를 발송하는 등 끊임없이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해왔다. 손학규후보 측이야말로 총체적인 불법선거를 벌이고 있다.


국민경선을 진흙탕 싸움으로 몰아가는 손학규후보 측의 행태는 구태정치의 전형이자, 경선불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게 한다.

손학규후보측의 반성과 사과,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2007. 9. 30


정동영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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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민주신당과 민주당 참경선 어디갔나

    Tracked from Light & WEB 2007/09/30 16:48  삭제

    민주신당과 민주당이 참경선 깨끗한 경선을 들고 국민앞에 나왔지만 결국 비쳐지는 모습은 동원경선 진흙탕 경선이 되고 말았다. 오죽하면 민주신당 모바일 선거인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내가 왜 선거인이 되었을까"라는 한탄까지 나온다. 정말 희망이 없어져버린 경선이다. 일단 문제는 현실 가능성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선거인단 수다. 민주신당 경선 투표율 20%대에다 민주당 경선은 10%도 안된다. 한나라당 경선 70.8%, 민주노동당 경선 89.8%에 비하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3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저거,,아무래도 손학새 경선 승복 안할 것 같습니다. 계속 딴지걸로, 포석 까는거 보니...확실한 이인제 되려고 하나 봅니다.

  2. Emaqnrdl 2007/09/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흙탕물로 범벅이 되어 1등 하면 뭐 할래...
    추잡하고, 구역질 나는 지금 상황....
    지지자인 한 사람으로서 부그럽다.
    아니겠지 했는데, 내가 본 그 많은 버스는 무엇이며...
    전국에서 그 큰 버스네 서너명씩 타고 박수치로 올리는 없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