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오늘 우리는 불법과 부도덕, 거짓말로 얼룩진 대선 후보가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무능보다 부패가 낫다’는 이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반성합니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느 것 하나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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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



그러나 국민여러분!
‘차라리 부패가 낫다’는 말씀은 저희들에 대한 질책에서 끝나야 합니다. 그것이 질책을 넘어 현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우리가 밉다고 우리의 아들 딸 들에게 거짓을 강요하는 세상을 물려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지금 세계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은 정치시계를 뒤로 돌릴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아직 ‘갓난아이’에 불과한 한국의 민주주의가 목욕물과 함께 버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들에 대한 그 모든 질책,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진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을 수는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근간은 무너져 내릴 것이고, 대한민국의 대외 신인도는 땅에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최근 대구 수성구에서 위장전입을 했던 학부모들이 구청과 교육청을 향해 당당히 항변한 사건은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대통령 후보의 위장전입은 ‘자식사랑’이고, 우리같이 힘없는 사람의 위장전입은 ‘범죄행위’냐”라는 반발에 법치의 자리는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후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어떻게 국민들에게 법과 질서를 지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여러분! 
저희들의 잘못에 대한 채찍이 불법과 부도덕에 대한 관용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저희들을 질책하듯이 불법과 부도덕에 대해서도 결단코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지지자 여러분!
그동안 실망을 안겨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간곡히 호소합니다. 거짓과 진실의 싸움에서 진실이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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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개혁과 평화를 지켜 오신 국민 여러분! 
지금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거짓이 진실을 밀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민주주의가 무너진 나라에서 경제가 살아난 사례는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돈과 권력이 결탁하고, 부정과 부패가 춤을 추게 될 것입니다. 가치와 정책의 논쟁도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7-80년대에 그랬던 것처럼 돈과 권력이 유착하여 국민을 괴롭혔던 과거로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를 위해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역사를 과거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은 위대합니다. 수많은 희생과 싸움 끝에 스스로 독재를 무너뜨렸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을 가장 빠른 시일 안에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선진국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일구어 놓은 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제 한 단계 높여야 할 때입니다. 또한 남북 평화의 문을 활짝 열고 남북이 함께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민주개혁세력이 분열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국민여러분이 가슴 아파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 단일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의 힘으로 정동영 후보를 민주개혁세력의 단일후보로 만들어 주십시오.

저희들 여덟 사람이 정동영 후보와 함께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고, 국민의 곁에서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정동영 후보를 중심으로 미래를 향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2007. 12. 15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선출선거 참가자 일동

(이해찬 손학규 유시민 추미애 한명숙 천정배 신기남 김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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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도데체 뭐가 문제인 거야? 일주일도 안남았자나..

    Tracked from 다음세대를위한일기-할말도 한다.(내년의 목표는 금언) 2007/12/15 16:00  삭제

    2007/08/27 - [사는야그] - 변화를 바라 보는 시각 2007/09/10 - [사회생활] -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곳으로나 최선을 다하자! 2007/11/01 - [사회생활/교육론] - 대선 누구를 뽑나 보다 의식개혁이 먼저다. #1 내탓이요. 2007/10/30 - [분류 전체보기] - 대선과 노동의 유연성 그리고 평등 사회 정도전 ( 조선 개국공신 )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 겸 학자. 유학의 대가로 개국 후 군사 · 외교 · 행..

  2. Subject: 정동영 후보, 요즘 불안하게 보입니다.

    Tracked from designed by pcanonjr EPISODE #01 2007/12/15 22:54  삭제

    후보 개인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지만, 정동영 후보의 대선 CF나 대선 관련 행보를 보면... 참 안타까운 면이 많다. 오늘 KBS의 9시 뉴스 시작 전에 하는 드라마가 끝나자... 이명박 후보의 CF가 나왔다. 영화를 선전하는 것과 같은 CF였고, 나름대로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곧이어 이어진 CF는 정동영 후보의 CF 그 CF를 보면서 너무 비교된다는 것을 느꼈다. 정치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군수님, 상황실 여러분 모두 밤샘 근무 하셨을 텐데요. 만리포를 중심으로 한 어민과 상가상인들, 그리고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뉴스로 듣는 것과 현장에 직접 와서 오염실태를 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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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나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섞여 일하면서, 기름 모래사장을 오가면서, ‘이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막막하기도 하고, 탱크에서 쏟아 부은 기름을 손으로, 양동이로, 흡착포로 닦아낸다는 게 어찌 된 일일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일단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군 병력이 신속 지원 되고, 자원 봉사자분들이 전국에서 쇄도하고 있고, 국민들 모두 내 일처럼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피해를 당한 태안군민들께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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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으로 방제를 해서 기름을 신속하게 걷어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1차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피해주민들에 대한 보상과 위로, 생계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재난사태가 선포 되어 있는데요,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피해자 구제 조치가 신속하게 취해 질 수 있도록 저와 당에서 적극 앞장설 것입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께서도 와 보셔야 할 것 같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직접 오셔야할 듯합니다. 지역 주민들께는 ‘함께하고 있다, 우린 혼자가 아니다’ 는 사실이 많은 위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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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마을 대표님들 이야기로는 유화제를 뿌리면 이게 응고가 되서 가라앉는데, 이게 가까운 바다에 응고되서, 기름이 가라앉으면 영구적으로 바다 속에 피해가 되기 때문에, 유화제를 뿌리는 것에 강력한 문제제기를 하셨습니다. 군에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방제전문인력 분들과 깊이 의논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름을 걷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바다 밑에 가라 앉혀서, 그렇게 되면 영구적으로 복구가 불가능하기에 원시적이지만 양동이로 걷어내고, 답답하지만 그것이 바다에 가라앉히는 것보다는 피해가 덜할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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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다에 기름이 쏟아져서 환경재앙과 주민들의 피해가 엄청난데, 만일 이명박 후보가 운하 파서 기름 싣고 가다가 사고라도 나면, 운하에 기름이 쏟아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됩니다. 그런 면에서 운하문제는 재검토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 놀라셨을 텐데요.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다. 1995년 씨프린스호 경우, 벌써 12년 전인데, 지금은 그때의 두 배가 넘는 피해지요. 그때의 경험들을 잘 살려서 좀 더 신속하게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그때 5개월 걸렸는데 좀 더 빠르고 근본적인 방제, 피해구제가 되도록 경험을 잘 살리시길 바랍니다.

사후약방문일 수 있지만 제3의, 제4의 사고 예방을 위해서, 유조선 정박과 관련해서 예를들면 미국은 이중막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유조선은 접안을 안시키는 등 보호조치가 있는데 이번 사고호는 이중 칸막이가 안되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정박한 유조선에 대한 방호, 경비 시스템 정비도 필요합니다.


끝으로 태안군 관계자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고 우리 주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국민에 대한 공복으로 성실하게 봉사하셨는데 이런 재난 시 그 진정성이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수시로 주민들에게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애로사항도 잘 들어주시고, 요청사항도 들어주시고, 대민협조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당부 말씀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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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재산환원 태안주민에게 지금해라!!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7/12/10 14:54  삭제

    공익재단은 또다른 재산일뿐, 지금 필요한 태안 주민들에게 재산환원하라!1 - 대한민국 사회에서 (공익)재단은 사업체일뿐!! 이명박 후보의 재산환원이 공익재단 건설로 방향이 잡혀가는듯 하다. 하지만 공익재단을 세우는 것은 전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아니다. 재단이란 말그대로 재산의 집합일 뿐이다. 한국사회에서 공익재단이라는 이름의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서 돈을 착복한 예는 수도없이 많다. 박정희는 얼마 안되는 돈과 여기저기서 강탈한 돈으로 '육영..

  2. Subject: 기름유출 태안사태, 삼성중공업 '어쩌나 보자'

    Tracked from 인명사전. 2007/12/10 22:09  삭제

    삼성중공업 소유의 선박이 정박해 있던 유조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1만1000톤 정도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자, 삼성 이제 어쩌나 보자. 나몰라라 하고 가만 있을지, 복구를 위해 자금을 있는 데로 지원...

  3. Subject: 이명박의 한반도대운하, 태안반도 기름유출 재현된다.

    Tracked from 목련꽃이 질때 2007/12/10 22:39  삭제

    언젠가 이명박 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한반도대운하 건설 공약은 갑론을박하며 대한민국을 크게 달구었다. 그리고 그 말많은 한반도대운하 건설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식과 여론이 팽배함에도 본인이 알기로는 얼...

  4. Subject: 이 한장의 사진이 鄭-李 후보의 차이를 말해준다

    Tracked from 목련꽃이 질때 2007/12/10 22:39  삭제

    2007년 12월 9일 (일) 16:06 연합뉴스 정동영 후보 만리포서 기름 제거작업 (태안=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9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 해양 유출 사...

  5. Subject: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방승환선수 구하기" 블로그

    Tracked from 방승환선수를 이젠 그라운드로 +∑ 라이언일병을 구하는 마음으로 ◀ 홈으로~ 클릭! 2007/12/11 02:31  삭제

    방승환 선수를 이젠 그라운드로, 라이언일병을 구하는 마음으로 이젠 형평성있는 징계를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원회에 다시 심사할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의견을 수렴합니다.- "방승환선수 구하기" 블로그 Love_Prayer.mp3 Secret Garden Song From A Secret Garden.mp3 adios.mp3 Ludwig_van_Beethoven-virus.mp3 Conquest Of Paradise.mp3 Le Fusil Rouille(녹..

  6. Subject: 『 태안기름유출 사고 』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한가지

    Tracked from 마인드 세트 2007/12/11 12:35  삭제

    2007년 2월 9일 (금요일) 일자로 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천연섬유 이용, 친환경 흡유 구조물 개발】에 대한 자료내용입니다. 해양 기름 유출 사고시 신속하게 기름을 제거하고, 회수된 구조물 뿐 아니라 빨아들인 기름까지 재활용할 수 있는 천연섬유 소재 친환경 흡유 구조물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빈번한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부는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 정읍 방사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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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식 2007/12/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 성민제 2007/12/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중공업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겠다는 언급이 없나여?

    • 박해철 2007/12/1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고향입니다. 지금은 부모님께서 굴양식과 전복,해삼등을
      잡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삶의터전입니다.여름엔 해수욕장
      하구요. 직접 기름제거작업을 하면서 너무분통이터져
      화가납니다.그리고 제거작업도 장비나 음료하나도 지원되지안았고 장갑,장화,유의류, 각한벌입니다.엄청난양은밀려오는데.......
      무엇보다 평생을 일궈논 삶에터전인데 순간의 실수로
      만은 주민들이 생계를위협받고있습니다.
      어찌보상해줄건가여.
      삼성중공업과 정부 환경부 어찌 처리해줄건지
      확실한 답을줘야할것입니다.

    • 정동영화이팅!!! 2007/12/1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동영후보님 당신을 믿습니다. 19일 기적이 창조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2. 밤나무 2007/12/1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이 재난을 극복하고 생업에 지장이 없는 상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동영후보와 손학규님이 힘을 모으니 마음이 다 든든합니다.
    힘내세요 태안군민 여러분!

  3. 지나가다 2007/12/10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후보와 손학규 후보가 길 위에서 민심과 함께 진실을 찾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4. BlogIcon 정동배 2007/12/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공범 혹은 상습범(www.ideahome.co.kr)

    2005년 10월초, 서울인터호텔 회의실에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나몰라 전)대표가 먼저 입을 열었다.
    “이렇게 만나지 않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글쎄 일이 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목적에 맞게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고소한 정교수가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안총리가 답답한 심정을 토했다.

    맹차돌 이사장이 분위기를 바꾸려는 듯 구구절절 해명에 들어갔다.
    “당시 계획대로 총장대행과 학교 직원들은 협조를 잘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지킴이 부총장을 몰아내면 교수들이 학교를 차지 할 수 있다며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지훈 장관과 일부 교수들의 노력으로 우리 사람이 아닌 대부분은 행자부차관의 개입이나 서울시경의 투입으로 노무현 정부를 신뢰하며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있어 별 의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침 운 나쁘게도 부동산 대출로 비자금 마련을 위해 서류준비하고 있을 때, 정동배교수가 학교로 들어와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그런 것은 좀 신중히 처리하시죠?”
    나몰라 대표가 한심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끊었다.

    “물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근무조 경비에게 용돈도 주고, 엘리베이터 전원도 차단하고, 문도 잠그고 작업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마다 정교수가 학교로 출근하는 줄 누가 알았어야죠.”
    맹차돌 이사장이 지금은 시비를 가릴 때가 아니라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언짢은 표정을 지었다.

    험악한 상황이 전개되자 방교육 총장이 분위기를 전환하려 한마디 던진다.
    “아, 그 친구 원래 기능공 출신이라 원칙대로 합니다. 아마도 학교일이 아닌 것은 일요일을 이용해 언론의 칼럼이나 기고를 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게임에만 관심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다른 일에는 생각 보다 별로 관심이 없을 것이니 그렇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친구가 현장을 목격했어도 학교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전혀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지인을 통해 들어온 정보에 의하면 그 친구가 교육부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학교가 불법비자금을 조성한다고 떠들고 다닌답니다.”
    장일배 전)국정원장이 밥값을 하려는지 사건의 심각함을 더한다.

    “원장님은 아직 따르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땡추총장의 한마디에 모두 시선을 집중한다.
    “차라리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은 안 됩니다. 그 친구는 나름대로 기능인의 우상이며, 게임분야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일이 잘못되면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초래 할 수도 있습니다.”
    안미남 전)총리가 극구 반대하는 바람에 정교수가 지금 숨 쉬고 있다.

    맹차돌 이사장이 회의를 속개했다.
    “완고상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일은 차질 없이 진행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 일이 아주 잘못 흘러갈 수 있습니다.”
    “염려 마셔요. 만약을 대비해 막잘라 의원을 서울시 시장으로 보낼 준비를 할 것이고 또, 우리가 약속한대로 여기 신림동 교수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아니면 완대표와 경선 할 마빡이의원이 차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카매제 변호사가 염려를 가라앉혔다.

    미적은 표정으로 신림동 교수가 한마디 던진다.
    “목표가 계속 바뀌면 안 됩니다. 완고상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는 이의가 없어야하며 문제는 자금입니다. 그 자금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다만 지금은 정교수라는 양반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뭐, 제가 두마을당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이번 사건의 법률자문은 모두 나의원이 했습니다. 나의원은 변호사 출신인데다 완고상 대표를 잘 따르니 정교수 문제도 알아서 잘 처리할 것입니다.”
    신림동 교수의 말에 카매제 변호사가 다시 한 번 웃어보려는 듯한 말을 이었다.
    “나의원은 변호사계에서도 얼짱으로 유명합니다. 그 예쁜 얼굴에 이렇게 고약한 일을 꾸밀 줄 누가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바로 앞에서 절도를 해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하하하!”
    “카변호사님! 말조심하셔요. 누가 듣겠습니다. 나의원은 앞으로도 할일이 많으며 젊고 유능한 사람입니다.”

    카장인 변호사의 호통 아닌 호통으로 카메제 변호사의 유머는 사라졌다.
    이때 민망해하는 카매제 변호사를 옹호하려는 듯 나몰라 대표가 한마디 던진다.
    “아무튼 나의원이 모든 법률적 계획을 잘 세우고 있죠?”
    “예, 주가조작에서부터 불법부동산 대출과 최근에는 정교수 무고까지 모든 계획을 나의원이 직접 지휘하고 있으며 노무현 정부의 카동헌 검찰총장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방교육 총장이 뒤를 이었다.
    “맞습니다. 그러니 염려할 부분은 아닙니다. 사실 정교수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으나 정교수를 통해 열무당의 발목 잡을 목적으로 이미 다른 계획을 세워둔 것이 있기 때문에 일을 어느 정도 진행하다 정교수와 대충 합의하면 됩니다.”
    모두 방교육 총장의 말에 집중했다.

    이구동성으로 묻는다.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입니까?”
    “학교에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직인을 정교수가 위조했다고 고소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바로 그 직인을 이미 몇 개월 전에 정교수에게 놓인 위치를 알려주면서 증인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대부분 얼핏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이다.

    “그러니까 만약 일이 잘못되면 정교수가 직인을 훔쳐 찍은 것으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정교수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벌금형이나 6개월 정도의 징역형을 받게 한 후, 오히려 우리가 안아주면 정교수도 고마워 할 것입니다.”
    “그럼 그 증인을 확보하고 있습니까?”
    “물론이죠.”
    모두들 안심이라는 표정이다.

    이때 안미남 총리가 한마디 던진다.
    “그래도 정교수를 그렇게까지 끌고 갈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요즘 나하고 골프 다닌다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하하하...,”
    침울했던 분위기가 약간 깨졌다.

    나몰라 대표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그러니까 총리께서 그 친구와 적당한 합의를 끌어내셔요. 지난번 주가조작으로 만들어 놓은 자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돈에서 한 10억 정도 떼어 합의 보시죠? 혹시나 해서 잘못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한 계획들이니...,”
    “그동안 만나본 정교수를 보면 돈10억 정도에는 안 움직일 것 같던데...,”
    정교수를 제대로 보기는 본 것 같은 안총리가 희미한 한마디를 던지고 끝을 흐렸다.

    “그럼 20억쯤 떼어 주셔요. 사실 그 친구 때문에 부동산 대출로 준비하려한 손해가 얼마입니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친구 별로 좋게는 못 보겠습니다.”
    나몰라 대표가 더는 안 된다는 강한 뜻을 전달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정교수와 그 정도에서 합의를 종용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언제쯤 만나는 것이 좋을까요?”

    맹차돌 이사장이 방향을 제시한다.
    “이미 고소는 들어갔으니 카동헌 검찰총장을 통해 적당히 처리하게하고, 우리는 10월 21일 다시 만나 정교수를 공식적으로 파면해야 됩니다.”
    “아니 그러면 정교수가 또 펄쩍뛰고 난리 날 텐데...,”
    안총리가 염려했다.
    “염려 마셔요. 여기 땡추 총장이 그 분야는 전문가입니다. 방교육 총장님도 계시고...,”

    땡추 총장이 드디어 역할을 찾았다.
    “법인은 의사록이 정관의 기능을 대신합니다. 따라서 의사록과 등기부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입니다.”
    땡추 총장이 갑자기 신바람이 났는지 침을 튀기며 말을 이었다.
    “8일쯤 전원이 등기부에서 사임하는 겁니다. 그리고 21일 교수들이 올린 원안대로 정교수를 파면처리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카동헌 검찰총장이 총장대행의 고소를 모하게 무혐의 처리해주면 됩니다.”

    “다음은요?”
    모두 침을 꼴깍 삼키며 집중했다.
    “다음은 4개월쯤 지난 2월 8일쯤 정교수의 행보를 지켜보다 만약 정교수가 바로 무고죄로 고소하면 항소하여 시간을 좀 더 끌고, 그렇지 않으면 이 친구가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 계신 이사님들은 전부 등기에서 빠지고 현 정부의 사람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상지훈 장관이 있으니 그 문제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땡추총장의 말이 끝나자 모두들 꺄우뚱했다.
    “그러니까 땡추 총장님 말씀으로는, 이사들이 전부 책임에서 빠지게 되면 나중에 정교수도 합의 볼 사람이 없는 것을 알게 되면, 안총리의 20억 합의 제안을 쉽게 받아들인다는 뜻이죠.”
    역시 예리한 신림동 교수다. 두마을당 정책위원장 다운 해석이다.

    참으로 당돌한 모사다. 이들이 이런 작당을 하게 된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얼핏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공문서인 등기부등분이 사문서보다 우선한다는 상식을 깨는 대목이다. 워낙 오래전부터 법과는 무관하게 살아왔기도 하지만 법을 원하는 데로 바꾸어가며 살아온 사람들이다보니 이런 법의 맹점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일반인이야 이런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민법 및 관계법을 유심히 보면 일리 있는 설명이다. 의사록에서 이사들이 합의한 후, 등기부에 등제하지 않게 되는 경우나 잘못된 경우는 몇 만원의 과태료만 내면되는 것이 우리나라 법이다. 대한민국 만세다. 이들의 행동이 이처럼 당돌한 것이 바로 법이 화이트칼라 조폭을 보호하게 만들어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교수의 주장은, 이렇게 허술한 법이지만 이런 일도 어디까지나 법인의 일반적인 상황이다. 당시 학교는 총장이 직무정지선언하였으며, 부총장이 구속되고, 처장 전원이 사임하였고, 교육부에서 신입생모집 중단 명령을 내렸으며, 이사장 파면과 학교 운영 중단이라는 매우 극심한 비상시다.

    따라서 이런 비상시라면 법과 절차는 모두 합당하게 지키는 것이 맞다. 즉, 어떤 결정이 이루어지면 지정된 기간 내에 등기부등본에 반드시 기제 해야 한다. 과태료로 벌금 몇 만원만 낼 경우는 평시의 일이기 때문에 등기부 등본을 기준으로 잘못하였을 경우 가장 비중을 두어 처벌해야한다. 만약 이것이 아니라면, 이 나라의 등기부나 법인은 모두 사기꾼을 위해 만들어진 범행도구에 불과하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정교수의 주장과 상관없이 권력과 충분한 배움을 가진 나몰라 대표는 법의 맹점이라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며 쉽게 수긍하는 표정이다.
    “좋습니다. 그럼 안총리께서는 그 친구와 좀 더 가깝게 지내시고, 우리는 땡추 총장의 의견에 따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10월 21일 이사회에 저는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몰라서 그러니 의사록에서 저를 우선 빼주셔요.”
    나몰라 대표가 정치인답게 신중했다.

    “염려 마셔요. 의사록을 2부로 작성하면 됩니다. 7월쯤으로 의사록을 하나 더 만들면 됩니다. 이미 그때쯤 이사회를 가진 것처럼 바람을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등기부는 10월 21일 정리하면 됩니다. 물론 디자인과 게임에 빠져 사는 정교수가 그런 것을 알리는 없지만 그래도 혹시 정교수가 문제 삼으면 우리는 등기부로만 따질 것입니다. 만약 문제 삼지 않으면 대표님께서 다시 등기하면 되고 그렇지 못하면 의사록을 내밀면 대표님은 문제없습니다. 다만 시점을 부총장이 구속된 5월 이후나 정교수를 징계해야한다는 6월초를 기준으로 다투면 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으나 그 친구가 그렇게까지는 생각하지 못할 것입니다.”

    땡추총장의 말에 나몰라 대표가 약간은 안심하는 듯한 표정이다.
    “좋습니다. 그럼 그렇게 정리하고 나는 정교수를 만나 회유 할 테니 21일 이사회는 예정대로 추진합시다. 그리고 부산의 최의원은 주의를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상황을 전혀 모르고 설치면 좀 곤란하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이런 자리는 피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불안해서...,”
    “자, 주의하며 앞으로는 각자 비서를 통해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합시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조폭피해자 정동배

  5. 이상현 2007/12/1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진작 정신차리고 일했으면.....
    언제나 말로만 물어뜯는 정신도 고치시고,, 진정 국가를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불쌍하군요... 권력을 가지고 있을떈 나몰라 하더니 이젠 발버둥 치는 모습....

  6. 민주시민 2007/12/1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때 일수록 여유로움을 찾으시길...
    승리 하실 겁니다. 화이팅~!!

  7. BBK 설립 목적과 그 배경 2007/12/10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K = 부정,부패,코리아
    BBK = 바보코리아 = 한국인은 바보다
    BBK = 보인다보여 코묻은 돈까지
    BBK = 밥묵자 배터지게 코묻은 돈까지
    주가조작 = 투기 = 뻥튀기
    지금 사회 환원해도 정권만 잡으면 한국돈은 다 내돈이다
    흐흐흐

  8. 대한민국국민 2007/12/1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 광고 중 한 후보에 대한 비방이 눈에 띄더군요.
    텔레비전에서 서로 헐뜯는 모습만 보이는데
    어린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앞으로 우리 나라 대통령을 하실지도 모르는 분들이
    공공연히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아... 나를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은 얼마든지 욕해도 되겠구나."

    아이들에게 부끄럼 없이 텔레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그 전에 그런 후보가 되어 주세요.
    아이들에게 싸우는 모습이 아닌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후보가 되어 주세요.

    • 진실을 말하는것도 헐뜯는 건가요? 2007/12/1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동영 후보가 없는 말 지어낸 것도 아니고?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러시겠습니까?

      어린이들이 보는 눈을 생각한다면
      오늘 문국현후보 말씀대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이명박 후보가 자진 사퇴하는게 어떨지.

  9. 정동영 후보님을 좋아하는 사람 2007/12/10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매일마다 신문을 펴면 이명박에 대한 정동영 후보님의 비방의 광고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 그 광고를 보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정동영 후보님이 남을 비방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공략을 핵심적으로
    콕콕 집어서 광고를 만들면 너무나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구요...
    저도 정동영후보님의 공략을 보고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좋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정동영 후보님이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지만 않고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장점으로 밀고 붙인다면
    정말 좋은 대통령까지 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님!!
    진실은 어차피 들통 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정정당당하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대통령이
    되도록 노력해 주세요...
    너무 말이 심했으면 죄송합니다.
    아무튼 저는 후보님 편입니다!!
    화이팅~!

  10. ^^ 2007/12/10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불쌍한 피해서민들까지 광고에 이용하냐
    정신 차려라

  11. 바람탄사나이 2007/12/1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의정의 = 잘먹고 잘살고 잘입는것
    정치의정의 = 국민에게 올바른걸 알려주고 밝혀내는것
    정치인은 국민에게 멋부리기 위한것도아니요 국민에게 욕을 먹어도 진실을 밝히는것이
    정치인으로서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여론이 무성하고
    국민이 외면한다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부정을 은폐하면
    그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그때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고
    어찌 책임지겠쏘
    물은 한번 엎질러지면 다시 담을수 없는법
    설령 사실이건 거짓이건간에 밝힐건 반드시 밝혀야하고
    사실이면 사실에 입각하여 법의 처벌을 받아야하고 거짓으로 판명나면 그 또한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증거 불충분이라 하여 수사를 마무리하고 무마하면
    법이 무슨 소용이요 검찰이 무슨 필요하겟쏘
    몇백만원 을 사기쳐도 증거를 인멸하고 사실을 숨기는데 몇백억 몇천억 을 탐내는 자가 증거를 남기겟쏘
    비판받을자는 마땅히 비판받아야하고 처벌받을 행위를 하였으면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하겠느냐 란 말도 있지만
    도둑이 지가 훔쳤다고 할 도둑이 어디겟쏘
    사깃꾼이 가장 좋아하는 대상은 가진것도 있고 사기성도 있는 사람을 목표물로 정하는법 사기성이 있는 사람이 사기당하기 좋은것 아닐까요 내가 지지하는 사람을 공격한다하여 비판하기 보다는 그 실체를 파악하고 과연 그가 진정한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있는가를 확실이 알고난후에 뽑아야 하는것 아닐까요
    우선 당장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되는걸 원하지 마시오
    나중에 큰 낭패 볼수도있소
    물론 그것이 허위고 거짓이라면 허위를 진실처럼 꾸며서 한 사람이 처벌받아야 할 것입니다

  12. 이대원 2007/12/1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대선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국민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정동영 후보님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나라도 어수선한데 정신 없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특정후보, 특정 당을 비판하는 공약이 정동영 후보의 공약에서 대부분을 차지 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군요.
    상대방이 무슨 짓을 했던, 본인이 떳떳하다면 굳이 그런 내용을 밝히지 않아도 많은 국민들이 그 것을 알아 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을 비방해서 누르려 하지 마시고 상대방 보다 나은면을 부각 시키는 정동영 후보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13. 노복환 2007/12/10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BBK만 있나요? 현대에서 월급쟁이사장,회장을 지난사람이 어떻게 차명으로숨겨놓은돈이 수천억 된다고 하니(언론추정8000억~1조 한겨레신문) 재산형성과정도 0순위
    검증대상! "경부대운하" 말도않되는소리, 엄청난 환경대재앙을 불러올수도있는 이러한
    정책도 명박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되는 결격사유! 하나하나가 문제가 너무나
    많은 후보인데도 여론조사는 항상1위 최소500명단위의 여론조사는 47%가 무응답33%가 여자라고 합니다. 참고는 된지언정 믿어서는 않되는 이유가 있지요?
    정의는 죽을수없다. 내일의 대한민국의 미래와 꿈을 위해서도......

  14. 2007/12/1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단군의후손 2007/12/1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후보님! 반드시 민족의 뿌리를 바르게 살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하는 단군할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반드시 홍익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요.
    홍익대통령만이 대한민국을 살릴수있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독립투사들의 영혼을 달래는 길입니다. 홍익대통령 화이팅!!

  16. 박하 2007/12/1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까지 최선을 하늘이 도우실 겁니다

  17. 바람탄사나이 2007/12/11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부터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간신같은 무리들이 온백성을 유혹하고 현혹시켜 나라를 차지하는데 욕심내어 진정 이 나라를위해 생각하고 걱정하는 충신을 역적으로 몰아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는 그리하여 나라를 위기에 빠트리고 궁지에 몰리게하며 나라를 빼앗기고
    간신들은 도망가거나 숨어지내다 어찌하여 나라를 다시 찾으면 그들은 다시 고개들어
    마치 자신들이 나라를 찾아낸듯이 이리뛰고 저리뛰며 또 다시 백성을 이용하여 나라를 차지 하려하고 나라를 이용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하다 다시 또 나라를 잃고 그들은 차지한 재산으로 멀리 도망가거나 숨어지내며 진정으로 나라를 찾으려 하는 사람들을 뒤에서 욕이나 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하는 못된 습성을 가진 자들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간신이 지배하는 나라는 절대 강할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현대사회도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총이나 칼로 싸우는 전쟁이아닌 경쟁입니다 세계시장에서 우리는 강해야합니다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야하고 우리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아주는 신용입니다
    저도 한때는 부동산 쪽 일을 조금은 해봤는데 부동산일이 공사비가 600억이면 막상 건설비로 들어가는 돈은 300억도 안될듯합니다 나머지 반은 거의 부동산 관계자나 브로커 에게 빠져나갑니다 요즘도 뜬 구름 잡으려 현안되있는 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무지많습니다 얼마전 저는 공사현장에서 목수보조 일을 하였는데
    일하는 과정을보니 다시 꺼내고 싶지않은 아니 들춰내고 싶지도 않은 이야기지만
    성수대교,삼풍백화점이 붕괴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건축의 가장 기본은 기초입니다 기초중에 콘크리트를 치는데 저가 알기로도 콘크리트라는건 양생 기간이있는데 오늘 저녁에 콘크리트치고 그 다음날 해체를 하는 현장을 자주 봅니다 저는 지금도 운전을하다 성수대교나 삼풍지날때는 음악은 절대 틀지않으며 그 앞을 지날때는 자숙하는 마음으로 지나다보면 나도모르게 속에서부터 눈물이 나오려하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하고 싶은말도 많고 쓰고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다음에 또 이야기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글을 올려도 말이 많다 싶어서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세상의 시조라 생각합니다 글도 우리글이 시조여 사람도 우리가 먼저입니다 태초에 인간이 태어난곳이 우리나라라 생각합니다 백두산 어느쪽일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인정많고 의리가 있으며 베풀줄압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에게 자신을 뻇기지 말았으면 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18. 바람탄사나이 2007/12/11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이란 꼭 하늘에서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내 운명과 운도 내 자신의 환경으로 인하여 운명도 바뀌고 운도 바뀔수 있습니다 내가 살고있는 내 집을 꺠끗하게 치우고 정리하면 나의 마음은 상쾌해지고 청결해 집니다 그러나 내 주변에 온통 먹을거 쌓아놓고 치우지않고 그대로 놓아두면 당장은 빨리 먹을수있고 배고픔을 해결할수 있지만 내 기분은 항상 지저분하고 불결하며 불안하게됩니다 그리고 나는 게을러지며 누군가 나에게 먹을거 그저 같다주기나 바랄려고 하게됩니다 나도 어렵게 살아가고있는 서민중에 서민입니다
    그러나 내가 못사는건 이 나라가 나를 못살게해서 못사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못난 쪽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하는데 저가볼때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우리나라 그렇게 못사는것 같지않습니다 오히려 외제차 타고 없는것 없이 사는 사람들이 어렵다고 불만을 표시합니다
    저는 지금도 사실 라면으로 거의 때웁니다 그러나 내가 몸만 성하면 일할거리는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힘든일 하기 싫어하고 힘들다고 포기하고 일도 안하고 하다보니 어려움에 남탓만하게되고 술이나 마시고 생각도없이 살아왔는데 어느순간 텔레비전을 보다가 어린소녀 김연아 의 우승 소식을 보고 나는 마음의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렇게 어린소녀도 자신의 일을 하기위해서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는 왜 일이 힘들다고 쉽게 포기하고 세상 탓만 했쓸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나는 다시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일하는 목적과 방향은 틀려도 아니 현대사회에서 욕먹는 일이 아닌 일은 열심히 하기로다짐합니다

  19. 충신과간신 2007/12/1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신은 우리를 이용하여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려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안하며
    자신의 잘못을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자신을 과시하려 들고 깨끗한척 포장하려합니다
    그 포장은 화려하고 빛을 내보기도 하지만 그 속은 칼빛입니다
    검에서 나는 빛을 멋있게 보고 그 꿈에 빠지게되면 그 끝은 피로 얼룩질것입니다 / 검(칼)찰? 칼을 찰려고하여 검찰일까?
    충신은 자신의 생각보다 우리를 생각하며 자신은 만인에게 욕을먹고 힘들어도
    자신보다 우리를 생각합니다 간신이 있는곳엔 반드시 충신이 있습니다 간신은 떼를지어 무리를 이루지만 충신은 혼자서도 무리와 대적합니다
    불의를 막을수 있는건 정의만이 막을수 있습니다
    정의로운 사회로 가기위해서 만들어진것이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을 이끌고 밀어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분들이 정치인 아닐까요?
    만일 모든 정치인이 자신의 인기만 생각하고 자신의 표를 의식해서 부정과 부패 부조리를
    그대로 묻어놓고 넘어가면 훗날 발생하는 상황은 어느 누구도 책임 질 수 없습니다 사람이 높은곳으로 올라도 항상 아래를 돌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아랫사람을 잘 돌볼줄알며 겸손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높은곳으로 오르면 오를수록 더 높은곳으로만 오르려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거만하고 아랫사람은 거들떠도 보려고 하지않습니다 그것은 높은곳으로가면 갈수록 그 속은 좁아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산도 그렇지만 아랫쪽은 넓지만 정상으로 갈수록 좁아지는게 아닐까요

  20. 반드시승리하셔야합니다 2007/12/1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새벽 기도시간에 하나님은 이 찬송(265장)을 주시는군요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상징성이 있습니다
    정동영 후보님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오늘 저녁 토론에서도 맘껏 능력을 발휘하시고 비젼을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엘 다녔습니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거짓말 이것만으로도 절대 지도자가 되어선 안됩니다
    정동영 후보님께서 사명을 받으셨다고 생각됩니다
    반드시 이기셔야 합니다
    이나라를 혼돈의 나라로 만들순 없습니다

    -----
    찬송가 265장 옳은길 따르라 의의 길을
    1. 옳은길 따르라 의의길을 세계 만민이 의의길
    이길 따라서 살길을 온세계에 전하세 만백성이 나갈길

    <후렴> 어둔밤지나서 동튼다 환한빛 보아라 저빛
    주예수의 나라 이땅에 곧 오겠네오겠네

    2. 주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만민이 돌아갈
    길과 진리요 참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왕

    3. 놀라운 이소식 알리어야 세계만민을 구하려
    내 주 예수를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 만백성이 따를길

    4. 고난길 헤치고 찾아온길 많은 백성을 구한길
    모두 나와서 믿어라 온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21. 유권자 2007/12/1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안되면 그냥 사퇴하세요. 비방하고 헐뜯기에만 주력하는 모습은 정말 눈뜨고 봐주기 어렵군요. 본인의 정책은 무엇인지 국민들을 어떤방향으로 끌고갈건지 보여주기도 바쁜 마당에 헐뜯기에만 전력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이를데 없소. 막연히 행복한나라 일자리 창출 이딴 판에 박힌 사탕발림말고 더 구체적인 광고를 해보슈. 아니 참 광고에도 비방을 섞어넣었더군. 대단해 정말. 그렇게도 자신이 없는건가... ㅉㅉㅉ

  22. 근육맨 2007/12/1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를 해라...쇼...남을 헐뜯어야 살수있는 간신나라 충신들...

  23. 깡통 2007/12/1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부패,비리에 질 수는 없습니다. 꼭 승리하시어 희망가득 앉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 만들어 내십시요!

  24. 행복한세상 2007/12/1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의 미래가 정동영의 어깨에 달렸다
    정동영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정동영의 어깨가 무겁다
    그래도 정동영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정동영 화이팅...........

  25. 화이팅 2007/12/11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듯이 승리하세요..
    화이팅

  26. 화이팅~~ 2007/12/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숨길수 없다....

  27. 행복지지 2007/12/1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후보님
    불철주야 고생이 많소이다.
    서울 경기에서는 이맹박이 도둑놈이고 사기군인줄 알면서도
    표를 찍어 준다는데 전과범을 더큰 전과 범으로 만 들겟다는
    의도는 뭘까요.

    자기 재산 전부를 환원 하면 뭘로 먹고 살겠다는 이야기 인지...
    깊은 지하에 몇조의 돈을 포크레인으로 묻어 놓았는지 조사해봐야 될것 같은데...
    어찌 생각 합니까...?

  28. 불쌍한것.. 2007/12/1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정후보에 대한 의견을 말하죠.
    당신은 대통령의 그릇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공약들 쫙다 읽어보니 대부분 끼워맞추기식
    으로 급조한 티가 팍팍 나더군요.. 그중에서
    제일 어이없었던건 수능폐지였는데요..
    정말 머리가 제데로 돌아가시는분인지 궁금합니다
    뭐 대통령 되지도 않을거 같지만 다음 대선이라도 생각이있으시면
    준비 잘하셔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29. 김미진 2007/12/1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제발 남욕좀 그만하시면안되요?
    이ㅁㅂ후보 홍보하시는건가요?
    홍보마다 이ㅁㅂ후보와 한ㄴㄹ당 비방뿐이니...이거참...
    솔직히 옛부터 남욕잘하는사람중에 제대로된사람 못봤습니다
    티비에서도 대놓고 그러시더니 인터넷홍보에서도 그러십니까?
    어떻게 욕을해서 떨어뜨릴까 고민하시기보다는 좋은나라를 만들기위해서 연구하시고 발표하시는게 민심을 잡는 지름길이라 생각되는데요
    이ㅁㅂ후보는 '경제'를 대표코드로 잡으셨지만
    정후보는 '비방'이 대표코드인듯합니다만...
    대통령되서도 부시욕,김ㅈㅇ욕만 하실껀가요?

  30. 박선재 2007/12/11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후보는 분명 범죄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후보가 여론 조사 일위인가.
    현정권의 문제이다. 얼마나 현정부가 넌저리 나게 했으면 범죄자를 대선 1위로 만드는가.
    나는 한나라당이 정말싫다. 하지만 놈현정부는 더더욱싫다. 난 서민이다. 서민이 살수 없는 나라를 만들지 않았는가? 현정부 그 바통을 신당이 이어 받지 않았습니까? 부인하든 안하든 난 범죄자는,한나라당은 정말싫다!하지만 현정부는 더 싫다! 현정부를 만든자 정 동녕후보님 아닙니까? 그래서 지지율이 올라가질 않고 있는 겁니다.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31. 박선재 2007/12/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정부에 신물나고 한나라 이명박 범죄자에 신물나고.
    정후보님 답답 하십니다. 정책좋고 인물좋고 다 좋은데 왜!신물난 정치의 틀을 못깨십니까? BBK발표 났을때 멋있게 박수치고 웃었어야죠? 지금 괴로우시더라도 반대로 가십시요. 국민은 기존 정치세력에 신물이 나있습니다. 만델라는 가난한 나라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지 않았습니까? 쑈프로에 나와 춤도 추는등.... 과감하게 옷벗고 텔미라도 한번추십쇼.
    과감히 깨십쇼. 현재는 유세 백번 하는이 보다 연예인이 되심이 좋을듯 합니다.
    제글 헛되이 읽지마시고 주변분들이라도 이글한번 정후보께 추전해 보심이 어떻실지....

  32. 다윗과골리앗 2007/12/1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오늘 저녁에 결딴내십시오
    저 비리백화점.. 박살내십시오
    진정으로 정동영 후보님이 이나라의 지도자가 되셔야 합니다
    정책소개도 확실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지난번 처럼 흥분하면 안됩니다.. 화장도 이상하게 하면 안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십시오..
    정동영 화이팅..

  33. 동네방네 2007/12/1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re>
    "<중앙>ㆍ<동아>, 7년전 'BBK 보도'는 오보였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BBK 연루 의혹에 대해 검찰이 모두
    '무혐의'라고 수사 결과를 밝혔으나,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한
    불신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0-2001년에 걸쳐 이명박 후보가 직접 언론 인터뷰를
    통해 "BBK의 대주주이며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어,
    이런 부분이 반영되지 못한 검찰 수사는 더욱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 후보를 직접 인터뷰했던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오히려 검찰 수사 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목소리에 대해
    "사기꾼(김경준 씨)의 말은 믿으면서 대한민국 검찰 수사는 못 믿는다는 것이냐"면서
    앞장서 비판하고 있다. 7년전 자신들이 보도한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해선
    철저히 '함구'하면서 말이다.

    이에 대해 한국기자협회는 10일 성명을 발표해 "진실추구를 해야할
    언론이 진실을 캐기는커녕 오히려 덮어두려 하고 있다"며 "최근 이명박 후보에
    대한 보도행태를 보면 언론이 언론이기를 포기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개탄했다
    <img src=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7/26/20071211/2007121110483651126_144020_0.jpg>
    "과거 보도는 죄다 '오보'인가"

    기자협회는 BBK와 관련해 지난 2000-2001년 <중앙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MBC 등의 보도를 문제 삼았다.

  34. 홍길동 2007/12/1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K 검찰발표 즈음에 기름유출 사고가 난 이유는? 사고 초래 선박은 삼성 예인선이었다.

  35. 루키페르 2007/12/1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후보 비리관련 문제에 대해 모르고 있는 네티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알만한 건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책대안보다 라이벌 후보에 대한 비방을 목표로 하는 광고들만 전면으로 내보내고 있는 태도는 바람직해보이지 않는군요. 네티즌들 바보 아닙니다. 좀 더 당당하게 승부해주세요.

  36. BlogIcon 이민행 2007/12/1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남 무안군 사는 이민행입니다.
    경선 때는 손학규 후보를 지지했었지요.
    저는 BBK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초등학교부터 배워 온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4대의무'를 문제 삼습니다.
    대다수 민중들은 헌법 1조는 몰라도 '4대의무'는 앵무새처럼 평생을 되뇌입니다.
    기관지확장증이란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든 병인데 취업을 해서 그것도 육체적 노동이 심한 공사현장에서 일 했는데 군대 입영을 면제 받아 '국방의무'를 떼어 먹은 자에게 국군통수권이 가당치나 하는 하는 말입니까?
    자기 자식을 초등학교부터 초일류 학교 입학을 위해 위장으로 둘러싸며 평등교육을 스스로 어기며 '교육의무'를 날 계란 깨듯이 주무럭 거렸으니 무얼 믿고 교육정책을 맡기겠습니까?
    달동네 살며 월급쟁이를 했다는데 무슨 편법을 동원했기에 그 많은 재화를 모아 이자소득에 불로소득에 재산을 축적했으니 '근로의무'를 떼 먹었으니 무얼 믿고 노동자 정책을 맡기겠습니까?
    이 땅의 민중들은 꼬박꼬박 월급에서 세금이라는 세금은 다 떼어 가는데 돈 몇 천만원 세금 떼어 먹을라고 자식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철면피답게 자식을 위장으로 씌워 세금을 포탈했으니 그 많은 돈을 모을 때 정상적으로 모았겠냐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는 '납세의무'를 떼 먹었으니 청와대 가서 국세 지방세도 떼어 먹을까 걱정이 앞서니 어찌 믿고 세금정책을 맡기겠습니까?
    대한민국이 미쳐서 날 뛰어도 너무 미쳐 날 뜁니다.
    대통령 되겠다는 미치광이 수장보다 민중이 더 미웁습니다.
    정신차립시다. 상위 5%를 위한 정책으로 '제2 IMF'가 올까 벌써부터 무섭습니다.
    '정동영'이 좀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나라는 거덜내지 않을테니 대안은 정동영 뿐인가 생각됩니다.
    한국전쟁으로 동족간에 피를 부른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맙시다.
    12.12로 동족의 가슴에 머리통에 쑤셔박고 갈겨대던 자랑?스런 후예?들에게 또 정권을 맡기실렵니까?

  37. 국방공약수정하라 2007/12/1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님, 다른 면들을 보았을 때 후보님을 뽑으려 했습니다. 헌대 국방정책은 정말 어이없고 위험한 공약을 내세우셨군요. 지금도 불안한 軍을 복무기간을 단축하시겠고요? 북한군이 비웃겠습니다. 그렇게 짧게 복무해서 뭘 할줄 알고 전쟁은 어떻게 치루죠? 그리고 모병제는 아직 우리나라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징병제여도 돈 없는 나라에서 모병제로 전환하면 그 돈을 감당할 수 없고 다른 분야에 피해가 올 것입니다.
    그리고 여군 시작계급을 하사에서 이등병으로 낮추어주십쇼. 여자는 간부부터 시작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여자에게도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군에 가지 않을거라면 사회복무제도를 여성에게도 확대하여 여성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게 해주십쇼.

  38. aa 2007/12/11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님과.. 참모들께 아룁니다. 이제 국민들이 충분이 이해하는대요.. 남 비방좀 그만하세요.. 애들이 배우겠습니다. 남헐뜯는거.. 윗사람도 하니.. 우리도 해도 되는구나.. 어린애들한테.. 욕하면.. 너흰 욕하지 마라 하지마세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창피합니다.

  39. ㅉㅉㅉ 2007/12/1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정동영 후보 뽑으려고 했는데 네이버에 보니 온통 기호1번 광고 그리고 다른 후보 비방이더군요...
    진정한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지 남 비방 광고 볼때마다 썩소가 지어지내요
    정말 실망입니다

  40. 조아조아 2007/12/11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대전의 소시민입니다.
    대선준비하시느라고 너무 고생이 많으시겠죠?
    날씨도 많이 추운데....한가지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있어 작은 생각 몇자적어봅니다.
    전 솔직히 저의 짧은 소견으로봐도 한나라당 후보인 이명박후보님께서 이나라 대통령이 되시는것은 잘못된 판단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가 자꾸 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