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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삼성법무팀으로 전락한 근로복지공단 삼성전자 측과 합동대책회의 후 ‘산재 인정’ 판결에 항소 ‣ 신영철 이사장, 4일 오후 이미 검찰에 항소이유서 몰래 제출해놓고 7일 피해자 및 유족에게 ‘거짓말’, “항소철회하고 스스로 사퇴해야” ‣ 신 이사장의 '사실과 다르다'는 거짓 증언에 정동영 의원 음성 녹취파일 공개 "근로복지공단 국감때 책임물을 것" ‣ 고용노동부도 삼성노동부로 변질, 삼성연구팀에 직업성 암 연구용역 정동영 의원은 오늘(2011년 9월 20일), 2011년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 6월 23일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 피해자가 처음으로 ‘산재’ 인정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근로복지공단이 항소한 것을 지적하며 “근로복지공단이 사실상 삼성법무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정동영 최고위원에게 제출.. 더보기
‘5대 노동현안 진상조사 및 청문회’부결, “노동부 법안 보이콧, 국민들에게 부당성 알릴 것” 12일 오전, 정동영 의원을 비롯한 국회 환노위 소속 민주당, 민노당 의원들은 5대 노동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당 정동영, 이미경, 홍영표 의원과 민노당 홍희덕 의원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날 오전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진중공업, 삼성반도체, 그리고 전북 버스 파업 등에 대한 ‘5대 노동현안 진상조사 및 청문회’ 안이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7대 4로 부결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번 사태와 관련 “오늘 국회의 존재 이유, 상임위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일이 환노위에서 발생했다”며 “향후 노동부 법안 심사를 보이콧하고, 국민들에게 환노위 결정의 부당성을 알리겠다”고 강력한 입장을 피력했습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