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후보 측이 8일 오후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접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정몽준 후보 측은 “어린학생들에게 음식물을 사주며 정동영 후보의 명함을 배포하는 등…”이라고 주장하면서 “초등학생 5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준 뒤 명함을 부모들에게 전달”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3조6천억원의 재산을 가진 정몽준 후보 측이 지적한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내용이다. 현재 정동영 후보는 어린이들한테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어린이들의 마음이 동작구민의 바닥민심이라고 믿고 있다.

이런 어린이들까지 선거전략으로 끌어들이려는 정몽준 후보의 협량함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정몽준 후보는 사실여부를 떠나 ‘아이스크림 5개’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동심을 멍들게 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정몽준 후보 측이 ‘아이스크림 5개’건을 “경찰과 선관위에 불법행위의 예방과 단속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는 점이다. 정동영 후보는 선거 관련 법규를 100% 준수하고 있다. 정몽준 후보 측은 물증으로 확보했다는 아이스크림 5개를 경찰과 선관위에 가져가는 과정에서 녹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몽준 후보 측은 정치를 희화화하는 일체의 언행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정몽준 후보 측은 사당 3동 정 후보의 집이 전세냐, 사글세냐에 대한 논쟁에 대해서도 경쟁후보 연설원을 고발했다고 한다. 정몽준 후보는 이 연설원을 고발하기에 앞서 계약서 사본을 공개하기 바란다.

2008년 4월8일

동작구(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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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완곤 2008/05/15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오. 정동영 대통령 (전)전국기초의원무소속연대공동대표 김완곤 핸드폰0166134255

  2. 대전유림 2008/05/15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한 홈피로 국민과 소통하세요. 정동영 동정없는 요즘 신바람이 나질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명박씨 국민의 성난민심을 우습게 보고 있질 않나 참 사는 재미가 없습니다.

    후회하고 있는 국민들을 보면서 바로 이런 것이 역사라는 것이다 라고 실증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정동영 우리들의 대통령께서 더 많은 것을 느끼시고 반면교사 삼아 성군이 되시길 빕니다. 국민과 소통하며 역동적인 대통령이시기를 빕니다.


    대전 아우가...

  3. 김지연 2008/05/1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홈피가 새롭게 바뀌었네요..짐도 쉬고 계세요?
    많은 분들이 우리 정동영전의원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상큼한모습 카랑카랑한목소리 빨리듣고싶습니다.

  4. 대전유림 2008/05/20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18 기념을 맞이하여 모습을 보여주시고, 정봉주 의원 공판으로 법정에 나오셨다는 기사를 접하고 반가워 합니다.

    정동영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싶은 사람들은 정동영님의 동정에 힘을 얻습니다.

    호사다마랄까,

    잃어버린 10년이라며 축포를 쏘아대던 그들이 친박과 광우병 때문에....
    베이징 올림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할때 티벳사태와 대지진으로....

    우리도 많이 잃었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아쉬우나 지칠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기회를 생성하려고 마음 자세를 고쳐 바로하고 있지만 그들은 힘에 버거워하는 것!

    세상은 이래서 쉽지 않은 것이죠.

    보고싶습니다.


    .....

현대 출신의 A모씨가 정체불명의 ‘MJ 자원봉사단’ 명의로 1천명 이상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걸었다가 들통이나 동작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는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측이 현대 전현직 임직원 등을 선거에 동원하고 있는 많은 사례 중의 하나라는 판단이다. 이번에 드러난 불법 사례는 거대한 기업조직을 불법선거운동에 동원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동작선관위는 이같은 정몽준 후보측의 불법사례를 즉각 중단시키고 A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법에 따라 조치할 것을 촉구한다.

제보 내용에 따르면 4월 4일 15:48분 ‘한나라당 기호2번 정몽준 후보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문자가 발송되었고 발신주체가 ‘MJ 자원봉사단’ 명의로, 번호는 0000번으로 찍혀있었다. 또 4일 오후 똑같은 내용의 문자가 이번에는 ‘동작자원봉사회’ 명의로 발송되었다. 

선관위에서 역추적해서 확인한 결과, 이는 정몽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나 개인 명의로 문자를 발송한 것이 아니라 특정 단체의 명의를 가장해서 발송한 문자 메시지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1. 동작선관위는 빠른 시간 내에 불법문자메시지 발송 등에 대한 위법사실을 확인, 강력하게 제재할 것을 촉구한다.

2. 동작선관위는 정몽준 후보 측 관계자를 불러 특정 단체 명의를 가장한 위법사항 뿐만 아니라 자동 송신 장치를 이용한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하라.


 

2008년 4월 7일

동작구(을) 정동영 후보 선대위원장 임 홍 종(변호사)


※ 첨부 : 대량발송 문자메시지 사례 (휴대폰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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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관련 선관위 규정>
 
○ 전화이용 선거운동 중 할 수 없는 행위
- 누구든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선거운동을 위한 문자․핸드폰 음성메시지를
  발송하게 하는 행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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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사당동 뉴타운 건설을 둘러싸고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측이 제기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조사요구와 관련해 이를 서울중앙지검에 정식으로 수사의뢰했다.

정 후보측은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사당동 뉴타운 개발을 약속받았다’고 선대위 발대식 등에서 여러 차례 연설했다”며 “오세훈 시장이 이를 실제로 약속했다면 공직자의 선거 영향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86조 위반”이라며 지난달 31일 선관위에 조사를 요구했다.

정 후보측은 또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시장의 약속없이 이러한 발언을 하였다면 이 또한 공직선거법 250조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같은 취지로 임홍종 선대위원장 명의로 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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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간단한 이미지 테스트로 짚어 보는 정몽준 후보 여기자 성희롱 논란

    Tracked from Vincent's Blog 2008/04/06 20:31  삭제

    이번 선거에서 동작을에 출마한 정몽준 후보의 여기자 성희롱 논란이, 어영부영 대충 덮어지는 분위기군요. 많은 분들이, (지금 동해/삼척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계신다는 최연희 한나라당무소속 의원처럼 은밀하게 룸싸롱에서 가슴 주무른 것도 아니고) 중인환시리에 기껏 뺨 두대 톡톡 건드린 걸 갖고 성희롱이 어쩌고 하는 건 지나친 거 아니냐, 하는 반응들을 보이십니다. 놀라운 것은 얼마나 IMF의 재림1을 오매불망했던지 2MB 씩이나 되는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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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 수사의뢰

    위법 드러나면 3백만원이상 벌금. 당선 무효...

[성명]동작을 선거구 후보자 TV토론회 무산과 관련


3일 오후 3시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동작을 선거구 후보자간 TV토론회가 무산 되었습니다. 정동영 후보(통합민주당)와 정몽준 후보(한나라당), 김지희 후보(민주노동당)가 선관위에 자신들의 도장을 찍어 ‘참가승낙서’를 제출했으나 정몽준 후보의 참석 거부로 3자 토론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선관위 측은 오후 3시로 잡혔던 토론회 일정을 4시로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정동영 후보 측의 입장을 무시한 채 김지희 후보와의 ‘변칙적인 1인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3자 토론이 무산된 것에 대한 정동영 후보 측의 입장입니다.

첫째,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위원회는 변경된 토론회의 구체적인 규칙과 주제, 시간에 대한 설명 없이 오후 4시에 참석해줄 것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둘째, 정몽준 후보의 참석거부로 인해 바뀐 방송토론위원회의 결정을 서면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자 동작구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은 “선거가 끝나고 보내주겠다”고 상식 밖의 발언을 했습니다.

셋째, 오후 4시 김지희 후보와의 ‘변칙적인 1인 토론’ 강행이라는 전례없는 토론 형식에 대해 재심의를 요청하자 방송토론위원회측은 “재심의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방송토론위원회가 3자 이상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열려는 노력을 게을리한 채 ‘변칙적인 1인 토론’을 한 것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2008년 4월 3일

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 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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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물망초5 2008/04/04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내성희롱하고 살인까지 저지른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은 고작12년이란
    형량 밖에 나오지 않게 만든 대한송유관공사의 임원진들입니다
    회사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위증을 하게 하고 만들고 명예훼손을 하는
    파렴치한 집단입니다
    이 사회가 이렇게 권력과 돈에 의해 썩어가고 있고 사회적약자들이
    살기에는 숨막히고 버거운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을 통탄합니다

  2. 응원자 2008/04/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방없이 자신만의 정책으로 깨끗하게 밀고나가 이번엔 꼭 승리하시길 빕니다.
    정동영후보님은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괜한 비방에 휘말려 능력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안좋은 평판을 듣는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홈지기분들도 제발 비교말고 정동영후보님의 좋은점만을 부각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후보와 비교하지 않아도 정후보님자체만으로도 빛이 나는 분이십니다. 정동영 후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꼭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3. 진실의 강 2008/04/0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러베 자식들이 있나..
    아무리 2MB가 정권을 잡았어도 그렇지.

    그래도 선관위란 것들이..

    나라의 앞날이 아득하구나.........

“동작구민의 후보 비교선택 기회를 박탈하지 말라”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3일) 오후 3시에 주최할 예정이던 제18대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불참한다고 한다. 정몽준 후보가 토론회가 열리기 7시간 여전에 참석을 거부한 것은 상식밖의 일이다. 선거구민에 대한 비교선택권을 박탈하는 처사이다.


첫째, 정몽준 후보가 토론회에 불참하기로 한 것은 선거법 정신을 짓밟는 일이다. 선거법은 돈을 쓰지 말고 정책대결을 권장하고 있다. 정몽준 후보는 법이 장려하는 토론을 무시하고 있다.


둘째, 정몽준 후보의 불참은 합의된 규칙과 약속을 파기한 행위이다. 스스로 도장을 찍어 승낙서를 제출해놓고 마지막에 가서 동작구민을 우롱하고 있다. 이런 후보는 주권자인 동작구민을 섬길 자격이 없다.


셋째, 정몽준 후보의 불참은 후보자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유권자들이 후보와 악수를 하고 연설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들의 생각과 공약을 꼼꼼히 비교해볼 때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넷째, 결국 정몽준 후보는 믿을 수 없는 사람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정몽준 후보 정치의 특징은 약속한 것도 언제든지 자기 맘대로 막판에 뒤집는 것이다. 2002년 정몽준 후보는 대통령 선거 하루 전 후보 지지를 약속을 파기한 적이 있다.


정동영 후보는 동작구민과의 약속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약속된 시간에 TV토론장에 나가 정몽준 후보를 기다릴 것이다.선관위는 ‘참가승락서’를 즉각 공개하고 정몽준 후보가 당초 약속한 대로 토론회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한다.


2008년 4월 3일

동작을 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김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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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사모 2008/04/0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선거판만 돌아오면 국민을 눈속임하는지 정말 모르겠네
    왜 토론회에 안나온니유가 뭔데
    나와서 당당하게 말해보지
    그양반은 돈이면 다되는줄 알았는데
    국민을 속이는 양심가지고는 안되는 모양이구먼
    같은 정씨라 헷갈릴지모르는데 돈많은 정아저씨 말여
    제발 정직하게 살아야지

  2. 진실의 강 2008/04/0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한 것은 지키는 것을 생활화 좀 합시다.
    이런 약속도 못 지키는 사람이 뭔 약속은 지키겠소.

    서울대학나와서 왕회장이
    '우리 집안에도 공부 잘하는 자식 있다!' 고 엄청 자랑했데매..

    그 잘난 머리로 토론회 한 번 합시다...

    우라질...

  3. 선관위 2008/04/06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관위 주최 각종 후보검증 토론회에 참석을 거부한자는 . 후보직을 자진 사퇴한걸로 간주한다. ( 불리 하면 안나올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