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통령의 취임을 맞아

Dy's life 2008/02/25 00:46 정동영

이명박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5년, 이 대통령의 행운과 대한민국의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지금은 포용과 화합의 폭넓은 리더십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대입니다. 평범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대통령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갈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양극화로 치닫는 경제의 굽은 부분을 잘 펴주시길 기대합니다.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 문제는 민족의 장래는 물론 경제 대도약의 계기라는 점에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민족 전체의 번영과 진전을 이뤄 주십시오.

떠나는 노무현대통령, 지난 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민들의 어려운 가계와 세금 문제를 좀 더 알뜰하게 챙기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정치를 투명화하고 경제의 기초체력을 튼튼히 한 점은 훗날 역사의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

퇴임 후에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2008년 2월 25일 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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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대통령 성격분석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2/25 09:17  삭제

    제17대 대통령으로 새로운 중책을 시작하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성격유형을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두 번정도 직접 뵈었으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지는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그분이 말하고 행동하시는 모습만으로 그 분의 성격유형을 추정해볼 수 있겠습니다. MBTI 성격유형을 통해서 추정해본 이대통령의 성격 유형은 달변가형이라고 불리는 ENFJ유형으로 추정됩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따봉(hero0s)님] 이대통령은 신중하고 전통적..

  2. Subject: 취임식 날에 마지막 날을 충고하는 까닭

    Tracked from sisun.tistory.com 2008/02/25 10:14  삭제

    이명박 대통령 성공의 조건은? 이명박 대통령. 2월 25일 0시부터 5년 임기를 시작했다. 새 대통령의 취임, 마땅히 축하할 일이다. 이 대통령은 대선에서 '경제 살리기'와 '국민 성공시대'를 내걸고 당선됐다. 한 점 가식 없이 바란다. 정치인 이명박이 경제를 살려내고 국민 성공시대를 이룬 대통령이 되기를. 벅벅이 경제를 살려낸다면 그게 어찌 대통령만의 성공이겠는가.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성공한 정치인이 없기에 더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자리에..

  3. Subject: 이명박 대통령 관련 글모음.

    Tracked from Ochodal's IT world 2008/02/25 11:23  삭제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이명박 대통령 관련 글 모음입니다. =========================================================================================== 1. 경찰의 과잉충성. 장난하십니까?? 아니면 경찰들...

  4. Subject: 이명박대통령, anti글 모음.

    Tracked from Ochodal's IT world 2008/02/25 11:31  삭제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이명박 대통령 관련 글 모음입니다. =========================================================================================== 1. 경찰의 과잉충성. 장난하십니까?? 아니면 경찰들...

  5. Subject: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에 내는 소리

    Tracked from 바람의 시니피앙 2008/02/25 11:42  삭제

    千蹄踏萬足踏, 港口泥如濃粥 東隣晨謁某宰, 來借油衣木극(나막신) 일천 발굽이 밟고 일만 발이 밟아 길 어구 진흙이 곤죽이 되었구나. 꼭두새벽에 이웃사람이 재상을 뵙는다고 유의와 나막신을 빌리러 왔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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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찬식 2008/02/25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글입니다.

  2. 김영준 2008/02/25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정동영 후보님

    어째서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지 못하였습니까 ?

    어찌하여 노무현을 비판하고 배제하려 하였습니까 ?

    게다가 무슨 일이 있었어도 후보 단일화를 이루었어야 할 역사적 소임을

    당신은 다하지 못했다는 점은 이 시점에서 굉장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선거후에라도 당신은 이명박의 스캔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

    당신이 침묵함으로 인해 되려 그에 대한 의혹이 단지 선거용이었다고

    사람들은 생각하였습니다 [ 진실은 목이 떨어져도 숨을 쉰다 ]는 말처럼

    언제까지라도 진실을 찾고자 하는 믿음을 보였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

    이래저래 진보세력의 지지자로서

    요즘 이명박정권이 하고자하는 정책들과 그들의 행동들을 볼때마다

    미간이 좁혀오고 마음속에 분노가 솟구칩니다

    정동영님과 문국현님 모두 자신들을 버려 밀알이 되었어야 했거늘 ....


    그런 시대적 소명을 뒤로한 두분이 너무나 야속해지고 아쉬워지네요

  3. 2008/02/2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02/2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이상호 2008/02/2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뒤를 잇지 못한 정동영 전 후보님께 아쉽다는 말밖에...

  6. 시민 2008/02/2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선때 네거티브만 덜 했더라면 정동영후보도 국민들한테 다른 평가를 받을수 있었을텐데 너무 네거티브 심하게 하셔서 앞으로 재기하실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앞으로 정치일선에 나오더라도 남비방하고 면전에서 사람 무시하고 창피주는 일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 속이 좁아서 어떻게 지도자가 될수있습니까. 정동영후보의 그런모습에 국민들이 더 실망해서 이명박후보가 당선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 기억속에 정후보의 모습은 오로지 이명박후보 욕하는 모습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철저한 자기반성이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7. 주식 2008/02/2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통일을 위한 남북통합 경제 시대가 더욱 요원하여지는
    그 시시가 도래할 듯합니다

    노무현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과 함께 그 뿌리의 나무를 따라서
    열매의 현장을 위하여 더욱 매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창세전에 생명책에 기록된 성도로서
    거듭나고 하나님을 위한 청지기 대통령이 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을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더욱 거듭나고 한반도시대의 맥을 완성하는
    대통령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진정한 노무현을 위하는 길은
    시비를 가려주는 것입니다

  8. 독도사랑 2008/02/2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 후 오늘은 정샘이 취임 할 수 있도록 우리도 차근히 준비해 가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

  9. BlogIcon 한사 정덕수 2008/02/2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우정은 어려울 때 빛을 냅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함께 할 때 우정은 더욱 깊어진다고 봅니다.

    이제 경쟁자로써의 입장이 아닌 민주주의와 국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정치에 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일 무얼 더 끄집어 이야기 하겠습니까. 오늘의 부족함을 내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외에 말입니다.

  10. BlogIcon 아란도 2008/02/26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정치 철학이라도 사람이니 조금은 다를수 있지만...
    정동영님은 상대의 패를 너무 몰랐던것 같습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왜 검찰을 개혁하고,조중동의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론의 부당함을 얘기했는지....그러나 그 집단은 너무 오랬동안 자신들이 관행처럼 해 왔던
    삶이 있기에 발을 빼고 싶어도 뺄수 없는 사람들이 태반이였다는 것입니다.그리고 면죄부를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그래서 그들은 지켜야 했던겁니다.그리고 맘대로 살다가 규칙대로 살라고 하면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뭉쳐도 해내기 어려웠는데...동영님은 너무 빨리 자신의 생각에 올인하신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정말 되고 싶어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는데...
    그러나 이번에 대통령이 된 사람도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하는것 같았지요...이번에 선거에 대통령이 진심으로 되고 싶었던 사람은 정동영,이명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정동영님은 이명박에 패한것이 아니라 박근혜에게 패했다고 봐야죠...그녀는 참을줄 알더군요...동영님이 조금만 더 스스로에게 진실과 현실을 바로보는 질문들을 던지고 그 질문을 제대로만 파악했더라도 현실은 달라질수도 있었을텐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앞으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상징이 필요한 사람들...
    그것은 꼭 대통령이었기 때문은 아닐거예요...
    진정한 아름다운 지도자를 원한 것이지 않을까...생각하며 갑니다...
    동영님도 사람들속에서 아름다운 지도자가 되어주기를 바래 봅니다..

  11. BlogIcon 격물치지 2008/02/2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정후보님만의 또다른 역사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12. 제주도민 2008/06/1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심에따라 움직이는 정동영이가 아닌 여론조사에따라 움직이는 정동영..

    예전에 동지였다가 이제는 그누구도 동지로 생각하지 않는 정동영..

    당신이 이명박보다 백배 낫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한 정동영..

    참여정부를 부정하는 뉘앙스를 풍기다가 나중에 공과 과를 끌어안고 가겠다고 뒷북쳤던 정동영..

    참여정부와 노통이 재평가 받을수록 정동영이는 배신자였다라는 낙인이 더욱 강조되는 이현실..

    이명박보다 더한 진퇴양난의 현실아닌가요?

    노통이 퇴임후 봉하마을내려갔을때 한번 찾아뵙기는 했나요?

    지금 당신을 살려줄 사람은 노통뿐입니다.

    노통이 만나줄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의 재도약은 노통과의 화해이후입니다.

    당신이 진정성이 의심안가는 그날이 올때 당신에게 2번기회를 줄 많은 국민들이 뒤에 있을겁니다.

    당신이 미운데도 여기 들리게 되는 제주도민이..

    • 양심없는도민 2008/06/16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대중정권의업적을 이어받아 대통령이된 노무현이 정권을 이여주지못한것은 집권5년간의 노무현에대한 실망과 분노가 극에달하여서이거늘 노무현대통령탄생은 99%가 전임대통령과 민주당 의원들이였음에도 그런은혜를입고도 물려주지못했거늘 어찌 사람이 그런말을 입에담는단말이요 진실을 외면하고 한나라당을찍고 온갖문제가 생기니 자신들의 어리석은 판단이였음을 반성하지못하고 오히려 감추기위서 후보였던 정동영에게 문제제기를하는당신은 스스로에대해 깊이 생각해보시오 그리고 반성하시오 그리고나서 말을하시오 그게 순서란것이요

해단식에서 후보 및 선대위원장 인사말입니다.

◎ 정동영 후보

고맙다. 전국의 당원동지 여러분, 당의 대표님과 지도부 여러분, 김원기 의장님과 조세형 최고고문님을 비롯한 당의 원로 지도자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를 올린다. 손학규, 김근태, 이해찬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원장님들께도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선거는 졌지만 우리는 단합했다. 그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국민 여러분께서 저희의 손을 붙잡아주시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하나가 되어 열심히 했다는 것은 잘 눈 여겨 보셨을 것이다. 저희는 저희가 생각하는 가치와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선거기간 내내 하나가 되어 싸웠다.

 

그러나 선택받지 못했다. 국민의 선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국민의 지지를 받은 이명박 당선자가 나라를 위해 잘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길이다. 그러기 위해 하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선거과정에서 단합했듯이 더 단단해지고, 더 진실해지고, 저희가 추구하는 길과 가치가 더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많이 부족했다. 역량이 미치지 못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당원동지들께도 죄송하다. 그러나 끝까지 지지해주신 많은 분께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린다. 그 지지의 뜻이 바라지 않도록 항상 옳은 길을 갈 것을 국민 앞에 다짐한다. 다시 한 번, 마지막 순간까지 단합하고 하나 되어주신 동지 여러분께, 그리고 원로 지도자님 이하 여러 동지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근태 선대위원장

 

전력을 다한 정동영 후보에게 여러분과 함께 위로와 격려의 박수 보냈으면 좋겠다. 국민이 준엄하게 저희 질책한 것으로 생각한다.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가겠다. 국민과 함께 가겠다.

 

◎ 손학규 선대위원장

 

정동영 후보님, 고생 많이 하셨다. 당원동지 여러분과 지지자 여러분,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주셨다. 마음으로 실망도 크고 좌절감도 많이 느끼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국민의 뜻, 국민의 선택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인다. 결코 국민을 원망하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더욱더 열심히 국민의 뜻을 섬겨 국민들로 부터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선거를 하고 정동영 대통령을 앞세워 나라를 책임지겠다고 한 것은 어디까지나 우리나라를 잘 사는 나라,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던 만큼 당선된 이명박 당선자가 국민의 뜻을 따라서 좋은 대통령, 좋은 나라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국민 여러분께, 그동안 저희가 충분히 국민을 섬기지 못해 이번에 저희를 선택하지 않았지만, 저희가 최선을 다할 테니 사랑을 주시고 잘 보살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오충일 선대위원장

 

매를 잘 맞으면 보약이 된다. 이번에 국민들이 저희에게 보여주신 것을 편달, 채찍으로 생각하고 잘 받아들여 보약이 되어서, 향후 저희 당이 지향해온 정책과 비전을 그대로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짧은 시일 내에 통합, 창당, 경선, 대통령선거로 오는 동안에 선대위원들은 물론이고 애쓰신 당직자들의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비록 실패했지만 이번 대선을 통해 후보께서 말했듯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은 매우 소중한 소득이다.

 

정동영 후보로써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 모습은 감동적이고 아름다웠다. 그러나 후보로서 넘을 수 없었던 험준한 고비가 두어 번쯤 있었는데, 당대표로나 선대위원장으로서 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한 것을 자책한다. 정동영 후보님, 정말 애썼고 당원동지, 선대위에서 헌신한 여러분들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그러나 이것이 장차 더 큰 희망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

 

◎ 이해찬 선대위원장

 

선거결과가 나왔다. 이번에 국민께서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희망했던 것 같다. 국민들의 선거결과를 저희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 저희를 지지한 많은 분들이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다. 또 당내 민주주의를 잘 지켜 단합된 선거운동을 했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지고 말았다. IMF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민주개혁을 했지만, 국민들은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다. 민주화된 사회 이상의 새로운 선진국가로 가는 기대를 국민은 가지고 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민생경제가 어려웠던 현실도 반영되었다.

 

앞으로 보다 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과 함께하는 좋은 정치를 해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최선을 다해 하겠다. 정동영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아주 모범적인 선거운동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좋은 정치풍토를 만들어 가는데도 전력을 다하겠다.

 

◎ 정대철 선대위원장

 

사마천의 사기에 보면 항우와 유방의 싸움을 두고 ‘일패도지’, ‘전패위공’이라는 두 가지 표현이 있다. 일패도지는 한 번 패해 완전히 끝난다는 말이고, 전패위공은 패배를 교훈삼아 성공으로 이끈다는 말이다. 우리의 싸움이 일패도지가 될 수는 없다. 전패위공으로 삼아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을 교훈으로 삼을 것인가를 반추해보아야 한다. 실패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와신상담의 계절을 겪어야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 힘을 내자. 함께 모두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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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압승, 이제 희망의 씨앗을 어디에 심을 것인가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2007/12/20 15:12  삭제

    [새사연 이슈해설] 이명박 압승, 이제 희망의 씨앗을 어디에 심을 것인가 2007-12-20 17대 대통령선거가 끝났다. 전체 유권자 3,765만 명 가운데 1,396만 명(37%)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1,149만 명(30.5%)...

  2. Subject: 2007 대선, 문국현이 이명박에게 진 선거

    Tracked from 당신과 가는 길 2007/12/22 03:15  삭제

    이번 대선에서 눈여겨 봐야할 점 4가지를 제시했었다. 1. 이명박의 과반 득표, 2. 문국현, 이회창의 10% 득표, 3. 문국현, 권영길, 금민의 20% 득표, 4. 권영길의 득표율이 향후 한국정지에 영향을 미칠 요인이 되리라 생각하였다. 결과는 1. 이명박 과반에 가까운 지지율, 2. 이회창 15%, 문국현은 10% 득표 실패, 3. 반노동정책 그룹의 20% 득표 실패, 4. 권영길의 참패이다. 간단하게 이 결과에 대해 논평하면, 이명박의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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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iN 2007/12/20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 조계현 2007/12/2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승리하신 것을 못봐서 가슴이 아프지만
      너무 슬프지는 않습니다.

      님은 이번 아픔을 통해 더 큰 분으로 성장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물론, 저도 힘있게 함께 하겠습니다.

    • 김진하 2007/12/2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실패한것은 내일을 밝게비출것입니다.
      외, 실패는,성공에 어머니 란말이 있지않씁니까??
      이일을 극복하시고 다시 도전하셔서 성공하세요*^^*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닌 내일의 성공을위해서
      실패를 한것입니다*^^* 절망금지!!

    • 김 진영(라파엘) 2007/12/20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의 아픔을 딛고 다음에는 꼭 꿈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일부 매서운 비판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일생 처음으로 대권에 도전하여, 크나큰 경험을 하셨다고 생각하여 주십시오. 앞으로 다시 기회가 올겁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참된 정치인의 길인지를 깊이 깊이 생각 하시고 이제와 같이 더욱 더 매사에 신중을 기한다면 반드시 희망의 길은 열릴겁니다. 건강을 최우선 하시길 바라며, 주님의 가호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말 애쓰셨습니다. 정동영 후보님과 함께한 많은 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 박민수 2007/12/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이 당신을 나중에 크게 쓰실려고 남겨두는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아직은 쓰이고 사라질 분이 아니기에......다시 기운 내실거죠.....기다리겠습니다......

    • 정동영을 존경하며 정치가를 꿈꾸는 학생 2008/01/2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곁에서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언제나 응원할겁니다...
      언제나 가슴속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정동영 후보님...

      용기 되찾으시고 다시한번 국민을 위해서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2. BlogIcon ARMA 2007/12/2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그 말씀 밖에는 드릴것이 없군요... ^^

  3.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2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4. happy~ 2007/12/2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록 고배는 마셨지만 지지했던 수백만표의 지지자들이 후보님 뒤에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시고 다시 일어서서 힘찬 모습을 보여주세요..
    최고는 안되었지만 최선을 다했던 정동영 후보님을 존경합니다^^

  5. 2007/12/20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연꽃 2007/12/2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애쓰셨습니다.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7. 캔디 2007/12/20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한국어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대학때부터 좋아하는 분이셨기에 응원 많이 했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 정후보님께
    수고하셨다는 메시지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8. BlogIcon 류형선 2007/12/20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번 대선의 결과는 지난5년의 업보라 생각합니다. 비록 완전한 성공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준비에 비하여 단기간에 대단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여기에서 끝났다고 생각하지말고 새로운 시작임을 명심 또 명심하고 미래의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전략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항상 민심이 천심임을 자각하고 하나하나 벽돌을 쌓아가야 합니다. 민심을 떠난 정치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려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힘내고 화이팅합시다.그리고 단결 합시다.힘을 하나로 합시다.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네네 2007/12/20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열씸히하셨어요......
    범죄자에게 나라를줘버렸군요ㅡㅡ뭐그래도 잘할지 못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나라가망했다끝났다 면서친구와 통화로 욕을할때
    엄마께서 화를내시면서 말씀하셨었어요
    그래도 국민의 선택이니까..후회하는 일만없었으면 좋겠다고...
    수고하셨어요^^ 오늘아침에 신문을보니까 완전...노무현대통령님을 비하하는말뿐이없더군요... 노대통령이잘못정치를해서 국민들이 이후보에게갔다...뭐이런식....
    기가막히더군요ㅋㅋㅋㅋㅋ
    18대 대통령선거에나오신다면...
    저에게 투표권이주어지니까 ^^ 꼭!! 제 한표를드릴께요
    아직어린 고등학생이지만, 물부족에 자원부족에 개념부족
    우리나라가 너무걱정되어서, 아빠가 토론회같은것을 보실때
    꼭꼭옆에서 같이 챙겨봤어요^^
    나이가 안차서 이번에는 한표 못드렸네요, 꼭드리고싶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을 위해서 노력해주려고 해주셧던 그마음, 정말감사합니다.

  10. 네네 2007/12/20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열씸히하셨어요......
    범죄자에게 나라를줘버렸군요ㅡㅡ뭐그래도 잘할지 못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나라가망했다끝났다 면서친구와 통화로 욕을할때
    엄마께서 화를내시면서 말씀하셨었어요
    그래도 국민의 선택이니까..후회하는 일만없었으면 좋겠다고...
    수고하셨어요^^ 오늘아침에 신문을보니까 완전...노무현대통령님을 비하하는말뿐이없더군요... 노대통령이잘못정치를해서 국민들이 이후보에게갔다...뭐이런식....
    기가막히더군요ㅋㅋㅋㅋㅋ
    18대 대통령선거에나오신다면...
    저에게 투표권이주어지니까 ^^ 꼭!! 제 한표를드릴께요
    아직어린 고등학생이지만, 물부족에 자원부족에 개념부족
    우리나라가 너무걱정되어서, 아빠가 토론회같은것을 보실때
    꼭꼭옆에서 같이 챙겨봤어요^^
    나이가 안차서 이번에는 한표 못드렸네요, 꼭드리고싶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을 위해서 노력해주려고 해주셧던 그마음, 정말감사합니다.

  11. 산캐하다 2007/12/2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나마 깨끗하게 승복해서 다행이네요.
    괜히 재선이라느니 수용못한다느니 bbk특검이라느니 해봤자
    신당 이미지만 나빠질뿐..

    이미 보수층은 세력을 견고히 굳혔는데
    진보측은 지금 표류하고 있는 상태.

    빨리 수습해서 진보의 이념을 다시 살리시길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때의 실정을 반복하지 말길 바라면서..

  12. 깨끗한 패배 2007/12/2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패배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전 가난해도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구
    울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부도덕도 괜찮다는 그런 선택이 부끄럽습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깨끗한 패배는 미래의 승리임을 확신합니다...

  13. 염규헌 2007/12/2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선전하셨습니다....
    한나라당....진실과 정의보다 돈을 앞세워 승리하였다고 생각 합니다...
    다음 대선때 정권을 다시 찾아와야지요.....저를 부를수 있다면 부르십시요,...기꺼이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14. 희망.. 2007/12/2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부끄럽습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권력으로
    포장하는 힘까지 가졌으니
    그죄를 물은이들을 처벌하겠다고하니
    진짜 깨끗해 보이기까지 하군요..
    꼭,진실을 파헤쳐 주십시요.

    이건 물고늘어지기가 아닙니다.
    죄앞에 누구든 심판받아야합니다.

    지금으로선..

    걱정입니다.

    그 진실마저 5년동안 묻힐까봐..

  15. BlogIcon fulldream 2007/12/2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는 결과인 만큼 깨끗하게 승복하는게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년 총선에서 선전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이 단일화에 목메는 모습보다는
    국민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면밀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알맞는 인물을 공천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울러 패배감은 훌훌 털어버리고 총선체제로 전환하면서
    민생문제에 대한 해결의 끈 역시 놓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16. 행복.. 2007/12/2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후보님..
    힘내세요..뒤에 저희가 든든히 서 있을께요..
    지금 힘들고...서럽지만..
    그래도..힘내서 다시 일어서야죠..
    걱정하지 마세요..

    으쌰으쌰..

  17. 임그리워 2007/12/2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후보님 / 힘내세요 정말잘싸웠어요 신당에유능한정치인들도많으시고 또나이도
    젊으시니 5년동안 국민에게 열심히봉사해서 다음기회에 꼭다시한번 출마하세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18. 당신에게 내 표를 던졌습니다. 2007/12/20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배하긴 하였습니다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국민들은 좀 더 강한 모습의 정치인들이 그립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현 정부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당신이 밉습니다. 열린우리당이 밉습니다.
    국민신당이 밉습니다.

    저는 당신을 지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당신을 좋아해서 그랬던건 아닙니다.
    그 누구처럼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도덕성,신념,이에 따른 희생, 눈물,오해가 결국엔
    왜곡된 무기력한 모습으로 보여졌다는것은 모두가 인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지난 5년간의 역경을 이겨 내고 탄생한 것이 바로 현재의 정책들인데
    저는 그 정책들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이것이 바로 당신을 지지해야
    했던 이유 입니다.

    당신과 당신과 함께 하는 정치인들은 부동산 정책은 실패한 것이라고 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안은 수립하였지만, 이미 민심은 떠난 상태였고, 오히려 그 부분이 막차를 탄 사람들의
    또다른 불만을 산 것입니다.

    저의 어리석은 식견으론, 무능력으로 비쳐진 도덕성, 때늦은 부동산 정책(실패라고 봐도 될 정도이죠) ,왜곡된 이미지 개선의 실패 (언론의 호들갑) 입니다.

    아무리 국사,역사 다 뒤져봐도 대한민국의 영광은 지난 10년이 최고였을것 같습니다.

    20년은 갈 줄 알았는데........

  19. 고요한소리 2007/12/20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씨, 당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특검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총선에서 당을 유지하고 살려낼 생각이라면 말입니다. 특검은 신당으로 하여금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라는 것을 제발 깨닫게 되기를 빌고 빕니다. 당신을 진정으로 안타까워하며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충정어린 충고입니다.

  20. 포크너팬 2007/12/2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반이 걸리는 투표소로 가서 후보님께 한 표를 드렸습니다.
    당락과 상관없이 뿌듯한 한 표였습니다.
    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고 진실의 편에 서 있다는 자부심 때문이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비록 대선에서는 패했지만, 그것에 영원한 패배는 아닙니다.
    빠르게는 바로 내년 4월에 총선이 있습니다.
    민심을 다시 얻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부디 흔들리지 않는 강건함으로 총선에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21. 아름다운세상 2007/12/2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잊어버리고 전진하세요. 언제가는 진실이 승리한다고하는데 그럼 이명박당선자가 진실이고 정동영님은 거짓이 되는것인가요. 진실이 승리한다는말은 옛말이되어버린시대인가요. 지지했든 안했든 대통령당선되면 믿고 존중햇는데 이번에는 어찌해야할지,
    믿음이 아니가네요.

  22. 슬픈우리 2007/12/2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방선거를 주제로 삼은 것은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넘길것은 넘기고 다른주제로 했으면 좀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가 합니다.
    진실은 거짓을 이깁니다. 이게 아니라. 차라리 성실한 젊은 지도자로 밀고 나가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한 지난 5년간의 과오로 이런 결말이 나온것 같습니다.
    난 그대를 찍었습니다. 다음 대선때에는 보다 큰사람으로 돌아오세요.
    그때도 꼭 찍어 드릴 테니~~

  23. 파블로 2007/12/2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셨구요, 화이팅하세요. 인생에서 어떤 분은 너무 쉽게 가고 어떤 분은 너무 어렵게 가는 것 같아요. 물론 우리의 평범한 범인들도 예외는 아니죠. 평생을 운좋게 쉽게 사는 분과 지독히도 운없이 어렵게 사시는 분들,,, 하지만, 살아있는 한, 우리는 그 목표를 위해서 가야해요. 아니면, 죽어야 하니까요. 살아 있다는 것은 도전한다는 것, 그 자체 뿐입니다. 도전하기 위해서는 健康이 제일 중요합니다.

  24. ha- 2007/12/20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
    우리는 다음번에 기회가 또 있잖아요?
    당신이 부족했던게 아니라 다른 국민분들이 이명박을 뽑아서 그래요.
    절대 부족했던게 아니라는거,!
    저희가족 전부다 기호 1번을 뽑았는데, 아쉽네요 .
    그래도 정치인으로서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5. 박민수 2007/12/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당신을 나중에 크게 쓰실려고 남겨두는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아직은 쓰이고 사라질 분이 아니기에......다시 기운 내실거죠.....기다리겠습니다......

  26. ....^^ 2007/12/2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다시 출마하세요~^.^ 정말 좋은 대통령이 되실분인데 ㅠ
    국민들이 큰 실수를 한듯하네요,, 앞으로 5년이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5년뒤 꼭 출마해 멋진 대통령이 되주세요!!~

  27. 참내 2007/12/2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시는군 끝까지 남의 표 얻어오려고 허위기사나 퍼뜨린 자식이 대통령되서 머하냐?

    정동영 , 그렇게 문국현이 무섭더냐? 왜 문국현 표를 네가 먼데 가져오냐 그것도 허위기사나 펴뜨려서 말이지. 그리고 이명박 지지자한테는 왜 가만있냐? 왜 시민들이 이명박을 지지하는지 잘 아나보지?

    이딴식으로 대통령이 그렇게 하고싶더냐? 그럼 한나라당으로 가시지?

    정동영 지지자들 아직도 정동영을 믿냐? 허 참. 기가 막혀서 ...

    얼굴잘생겨서 봐줄랬더니 마음은 아주 썩어빠져서...

    5년뒤에도 넌 글렀다 아냐?

    • 터프가리 2008/09/02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나라가 이모양이지 지금6개월이 흐른뒤 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하고는 동영형님 이런개글은보지도마삼^^ㅋ

  28. 참내 2007/12/2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정 똥 영 이라니까 금칙어? 욕먹긴 싫으신가보져?

  29. 김민경 2007/12/2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후보님 정말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어제 이후로 TV 안보게 되네요. 정후보님의 열정과 순수함... 을 저를 비롯 제 주위 모든 분들이 믿습니다. 이번엔 정후보님의 인연이 아니었나봐요. 저희 가족들.. 어제 많이 허탈했습니다. 다음 대선에 꼭 나오셔요. 그리고.. 그때는 정후보님의 참신하고 미래적인 정책이 온 국민들에게 제대로 PR 되도록 이번보다 치밀한 전략을 세우셔서 다음 대선에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어느 분 말씀처럼 정후보님은 분명 이번일을 통해 더큰 분이 되실꺼라 믿어요. 후보님의 순수함과 그 열정 그리고 낮아지심.. 오래도록 꼭 간직하세요.

    그리고 지금은 빨리 추스리시고 다시 국민속에 섞여 있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태안반도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회와 아픈 감정 다스리기에 노동만큼 좋은것 없죠..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때야 말로 국민을 위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실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후보님의 말씀대로 진실의 힘은 보이지 않게도 강하게 작용하리라 생각되어요. 그 '때'는 신만이 아시겠죠. 힘 내세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보님 격려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저도 오히려 위안받고 갑니다. 정후보님 화이팅! 그리고 대통합 민주신당.. 이번 기회동안 착실히 내실있고 협력적이며 국민과 친숙한 당의 모습을 갖추는 도약의 기회로 삼으셔서 더 내실있고 실력있는 당으로 다음기회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30. 최 선심 2007/12/2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가 어떤 놈 이냐?....위로는 못 해 줘 도 인 간 답지 못 하게...


    지금은 너무 어려운 세상이라 날고 나는 사람 도 어찌 할 수 가 없을 듯.....
    정말 하나님 께서 크게 쓰실 려고 이 난국 에서는 아끼 신 것 같 습니다.
    한 표 도 소증 해서... 서울 에 올라 오신 노 어머님 은 추운 날씨 도 마다 시지 않으시고....
    천리 길 도 멀다 않으 시고 시골 을 내려 가셨는 데.....우리 정동영 후보님 께 한 표 를 더 해 드리려고 말입니다.
    대 통 령 으로써 자격 도 1 등 입니다...기회는 또 있고 또 있습니다...칠전 팔기 라고 했습니다.
    힘 내 세요 .당신 뒤 에 는 우리가 있습니다. 울타리가 되어 드리 리 다.
    나라 를 위 해서 노심 초사 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사랑 합니다.

  31. 짱짱 2007/12/2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정후보님 담에 또.. 잊지 않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강과 아울러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건강 챙기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후보님 ~~ 힘내세요.!!!!!!!

  32. 산캐하다 2007/12/2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으로 봤을땐 3대후보중 젤 보잘것 없었던 정동영.

    거기다 열린당 찌끄래기들이 우후죽순 모여서 헤쳐모여 만든 대통합민주신당.

    ....애초에 대통령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미친짓 아니었나?

    게다가 능력이나 인간성이나 뭐하나 문국현이 압도적인데

    정동영 이인간은 dj 후계자란 이유만으로 전라도 표 쓸어모으고, 또 지역감정 유발시키려고 하고 있네.

    모르긴 몰라도 지금 신당은 이미 진보가 아니다.
    수구보수보다 못한 찌끄래기 쉰보세력이다.

    이젠 전라도출신 대통령 어쩌구보다 보수.진보 이 양면에서 대통령을 뽑아야되는데

    아직도 전라도서 대통령 뽑아보자느니~~~개념없는 인간들이 판을 치는구나.

    이미 지금은 진보라 부르기도 힘들다. 문국현이 나서서 진보세력 규합,이미지 쇄신이라도 안하면 지금 진보라 불리는 세력은 자리잡을데가 없다.

    진보가 없으면 일본꼴난다. 장기불황에 강경우익으로 주변국과 매일 마찰..
    한나라당은 보수이미지 굳혔는데 왜 진보가 없는거냐..진정 권영길 그 늙다리를 믿어야됨?

    정동영 당신은 이제 필요없으니 신당 또 헤쳐모여만 하지마라. 자연스럽게 진보세력이 규합되길 기다리는게 현 여권이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33. 키다리 2007/12/21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후보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읍니다. 항상건강하시길...
    언젠가는 진실과 거짓 밝혀지겠지요.
    정말 권력앞에서는 법도 백지장이 되버리는군요.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나마 후보님을 지지하는 많은분들이 있다는것을 잊지마시고,
    희망,용기 잃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4. 2007/12/2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정말 치사한인간
    진실이 승리한거죠
    5년뒤든 10년뒤든
    절대로 넌 안뽑는다
    차라리 허경영에게 표를주겠다

  35. 임민혁 2007/12/2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36. BlogIcon 쇼란 2007/12/2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좀 여유를 가지고, 쉬세요....

  37. 2007/12/2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8. 박하 2007/12/2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전략 전술 모두 아마추어였어요
    민심흐름도 잘못 읽으셧고
    수고 했습니다

  39. 이번에는 2007/12/21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령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당신은 MB의 위장정권 5년동안 여전히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MB는 자기가 잘해서 당선되었는지 착각하지 말기를. 이번 대선에서는 만약 한나라당의 후보로 개가 나왔더라도 당선이 되었을 것입니다. MB는 국민에게 감사하다 하지말고 청와대의 놈현에게 당선증 가져가서 큰절하길.

  40. 근데 여기서 놀면서 느낀건데 2007/12/2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정중하게 글 쓰는 사람들은 왠지 전부 알바인듯한 느낌이 팍팍팍 나네여.

    이건 뭐 엎드려 절받기? 얼굴에 금칠 졸라 해주네요.

    그렇게 잘났음?

  41. 손순남 2007/12/2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선거는 누가 하셨어도 결과는 똑 같습니다 인물대 인물로 싸운게 아니였죠 님 과 함께 응원 하면서 선거 운동했던 추억을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멋있는 기록을 남겨 놓게 되어서 많이 행복 했습니다.
    이번에 물러서 계시다가 무슨 방법이 또 분명 있습니다 .
    더 다지고 다져서 긴시간후에 반듯이 다시 돌아 오겠다는 차안에서의 그선한 미소를 오래도록 기역 하겟습니다.
    정말 끝까지 함께합니다.
    언제고 제이름 석자를 다시보게 될겁니다.
    불씨를 지키고 계실거죠 ???
    건강 하시고 또 건강 하셔서 즐거운 해후를 차분하게 기다립니다.
    그런데 어디서 라도 정동영님은 볼수 있게 해주세요
    않 보이셔도 다음이라고 말씀 해주세요
    손순남드림

  42. ^^ 2007/12/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멋졌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
    힘내세요 ^ㅡ^ !!!!!!!!!!!!!!!!!!!!!!!

  43. ^^ 2007/12/2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땐 진짜 ^^ 멋졌어요,, 전 성인도 아닌 학생이지만...
    투표권도 없었지만요~ 진짜 멋졌어요 이것저것 ^ㅡ^
    우하하하~ ^ㅇ^

  44. 할 머 니 2007/12/2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이 깨끗 한 어린 아가 들 이나 학생 들은 마음 이 아직 때가 믇지 않아 정확 하게 보는눈이 있지......
    정동영 후보 . 악 하게 생긴 곳 이 라고 는 없이 선한 인상이 가슴에 남고 .....
    민 혜경 여사 또 한 복 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