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는 27(월) 저녁 명동유세에서의 정동영 후보 연설 전문입니다.
“좋은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뒤로 돌아서 사람들 한번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셨는지. 우리 모두는 가족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모으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엑스포가 유치되길 간절히 기원하면서, 여수가 엑스포 유치에 성공하면 12월 19일 대통령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맞아떨어졌습니다. 모두가 첫 출발이 아주 좋다고합니다. 산뜻한 출발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자신감으로 12월 승리를 일구어 냅시다. 만들어주십시오.
이 자리에 우리 지지자 당원들도 있고 길 가던 시민들도 함께 섞여 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눈빛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자 출신입니다. 기자는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을 직업으로 합니다. 잘 듣고 핵심을 잘 파악해야 입니다. 국민의 마음 속에 있는, 말하고 싶고 답답해하고 뚫어내고 싶은 핵심을 짚는데 있어서 정동영이 제일 잘 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마음 속에 변화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마음 속에 불안이 있습니다. 일자리, 노후, 주거, 사교육에 대한 불안이 있습니다. 남편의 직장, 학원비, 아파트 값, 다른 사람은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내 가족은 비교되고 그러면 힘이 없어집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오는데 우리는 가족의 힘으로 왔습니다. 이제 가족의 힘이 약해진 현대에 새로운 대통령, 가족에게 힘을 보태주는 대통령, 가족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어야합니다. 정동영이 꿈꾸는 대통령은 가족대통령입니다. 저는 좋은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학교 때 공부는 썩 잘 못했지만 착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법 없이도 살 분들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똑같이 세금 꼬박꼬박 잘 냈고, 여러분들 다 군대 다녀오셨죠. 전 육군 병장, 첫 아들은 육군, 둘째는 해병대에 복무 중입니다. 그리고 4대 의무를 열심히 이행하며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착한 국민, 좋은 국민입니다. 이런 위대한 국민, 법 없이 살 수 있는 국민과 함께 좋은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장남입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는 아들만 9형제를 낳으셨습니다. 9명 중에 제가 5번째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전쟁 통에 위로 형 4명을 잃고 다섯째인 제가 장남이 되었습니다. 18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편찮으셔서 소년 가장이 되었습니다. 19살 되던 해, 처음으로 서울에 왔습니다. 기차타고 서울역에 내렸습니다. 시골집 다녀올 때마다 서울의 화려한 불빛 속에 제 몸을 누일 공간 한 평 없는 것이 서글펐습니다. 몇 년 뒤 어머니가 동생들을 데리고 상경했습니다. 왕십리 판자촌에 살면서 먹고 살려고 옷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어머니가 바느질을 하고 재봉틀을 돌리시고 저는 옆에서 시다를 했습니다. 새벽이면 어깨에 옷 보따리를 매고 동대문 평화시장에 내다 팔아 생계를 이었습니다.
제가 한달 전, 대통령 후보 되고 다음 날 새벽 5시에 평화시장에 찾아갔습니다. 젊은 날 제 삶의 터전, 가서 초심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할머니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해인사라는 곳의 사장님, 저를 얼싸안고 새벽에 옷 보따리 맡기고 오후에 수금하러 와서 돈 달라는 소리도 못하고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있던 청년 정동영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먹고 살았습니다. 바로 저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계단에 항상 쭈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가족이 아프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돈 없으면 학교도 갈 수 없었습니다. 제가 군대에 끌려가서 제 동생은 야간 실업학교를 다니다 휴학하고, 대학 다니다 야간으로 전환했습니다. 제일 고통스러운 건 신병시절이었습니다. 나갈 수도 없고, 어머니는 편찮으시고 동생들은 학교를 그만두고 옷을 만들어 파는데 제대로 먹고는 사는지 걱정이었습니다. 저는 장남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가족의 장남이 되어서 여러분 가족의 행복을 지켜나가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이명박 후보도 장남이 아니고 이회창 후보도 아니고 장남은 정동영 밖에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3가지를 하겠습니다. 한가지, 정통경제로, 가짜 경제가 아닌 낡은 경제가 아닌, 미래 디지털 경제로 젊은이들의 일자리에 대한 걱정을 말끔하게, 확실히 씻어드리겠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좋은 대통령이 필요하고 좋은 경제가 필요합니다. 정동영이 대통령 되면 탈세를 뿌리 뽑고 고소득자의 탈세한 세금을 확실히 걷어서 서민들의 가족행복을 지키는데 쓸 것을 약속합니다. 일자리는 좋은 일자리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중소제조 기업에 가면 외국인 43만, 주부이 파트타임 사원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안 갑니다. 젊은이들이 원하는 일자리, 물류, 관광, 문화, 회계, 법률, 서비스 등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분야에 지금 40만이 일하고 있는데, 젊은이들은 여기에서 보람을 느끼고 창의력 때문에 좋아합니다. 문화컨텐츠 분야에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어서 젊은이들이 가고 싶은 일자리가 넘쳐나게 만들 것을 약속합니다.
어제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산업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한 시간, 정동영이 한 시간 반을 했습니다. 그곳에는 보아, 동방신기, 박진영, 이문세, 유열, 이수만 등 문화, 음악,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 문화산업에 중요한 분들이 다 모여서 정동영과 이명박을 불러놓고 누가 문화 대통령으로서 자격 있는 사람인지 검증 받는 자리였습니다. 이명박은 6번 박수를 받았습니다. 정동영은 16번 받았습니다.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은 정동영입니다. 가장 젊은 후보입니다. 생물학적 나이 뿐만 아니라 사고와 생각이 젊은 대통령 후보입니다. 젊은이들과 소통해서 젊은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어제 문화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동영도 문화인 출신이다. 문화방송에서 밥 먹고 오래 살았다.” 집에 가면 TV가 있습니다. 옆에 컴퓨터가 있습니다. 전화가 있습니다. 이것을 결합하는 것을 미디어 빅뱅이라고 합니다. 이 3가지를 결합해서 대폭발하면 여기서 직업, 사업, 돈, 꿈이 나옵니다. 이런 분야는 우리나라가 세계 4번째입니다. 1등 할 수 있었는데 국회, 정부가 우물우물했습니다. 여기서 100만개의 일자리가 나올 수 있고 이런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을 여러분께, 젊은이들에게 약속합니다.
박영선 의원께서 지목해 올라 온 외대 학생, 이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고 토목공사장 갈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화, 교육, 물류, 회계, 법률 등의 분야로 가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교육비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 입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과 같이 호흡하려면 구중궁궐 청와대에 가는 게 장애가 됩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만드는데 제가 1등 공신이었던 거 인정하시죠? 과거 대통령을 보니까 청와대에 들어가면 만날 수가 없습니다. 담장너머 들어가면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1, 2, 3년이 지나면 일반 시민들과 멀어져갑니다. 관사에서 출, 퇴근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아침, 저녁 오가면서 버스정거장의 서민들 모습을 보면서, 퇴근길 쓸쓸한 뒷모습에서 삶의 애환을 느끼는 대통령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상을 이명박 후보가 할 수 있겠습니까. 이회창 후보가 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권위적인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변화의 시대를 정동영이 열겠습니다.
한남동에 가면 육군, 해군, 공군 참모총장의 관사 있는데 총장들은 지금 계룡대에 있습니다. 관사는 비어있습니다. 거기에 살면 충분히 출, 퇴근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거기서 출, 퇴근하면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겠냐고 걱정하는 분들 있는데 불편 안 드리도록 최소화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는, 호흡하는 대통령 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저는 장남입니다. 서민입니다. 평화시장에서 옷장사를 했습니다. 대학생 때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에 항거하다 동대문, 마포, 남대문경찰서에 끌려가서 서대문 구치소에 가서 고문 받고 보안사에 가서 짓밟혔습니다. 인권과 민주주의의 눈물 젖은 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아들입니다. 저는 귀족이 아닙니다. 특권층도 아닙니다. 월급쟁이 출신입니다. 어머니 사랑과 기도로 살아왔습니다. 아내와 아들의 사랑을 가치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가치를 5000만의 가치로 열고 싶습니다. 가족행복시대로 열고 싶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다음 날 아침 교육대통령 선언하겠습니다. 택시 기사분들 만나서 약속했습니다. 당선되면 다음 날 출근길은 반드시 택시 한대 잡아서 타고 출근 할 것입니다. 택시 수입도 늘고 먹고 살게 하는 대통령이 될 것을 첫날 공약으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젊은이들 일자리, 택시 수입, 자영업, 골목상가, 세금 걱정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순종하고 삶의 질을 책임지는 대통령 될 것입니다.
세금 고통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양도세에 대한 원성이 높습니다. 집 팔고 큰 집으로 가려해도 부담이 큽니다. 작년 75만 채 거래가 올해 60만 채로 뚝 떨어졌습니다. 이사센터, 도배 집, 인테리어, 슈퍼마켓이 잘 안 됩니다. 민생경제에 주름살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1세대 1주택 양도세 때문에 부동산 거래가 얼어붙은 것을 풀어내겠습니다. 부동산 경기를 살려내겠습니다. 원칙과 공정한 경쟁질서, 대기업이 중소기업 쥐어짜고 하도급업체 못살게 구는 것을 개선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제1장 1절로 놓고 해결하는 가족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오늘 새벽 여수를 떠나 북쪽 끝 도라산으로 갔습니다. 도라산에서 대전으로 갔습니다. 대전에서 명동에 왔습니다. 그리고 서울역으로 갑니다. 청량리역으로 갈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남쪽 끝에서 북쪽 끝까지 종일 누볐지만 너무 좁습니다. 이 한반도에, 남쪽의 경제 영토를 저 대륙으로 확장시키겠습니다. 경제영토를 넓히는 그런 대통령 되겠습니다. 좋은 대통령은 우리 국민에게 꿈을 줄 수 있어야합니다. 좋은 대통령은 경제 영토를 확장할 수 있어야합니다. 60년만에 역사가, 하늘이 우리 민족에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도라산에서 선언했습니다. 임기 중 남북 경제통일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만들어내겠습니다. ‘어떻게’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길은 이것입니다. 오늘도 남북 국방회담이 열리는데 내년 8월 8일 북경올림픽이 개최됩니다. 8월7일 서울에서 출발하는 공동응원단이 평양을 거쳐 신의주를 거쳐 북경에 갑니다.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 이 일은 물거품이 됩니다. 이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TCR, TSR로 베를린, 함부르크까지 만주,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으로 가도록 대한민국 경제 영토를 확장해 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젊은이들에게 기회와 꿈을 주게 됩니다. 하얼빈, 블라디보스톡, 시베리아에 가서 무역하고 원자재 사오고, 기회가 무한정 뻗어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태평양의 오른쪽 날개만으로 살아왔다면 북쪽으로 날개 한 쪽을 더 펼치는 것입니다. 무한대의 꿈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해내겠습니다.
오늘 저는 여기서 승리를 예감합니다. 이번 선거는 삼지선다형 선거가 될 것입니다. 정동영, 이명박, 이회창, 아무리 둘러봐도 찍을 사람은 정동영 말고는 없습니다. 정동영, 이명박, 이회창 중에 세금 제대로 내고 법 제대로 지키고 군대 제대로 갔다 온 사람,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정동영이라고 확신합니다.
인정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 국민들의 살림살이 팍팍했고 마음이 불안했다는 거 인정합니다. 제대로 못한 것, 상처를 보듬지 못한 것 인정합니다. 그 상처와 아픔을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상처를 치유하는 대선후보, 그 이전에 인간 정동영이고 싶습니다.
여러분 가슴 속의 아픔과 상처를 잘 새겨듣고 저의 것으로, 가족의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상처와 아픔을 던져주십시오. 제가 치유해 드리겠습니다. 안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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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오타가 좀 있는거 같은데요..
연설 하신 내용은 참 좋았습니다.
연설 내용 아주 좋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이네요..서민에 좀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는 정동영후보 정말 멋지십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믿을수 있을것같아 신당의 진흙탕속에서도 당신을 알아봅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월급장이인 저에게 당신은 희망입니다.
부디 현재의 지지율에 실망마시고 승리할수 있습니다.
ex) 여론조사 ... 전화로 보통하잖아요.. 낮엔 주부와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죠.. 젊은사람들이 전화받을일 별로없죠.. 그 여론조사가 올바르다고 여기진 않겠죠
정동영 승리 할수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신념을 가지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주변에서 사고치는 인간들이 없어야 할터인데 ....
당신이 진정한 서민 대통령 후보입니다. 연설대로만 되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정동영 후보 파이팅~!!!
동영이..ㅈㅅ
정동영 후보 대통령 되시길..
저의 아버님께선 10남매중에 장남 이십니다. 저도 장남이랍니다. 어렵고 힘든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신 정후보님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여러 후보중 가장 깨끗하다고 믿고 있고 국정운영또한 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남은 대선기간동안 굳건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승리의 그날 1219 대첩의 승리자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동영후보님의 승리가 대한민국의 승리임을 알기에 투표일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한표행사하겠습니다. 꼭 꼭 꼭 꼭~~~
정말 멋진 대통령 되어주세요.
저희는 목말라 하고 있어요.
허위와 가식에 찬 그런 사람 싫습니다.
불안해하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인간답게 살게 해주실거죠?
꼭이겨주세요 ...이명박의 비리 신물납니다 ...
과연 좋은 대통령될까? 근본이 않돼 있는데 좋은 대통령이라고. 진짜로 당신은 믿음 수가 없는 사람이야. 당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뻥을 쳤으면 좋겠구먼. 말과 행동이 다르면 무어라고 하느냐?XX라도들이라고 국민들이 분개해. 나는 사실을 말하는 사람이야. 물론 이명박씨도 댓글을 통해서 ...글을 남겼어. 부디 대통령보다는 인간 다운 진실한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이태원에서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위장병좀 고쳐주세요
위장: 전입 위장:취업 위장:발표 위장병이 3기다네요
수술후 살수있을런지....흑흑
http://cafe.naver.com/deasun00.cafe 자유로운 대선관련 토론장 누구든 글을 남겨 주세요 열딘 토론 해봅시다
국민들의 힘든 어깨를 다독이며 이끌어 줄수있는 대통령 되시길
깨끗한 대통령으로 국민의 존망을 한 몸에 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통령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이명박 좀 이겨 주십시요 믿습니다 정동영....
정동영님 당신이 꼭 대통령이 되시어 온화한 영부인 민혜경여사님 모습을 볼수있도록 해주십시요. 명품이아닌 거친손으로 그늘진곳을 찾아 소외된 사람들을 어루만져주시리라믿습니다.바로 그손이 명품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꼬옥 대통령이 되시어 승리의나팔을 불러주세요
뭘 갖고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거창한 구호만 요란하고...
이것도 해주겠다 저것도 해주겠다.. 대통령이 무슨 신입니까?
그런식으로 공허하고 요란한 공약만 내세우면 사람들이 더 속을 꺼 같나요? 한번 속지 두번 안속습니다.
국민이나 호도해서 쓸데 없이 포퓰리즘이나 유도하고
내세울게 없으니까 상대방 비방밖에 못하고
말만 잘하면 모든게 될꺼 같아요??
당신의 성의를 모르는 게 아니나 당신의 역량을 믿을 수 없습니다
참여 정부 5년간의 무기력.. 무능.. 설마 책임이 없다고 하진 않겠죠..
정신 좀 차리고 웬만하면 사퇴하시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격언을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정동영씨는 스스로가 깨끗하다고 주장하지만
2002년 대선 당시 불법조성한 대선 비자금 120억원은 그럼 누구 책임입니까?
설마하니 당시 선거대책 위원장이었던 정동영씨가 관련없다고 할 수 있나요?
몰랐다면 무능한거고 알았다면 부패한 겁니다..
요즘 BBK갖고 계속 난리 치는데 이명박씨 편드는 건 아니지만 불공평한 거 같네요..
분명히 대통령 검증 차원에서라도 2002년 불법 선거 비자금은 조사해야 합니다.
또한 정동영씨가 불법 자금 조달 지시를 내린 사실이 밝혀진다면 마땅히 사법처리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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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안아주세요 캠페인도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정동영 후보를 선택하신듯 합니다
꼭 대통령 되시어.. 좋은나라 행복한나라 만들어 주십시오
가난한 월급쟁이입니다.
처음엔 이병박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나라가 잘살면 나도 잘 살 수 있겠지_
청계천을 실현시킨 사람이니깐
분명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 기대였습니다.
전엔 노무현 대통령애게 표를 주었습니다.
후보 중 가장 서민적이고 친근했죠_
하지만 기대만큼 실망도 컸나봅니다.
지금은 갈등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후보.
후보 중 가장 서민을 잘 이해할 것 같은 이미지입니다.
그저 '이미지'일 뿐입니다.
확신을 주진 못합니다.
하지만 처음의 그 이후보를
지지할 생각은 사라졌습니다.
경제대통령_
잘 사는 나라 좋습니다.
하지만 잘 사는 나라의 가난한 국민이 되긴 싫습니다.
정동영 후보가 확신을 주었음 합니다.
서민, 월급쟁이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다 확실하고 실현 가능한 공약을,
'믿음'을 주길 바랍니다.
* 참고로 연설 중 '출근하는 대통령'은 참신했습니다.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약속은 꼭 지켜 주셔야 합니다^^
정동영이라 ...입만 살았지. 정치 경력도 없지 가끔 헛소리나 하지. 대한민국의 노인들 알기를 개떡으로 아는 인간이지. 자기 부모도 그리 홀대 할꺼야 아마. 다 꾸겨진당 헤쳐 모여하면 좀 나아질까 하구. 글쎄 아직도 국민들이 우매 할거라 생각 하는가벼. 입으로 떡을 하면 조선 천지 온국민이 먹고도 남는다네.
대단하십니다 나는 밋읍니다
정동영후보 좀 비난하지 마세요-_-^
도대체 왜그런지 몰라!!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명박이나 다른후보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직접 연설이나 들어보고 저러는지 몰라!!
하여튼 간에.. 그냥 댓글을 쓰지를 말지 왜 그래??
정동영후보 화이팅입니다!!!!!!
나의 조국을 반공 보수 , 성장보수로 나뉘어 떠들어대는 수구세력으로 부터 보호하소서. 이땅에 정의, 평등, 나눔, 형제애 를 실천하도록 할수 있는 분은 후보님밖에 안계십니다. 맘 같아서는 지금이라도 후보님 유세장에 가서 후보님 대신 다른후보들 욕을 한바가지라도 해드리겠습니다. 좋은이미지만 남게하시게요 후보님 선거의 전위대가 되고 싶습니다!!
정동영 후보님
12월19일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지지도 열세는 어쩌면 여론조사방법의 문제에 있다고도 생각됩니다.
전화여론조사방식 주로 유선전화 그것도 낮시간대 요즘 낮시간에 집에서 전화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또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겠다 한번이라도 거부했던 사람들은
제외하고 조사가 되고있는 현실에서 주로 한번 응했던 사람이 계속 응할수도 있는
여론조사방식으로는 정확한 민심을 읽기가 힘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진리는 고독해도 날로 담대합니다.
비리로 얼룩진 경제대통령보다는 깨끗한 통일대통령이 선출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정말 ! 국민이 행복하고 각 가정이 행복 할수있는
대한민국 의 대통령이 꼭 되어주세요!!!
정동영 어럽게 자랐구만,
나보다 훨 어렵게 자랐네,,
노무현이 못한 서민정치, 정동영은 할 것 같다...
노무현이 서민 피빨아먹었다면, 정동영은 이제 서민에게 피를 돌려줄때인거다.
오로지, 정동영 찍으리, 오랜만에 투표하러 가보겠다..
정동영 찍으러 간다... 한번 믿어 본다...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입니다. 진정...
그리고 대통령 단 한 사람만이라도
우리의 삶과 같은 삶은 사는 사람을 원합니다..
당신의 부인이 자제들이 그러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이겠지요..
당신 한 사람만이라도...
국민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후보로 나오고
국민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기만해도 이미 또 한번 속은것 같은 사람
보기만해도 또 거짓말을 하겠구나 싶은 사람
제발 좀 물리쳐주십시요
비밀댓글 입니다
이번 21살 첫 투표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것저것 관심갖게되고 신중하게 되네요..비록 한표지만...친구가 정동영 후보님 연설이 좋앗다고 정동영후보 찍는다고 그러길래 전 연설을 들어 보지 못해서 그냥 흘려 들었어요.우연히 홈페이지에 들어 오게 되었는데 연설 글을 읽어 보았거든요. 음...실제로 연설을 들엇다면 정말 감동을 받앗을 꺼 같아요. 그런데 이 연설글을 읽은뒤 언듯 드는 느낌이 정말 글을 잘썼다,,, 라는 것과 정확한 선거공약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동정심을 유발하는 듯한 느낌...암튼 앞으로 더 고민고민하고 찍을려구요... 정동영후보님, 당신을믿겠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앞으로 지켜 볼께요~ 회이팅~!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아들이 묻더라고요 (엄마~누구를 찍겠냐고요 )*대통령*---정동영아저씨 ㅎㅎㅎㅎ!!!!!!아들왈 우리반 아이들 정동영아저씨 팬이 많다고 하더군요 ^^많이 힘들어도 우리국민위해 힘내시고 노력해주세요 -내일이 없다생각하시고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우리아들 5학년입니다 그 맑은 아이들도 응원하는데 .....사랑합니다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출근하는 대통령님. 몇 달 후에 대통령의 이름으로 TV에서 뵙기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