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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민영화

민주노총, 박근혜 정부퇴진 강경투쟁 선언 민주노총, 박근혜 정부퇴진 강경투쟁 선언 12.28 민주노총 조합원 및 시민 10만명참여 총파업 결의대회 치러 2013.12.28. 브레이크뉴스 양승관 기자 ▲ 12.28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 양승관 기자[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28일 오후 민주노총(위원장 신승철)이 주최한 박근혜정권 퇴진 및 철도민영화 규탄 12.28 총파업 결의대회가 민주노총 전국 산하단체와 한국노총,시민단체등 조합원 6만5천명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광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규탄대회는 최근들어 주최측 추산 10만여명이 자리한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처음 있는 대규모 집회였으며 조합원의 가족과 '안녕하십니까?'로 대표되는 대학생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 12.28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 .. 더보기
정동영 “안철수신당, 안철수 인기 사라지면 없어져야 하는 모순 당할 것” 정동영 “안철수신당, 안철수 인기 사라지면 없어져야 하는 모순 당할 것” “정당은 노선·정책 가져야…철도 민영화에 노조 반발하는 것 당연” 2013.12.25. 폴리뉴스 최훈길 기자 ▲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폴리뉴스 이은재 기자 ejlee@polinews.co.kr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은 안철수 신당에 대해 “개인의 인기를 가지고 출현하는 것은 그 정당은 인기가 사라지면 없어져야 하는 모순에 당하게 되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25일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에서 안철수 신당에 대해 질문 받자 “노선과 정책을 가지고 정당이 출현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철수 신당이 차별화 된 노선·정책보다는 안철수 무소속 의원 개인의 ‘인기’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 상임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