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사진을 3월 20일 밤이 되서야 올리네요. 오늘은 개소식때문에 참 많이 바빴답니다^^;;;
매일 매일 동작구에서 명함을 돌리고 또 돌리는게 요즘 정동영후보의 일상입니다.
머 어느 총선 후보들이 안그러겠습니까? ^^;
보면서 느끼는 것은 정동영 후보가 점점 지역에 적응해가는게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점점 예전 초선시절의 정동영의원이 가지고 있던 장점들을 조금 씩 찾아간다는 거죠. 매일매일 동네에서 거주하시는 서민분들을 보면서 어깨에 어느샌가 쌓여있던 무거움도 조금씩 덜어가는 것 같습니다.
ps. 블로거 파올로님께서 왜 그동안 블로그 활동에 소홀했었냐고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사실..정동영 후보 대선이 끝나고 자신을 추스리기도 벅차셨던거 같아요. 그래도 저를 볼때마다 블로그 이야기를 자주 하셨었죠. 이제 다시 도전하는 마음으로 블로고스피어 생활도 열심히 하시겠다고 합니다. 일기도 가능한 매일매일 블로그에 올리실 것 같구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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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대문이 아니라 동작이라뇨...
Tracked from 티에프, 잡학다식 관심일지 2008/03/21 00:16 삭제대선때 알았는데. 정동영 후보분 집이 그리 멀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홍제천 건너 있던데. 그래서 이번 총선에 나온다니까. 사는 동네에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내가 사는 곳의 지역구도 대형 정치인이 나오겠구나. 뭐 투표하기 뚜렷해서 좋겠네. 싶었다. 였지만. 네? 동작에 출마한다고요? 아니.. 왠만하면 사는 동네에서 나오시지... 이런... 서대문에 누구나오지? 여기도 꽤 치열한 곳이라고 듣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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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서대문이 아니라 동작에 나오신다고요? 헐....
동네에 나오시면 뽑아드릴려 했는데. 아직 홍은동 사시지 않던가요?
그래도 서대문구민이니까... 이쪽에 나오시나... 혹시나 기대했는데..
당에서 동작에 가라네요 ㅡㅡ;;;
어디에서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지 않을까요?
대선 흔적 볼때마다 참 많이 아쉬운대...힘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총선에서는 꼭 제발 승리하시길 빌어요.
대선때도 가슴아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