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사당동 뉴타운 건설을 둘러싸고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측이 제기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조사요구와 관련해 이를 서울중앙지검에 정식으로 수사의뢰했다.
정 후보측은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사당동 뉴타운 개발을 약속받았다’고 선대위 발대식 등에서 여러 차례 연설했다”며 “오세훈 시장이 이를 실제로 약속했다면 공직자의 선거 영향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86조 위반”이라며 지난달 31일 선관위에 조사를 요구했다.
정 후보측은 또 “정몽준 후보가 오세훈 시장의 약속없이 이러한 발언을 하였다면 이 또한 공직선거법 250조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같은 취지로 임홍종 선대위원장 명의로 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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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간단한 이미지 테스트로 짚어 보는 정몽준 후보 여기자 성희롱 논란
Tracked from Vincent's Blog 2008/04/06 20:31 삭제이번 선거에서 동작을에 출마한 정몽준 후보의 여기자 성희롱 논란이, 어영부영 대충 덮어지는 분위기군요. 많은 분들이, (지금 동해/삼척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계신다는 최연희 한나라당무소속 의원처럼 은밀하게 룸싸롱에서 가슴 주무른 것도 아니고) 중인환시리에 기껏 뺨 두대 톡톡 건드린 걸 갖고 성희롱이 어쩌고 하는 건 지나친 거 아니냐, 하는 반응들을 보이십니다. 놀라운 것은 얼마나 IMF의 재림1을 오매불망했던지 2MB 씩이나 되는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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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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