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블로거에게 묻는다!
- Posted at 2007/04/25 17:34
- Filed under Dy's team
안녕하세요 정동영 전 장관님 온라인 도우미 이스트라입니다^^
이번이 부득이 하게 두번째 등장입니다. 쿨럭..
등장한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블로거 분들과 함께하는
"정동영이 네티즌에게 묻는다!"
라는 내용을 소개시켜 드리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이번 기획은 평소에 정동영 장관님한테 말은 하고 싶었는데 차마 못했던 말들을 거리낌 없이 받아 서로 맘껏 소통해보자는 차원에서 만들어봤습니다.
방법은 밑에 그림에 나온 질문들을 보시고 거리낌 없이 맘껏 답변 하시면 됩니다.
답변은 트랙백으로 보내주시면 되구요. 이번 기회를 통해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일방적 홍보가 아닌 진실된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기획은 매주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질문 주제는 블로거분들이 마지막 질문에 답변해 주신 내용들을 바탕으로 작성 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장관님이 직접 답변해주신 블로그로 찾아가서 말씀하실 겁니다.
모처럼 의욕적으로 하는 즐거운 이벤트에~~ 호응 팍팍! 부탁드립니다!!
주위 아는 블로거분들 한테도 소문 좀 팍팍 내고 퍼트려주세용 히힛^^
ps.여러분이 따끔하게 개인블로그에 왠 도우미냐고 지적해주셨더라구요. 평소에는 장관님이 직접 운영하시는거구요. 이벤트라서 부득이하게 제 이름을 걸고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지적해주신 점 충분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처음 글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 들 팀블로그 전환해서 제 아이디로 다시 올리느라 리플이 삭제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1번질문
2번질문
3번질문
4번질문
5번질문
6번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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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블로거에게 묻는다더니!
Tracked from 잡동사니상자 - Junk Scrap B.O.X 2007/04/25 18:00 Delete묻기에 대답을 아주 성실히 적었다. 단 하나의 질문 밖에 없어서 그것에 대해서만 트랙백을 걸기도 뭐해 댓글로 남겼다. 질문의 카툰이 반말이기에 반말로 응대해 줬긴 하지만, 어쨌든 주관적 관점에서 성실함이 가득한 댓글을 달았다. 금새 블로그 관리자라는 분의 피드백이 일이나기에 그래도 신경은 쓰는 구나 싶었다. 뭐 신경 쓰고 전달 하겠다는데 내가 더 뭐라고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일에 집중하다가 슬쩍 궁금한 마음에 들어가 보았다. 이럴수가! 댓글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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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에게 답한다.
Tracked from 혓바닥수집가의 블로그 2007/04/25 18:41 Delete정동영이 블로거에게 묻는다! 잼있네.. 답변해줘야지 ㅋㅋ -트랙백을 보니 댓글 삭제 관련해서 오해가 있었던거 같은데.. 둘다 성급한게 아닌지.. ;; 1. - 지금 잘못했다기 보다. 과거에 잘못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열린우리당이 어떻게 정권을 차지하고 과반을 차지했는지를 돌이켜 본다면 말이다. 개혁.. 개혁.. 말로만 개혁이 아닌 국민의 지지를 받았던 개혁세력이 자신의 공약을 지켜내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그것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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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용] 블로거 정동영님에게
Tracked from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Internet issue, Gossip & Gadget) 2007/04/26 00:17 Delete정동영의 History블로그에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님한테 말은 하고 싶었는데 차마 못했던 말들을 거리낌 없이 받아 서로 맘껏 소통해보자는 차원"의 트랙백/댓글 이벤트가 진행중이더군요. 일단 짧게 설을 풀면, 이제는 편하게 얘기를 하지만 정동영님을 플레이톡에서 처음 뵈었을때 '진정성'과 '목적성'을 경계하는 마음이 지배적이었던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플톡홈에 특별히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글을 올려놓기도 했었지요. 플톡얘기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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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정치인 블로그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4/26 01:47 Delete오랜만에 올블에 들렸더니 재미있는-그러니까 쌈- 이야기가 인기글에 올라와 있더라. 바로 블로거가 정동영에게 물었더니 답이 없더라라는 글이다. 아래 몇 문장 인용한다. 참 답답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들이 자꾸 뭔가를 기획해 내려고 하는데, 블로고스피어에서 그런 작위적인 접근에 친근감을 느낄 블로거는 아무도 없다. 이건 비아냥이나 들어먹을 짓이다. 그 전에 나와 같은 질문이나 댓글에서 의제를 찾아 만들었으면 얼마나 자연스럽고 좋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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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씨에게 답하면 들어는 줄래나?
Tracked from 히치하이커를 위하여... 2007/04/26 12:22 Delete아니 이런걸 도대체 왜 묻는건데? 본인의 블로그에는 정동영씨가 적어놓은 글이 아나 트랙백 되어 있다.그 트랙백 주소가 깨지는 바람에 다시 링크를 걸기 위해 정동영씨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의도가 불문명한 질문을 하나 만나고 어이가 없어서 잡썰을 풀고 있다.제목도 참 좋다~~~"정동영이 블로거 분들에게 묻는다!"참 최고다.이때까지 일반 민초의 말이 여의도로 들어가는 것을 본적이 없는데다가댓글을 달아도 다시 그에 대한 답변이 없는 걸로 봐서는 정동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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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블로거에게 묻는다>에대한 트랙백
Tracked from LOMIIO::AnGoon 2007/04/26 12:54 Delete1. 정동영이 지금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것 3가지- 세가지 보다도 그냥. 잘못생각하고 있다고 느끼는것 말씀드릴게요 일단, 이런 블로그를 이용한 시도 자체가. 너무 선거다가오니까 하는것에 대해서 좀 부정적이에요. 이런다고 국민들에게 다가갈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니 좀 미리개설하셔서 글도 좀 남기시고 그러한 모습을 보이셨야요. 그리고, 가장 대중들이 원하는 모습은 자신의 위치에서 얼마나 열심히 잘 하고 있느냐는 것 입니다. 블로그에서 자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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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 어설퍼도 좋다. 계속 해라!
Tracked from 제프리-여의도1번지 2007/04/26 15:54 Delete정동영과 관련한 몇개의 포스트(어설픈 정치인 블로그 / 정동영이 블로거에게 묻는다! 등)를 보면서 너무 과민반응하지 말았으면 한다.블로거는 각자 자기가 처한 여건과 인식수준 만큼의 블로그질을 하는 것 아닐까? 특히 정치인이 블로그를 기성언론과 같은 홍보수단의 1/n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그리 탓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DY든, 노회찬이든, 심상정이든.......정치라는 직업을 가졌든, 다른 직업을 가졌든.....블로그에 대해서, 온라인에 대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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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하는 정치인
Tracked from Cyber is.. 2007/04/27 22:21 Delete정동영 전 장관의 플톡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여느 정치인 웹사이트들처럼 참모들이 관리해주는 것 아니냐는 의심섞인 소리도 나오지만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은 물론이요심지어 플톡에 완전히 재미를 붙여 올빼미 생활에 들어가는 등가히 중독 수준 아니냐는 참모들의 염려까지 낳고 있다고 한다.얼마 전에는 플톡에서 만난 소설가 이외수 선생과 오프라인 만남까지 가졌고이외수 선생 플톡의 댓글수와 비교하면서 은근히 경쟁심까지 가지고 있다는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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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분 하나 있네..
반말로 짹짹 거리니 반말로 대답한다고라...
참나, 꺼칠하게 세상 사는 분이네.. -
답변 하기 귀찮네요. 한마디로 줄이자면
"기회주의자 이미지(일지?)가 정동영을 싫게 만듭니다."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럼 이만. -
1번 질문 답변 : * 열성 지지자들에 대한 관심 소홀
* 농촌 문제에 관한 관심 & 대응책 부족
* 영호남 지역 감정, 갈등 해소에 관한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데, 대책 마련에 관한 관심 부족!
2번 질문 답변 : 정동영 이름을 여태 안 들어본 사람도 있나?
-질문이 사실상 무의미해서 초큼~ 썰렁해요!
3번 질문 답변 : 연상되는 동물이 없구려! - 이 질문도 별로임.
4번 질문 답변 : 좀 더... 겸손하고 친숙하게 네티즌에게 다가서는
자세를 연구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겠음.
5번 질문 답변 : 정치 입문 이후의 인생관 변화에 대하여,
스스로 느끼기에 과연 행복한 삶인지 묻고 싶어요.
6번 질문 답변 : 손학규 전 지사와의 협력에 관한 질문!
북한의 개방과 체제 붕괴에 관한 예감에 관하여-
천진도사님 좋은 답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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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살 먹은 아저씨가... 반말 투의 젊은이에게 존댓말로 답변하려니까.. 기분이 초큼 나쁘고, 뭔가... 찝찝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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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교체로 인해 지워진 kaonic님의 댓글입니다.
댓글 지워진점 사과드립니다 꾸벅..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카툰의 탈을 쓰고 반말로 짹짹거리시니 반말로 답한다.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 트랙백까지 할 것도 없고 6번에 대한 질문은 "정치하느라 바쁜 줄은 알겠는데 자신의 이름을 달고 있는 블로그라면 당연히 직접 포스팅을 작성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것이다. 도우미는 무슨 얼어죽을 도우미인가? 직접 포스팅할 시간이 없으면 아예 블로그 운영을 하지 말아라. "차라리 그냥 돈주고 홈페이지나 운영하세요."라고 말하고 싶다. 정동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싶습니다.라는 말은 왜 하는건데? 개인. 블로그라면. 개인이 직접 포스팅을 했으면 한다. -
이벤트건 아니건간에 개인의 블로그면 개인이 무조건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시간이 없으시다면 블로그를 안하시는게 맞는거구요.
정치인의 블로그라면 해당 인물이 가지고 있는 정치관과 미래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짧게라도 스스로 포스팅을 함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도우미분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건 모양새가 좀 이상하잖습니까.....
차라리 kaonic님 말씀대로 홈페이지라면 납득을 하겠는데 블로그라는건
어디까지나 사람대 사람으로서 건전한 토론을 하기 위한 공간이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공간이라고 믿는 저같은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누군가 블로그 운영을 '대리'한다는 사실 자체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겁니다.
친절하게 댓글 달아주느라 고생하신 이스트라님께는 죄송스럽지만
아무리 봐도 도우미분이 따로 계신건 절대 아니지 싶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도우미라고 해서 모든걸 다 운영한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건 아닙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기술적인 부분을 조금씩 도와드리는데 불과하구요.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중이세요. 아마 더 지나면 혼자서 완벽히 사용가능하시겠죠. 그렇게 되는게 저희 목표구요. 블로그에 올라가는 글은 장관님이 직접써서 올리시는 겁니다. 아무리 말해도 믿지 않으신다면 직접 글을 쓰는걸 보라고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은 저또한 100프로 동의합니다. 대리한다는 식으로 인식하시는건 오해라는 걸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다른 정치인들처럼 관리자가 하면서 직접하는것처럼 거짓말하는게 싫어서 저희는 이렇게 솔직히 다 밝히면서 하는겁니다. 앞으로 계속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
티스토리를 운영하는데 기술적인 도움이라... 하핫!!
그 말씀은 마치 티스토리를 하는 데에는 기술적인 측면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이스트라님의 말씀은 정동영 전 의장님께선 컴맹이라는 말씀이군요. ^ㅡ^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정동영 전 의장님께선 인터넷도 못하는 컴맹이셨던 거군요.
하핫! 제가 과장해서 쓰는 건가요?
저로서는 티스토리를 하는데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게시판에 글을 쓸 줄 안다면 인터넷의 검색 몇번으로 티스토리의 전반적인 컴텐츠를 이용할 있는데,
그것을 못하셔서 관리자를 두고 있다는 것이 저로서는 조금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또한 글의 삭제라던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스트라님께서 사과를 하셔야 하며,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하시러 다니시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분명 이스트라님께선 관리자, 운영자 라는 말이 적절하지 않다고 하시면서 옆에서 도움을 준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과연 사과를 하는 주체가, 아니 그러한 것에 대한 답변을 하러 다니는 주체가 정동영 전 의장님이 되서야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즉, 지금 하시는 이스타라님의 행위들은 전적으로 정동영 전 의장님께서 이 블로그를 관리하고 있지 않다라는 늬양스가 풍기면서 이스트라님이 이 블로그의 관리자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요?! 진실로 정동영 전 의장님께서 블로거가 되시려면 어떻게 행동을 하셔야 할지,
과제거리가 생기게 된 거 같습니다.
이러다 정동영 의장님께서 포스팅 하시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정동영 전 의장님께서 블로거의 특성을 잘못 파악하신 것이라고 밖에는 저는 볼 수 없군요.
아무튼 포스팅 보고만 갑니다. 아래에 달린 덧글들을 보고서 이 덧글을 쓰는 것 만으로도 전 정동영 전 의장님께 실망을 했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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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에겐 잘도 물으면서 어찌 이 시간 들여 쓴 글엔 일언반구 대답도 없으신가요 이스트라님. 바빠서 못쓰셨다면 바쁘신 분이 블로그는 말라꼬 하는지 몰것겠군요.
따로 기획할 생각말고 이렇게 자발적으로 이슈화에 나서주는 글에 어떻게 잘 반응할까부터 고민하세요. 도와줘도 못먹으시나.
http://blog.daum.net/moveon21/3614574-
블로그에 답변 올려놨습니다.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트랙백 삭제한적 없습니다. 글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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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 블로거분들이 질문에 답한 트랙백은 죄다 지우고 거기다 운영자로보이는 블로거분은 반말 찍찍에.
이런식으로 블로그 운영하면 정동영 전 의장에게 하나 좋을거 없다는 거 모릅니까? 어떻게 블로그를 이런식으로 운영합니까? 이글 보기 싫다고 지우셔도 할 말 없습니다만 지우셔도 댓글 알리미에는 로그가 남으니 알아서 판단 하십시오.-
트랙백 지운것 없습니다. 그리고 반말 쓴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운영자라는 호칭도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시작하시는거라 기술적인 부분만 도와드린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요. 그리고 이전에 어떻게 운영되어왔는지 다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합니다. 댓글이 삭제아닌 삭제가 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해당되는 분들에게 설명을 드리고 이해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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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2
http://blog.daum.net/moveon21/3614574 요기로 가서 트랙백한 글 보기를 함 해보시죠. 당시 제가 글 올릴 때는 다음 블로그를 아주 많이 쓰셨습니다. 티스토리블로그는 혹시나 싶어 걸어놓은 거죠.
시스템 문제로 트랙백이 지워졌는지 불편해서 지웠는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지워져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스트라님 제가 트랙백한 원글도 확인안하고 저보고 거짓말한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좀 심하시네.
의무적으로 토론에 임할 필요는 없지만 글의 정성이라던가 이런 것을 판단해서 대처해야죠. 나름대로 답변을 듣고 싶어서 트랙백을 걸었다고 판단되는데 답 안해주는 블로거는 없습니다. 그래도 블로깅할수 는 있지만 대접은 못받겠죠. 블로거로서 대접받고 싶으시면 그에 걸맞는 자세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블로그 걸어놓고 블로그라고 떠드는 거 누가 못하겠습니까
모든 걸 떠나 전 정동영의장이 참 답답합니다. 무브온21과 인터뷰 되어있는 것과 이 블로그의 내용은 다릅니다. 같다해도 이건 의도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겁니다
보수언론이 관심안가져준다고 맨날 징징거리시면서 왜 스스로 이슈를 만들어 낼 생각은 못하십니까 보수언론 사람들 만나서 아양 떨 시간에 블로그가 던져주는 이슈라도 제대로 관리할 생각부터 하란 겁니다. 난 정동영전의장이 싫은 게 아니라 답답한 겁니다.
사정이 있으면 나중에라도 답변하면 되죠 아예 답변도 못할 사정은 뭐죠. 일년 내내 사정이 있으신건가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기분 나쁜게 아니라 답답합니다. 안습이라고요.
참여정부 지지자라고 그렇게 힌트를 줬건만. 이런 식으로 개혁세력의 이슈를 만들어낼려는 의도를 그렇게 모르는지.-
블로그에 답변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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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진실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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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씨의 정치이력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사람들이 왜 "반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라는 뜻으로 만화도 이용한 것(마지막에는 애교까지 부려주는 센스~)이고 편하게 대해줬으면 하는 의도로 반말투를 쓴 거라는 걸 왠만한 사람이면 이해할텐데 말이죠... 하여간,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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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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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카툰을 아주 존댓말 써가며 그려야겠네요-
1:1도 아니고 카툰 형식을 빌려 말한건데 반말에 집착하는 분들 참 이상합니다....그려.
저 카툰이 그렇게 건방져 보이나요?
질문이 많아서 잘 모르겠고,
뭐 일단 정동영님이 정치하는 분인 줄은 알겠는데
장관하시고 계신 줄은 모를만큼 노무현 대통령 당성 되고나서부터 정치에 관심을 끊었습니다.
정의원(? 이제 장관님?)님이 예전에 티비 토론 같은 곳에 나와서 말하는 것 보면 참 다 맞는 말에 논리적이고 그런 부분은 좋았는데... 연륜이랄까... 힘이랄까... 그런 건 없는 것 같던걸요.
지금은 많이 달라지셨을려나...
참, 예전에 민주당사 건물에서 같은 엘리베이터 탄 적은 몇 번 있겠네요. 민주당이 임대해서 쓰던 건물 꼭대기층에 있던 회사(정치와 무관한)에 다녔거든요.
아마... 계속 갈고 닦이면 차차차기쯤 대통령으로는 손색이 없을 분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또 모르죠... 워낙 시대가 빨리 변하니... 차차기쯤에서 될 지...
어쨌거나... 머리 없는 의원들 같지는 않아 악감정은 없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당싸움 말싸움보다는 정말 국민이 원하는 것을 힘 있게 밀고 나가시길...
덧. 제가 정치쪽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뇌 없는 의원들 어떻게 자를 수 없나요? 쪽수 채우려고 있는 분들 보면 참...;; 저렇게까지 자리에 연연하고 싶을까 싶은 것이... 장관님 직책쯤 돼도 그런건 못하시나...;;;; 간혹 티비보다보면 밥그릇 싸움하는 놈들 싸잡아서 밟아버리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워낙 싸움들 잘하시는 것 같아 참지만요... ㅋㅋㅋㅋㅋ-
힘있게 밀고나가셔야겠죠^^ 그렇게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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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것. 그것이 정치인의 역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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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다시는 분들이 포스트에 반말 올라갔다고 트집잡는건 너무 심하네요.
나름 귀여워 보이던데.-
나름 귀엽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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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라님께서 블로거에 대해 잘 아셔서 정동영 님을 보조해 운영하시는 것이라면.....
어느정도 블로거들이 태클을 걸고 들어오리란 것 정도는 미리 예상을 하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 댓글들을 읽어보니 초기 대응이 좀 잘못됐었나보네요. ^^;;
제대로 된 블로거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처음 댓글 다신 분들의 말씀은 이해하기는 좀 힘들군요. 사실 블로그 운영하는게 쉽지 않은 것인데...(정동영 님의 나이쯤 되면...) 다른 분께 위임하는 것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웃.. 티에프님 댓글에 댓글 달린 것을 보니 이스트라님의 실시간 댓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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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대응이..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좀 부족했던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말씀하신 의미 때문에 여기저기 많이 도움 청하고 다닌답니다^^; -
가능하면 직접 모든 것을 운영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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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댓글이 좀 애매하게 작성이 되었네요.
제가 하고자 싶은 말은 이겁니다.
어떤 식으로든 블로그의 운영에 타인이 개입한다는건 옳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운영 전권을 쥐고 흔들건, 사소한 이벤트를 대리인이 진행하건
어떤 식으로든 블로그의 운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블로그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활동하는 블로거가 해야한다는 생각이거든요.
고로 정동영 의원님이 지금 배우시고 있는 과정에 있다손 치더라도
이벤트의 진행에 있어 대리인이 개입된다는건 제 기준에선 쉽게
납득이 안된다는거죠.
배우시는 과정이라고 해도 대부분의 초보 블로거들은 시행착오를
거칠지언정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부탁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도우미 분이 정동영 의원님 블로그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이벤트를 진행했을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좋게 보기엔 다소
어려움이 따른다는거죠.
최악의 경우로 비약해보자면 "나는 삽질하며 블로그를 배웠는데
정치하시는 분들은 도우미가 있어 편하게 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어찌 되었건 간단하게 요약해드리면...
1.어떠한 형태로건 개인의 블로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힘에
의해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2.그렇지 못할 환경이라면 운영을 하지 않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다소 까칠해서 죄송합니다;;
좋은 의도로 블로그를 개설하신걸 알기에 다소 욕심을 부려봤습니다.
보잘것 없는 일개 블로거에 불과하지만 한번쯤 고려해주세요:D-
말씀 감사드립니다. QuadXeon님의 답글을 받을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 (제가 직접 언급한 것도 아니니까요.)
말씀하시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이야 워낙에 기니까 종이에 작성해서 보좌관에게 입력을 시키시더라도 댓글같은 것은 짧더라도 직접 작성하는 정성을 보여줄 필요성은 있죠. (특별한 경우에는 보좌관이 도와줄 수 있긴 하겠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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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빈약한 정체성, 이미지가 정치인의 전부는 아니다. 지지율 확보를 위해 이쪽저쪽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것이 정치인이지만 정치인 정동영은 통일외교 분야 이외의 영역에서 자신과 자신의 반대편에 있다고 하는 이른바 '반민주세력'과의 대립각을 세우는 정책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정동영'이라는 정치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유권자들의 머리에 강렬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고자 한다면 '그럴듯한 대안'이 아닌 '확고한 신념'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2) 부족한 배경지식. 정치인 정동영이 연설 등을 하는 것을 보면, 그가 정치와 관련된 배경지식보다는 저널리즘 계통에 종사하던 이로 '글쟁이 노동자'로써의 포장능력은 있지만, 문제의 본질을 꿰뚫기 위한 정치, 경제,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다. 책을 좀 더 가까이 하시길...
(3) 말쑥한 화이트칼라 아저씨 이미지.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정치인은 인기를 먹고 사는 바, 지나치게 말쑥한 듯한 그의 이미지는 가끔 좀 망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모 대선주자가 지난 해 벌였던 '민생투어'가 어쩌면 소위 "생쑈"였을지 모르겠만, 그래도 사진에 찍힌 순간만큼 그는 동네 아저씨였다. 같은 당의 모 대선주자가 지난 대선 어느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만화로 일본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마스터 키튼'을 꼽았던 것과 한나라당 모의원은 영화 '스타워즈'의 광팬임을 공공연히 밝히고 다닌다는 점을 아시는지? 서태지 공연장을 찾아가는 것은 좋지만, 다음날 신문에 '정치적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방문' 이라는 기사가 나올 것이라면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좀 망가지시라.
2. MBC 뉴스(기자였을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대변인, 16대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 참가자, 열린우리당 초대당의장
3. 귀여워 보이고 싶어서 만든 질문이우?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패쓰~
4.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전에 그의 의견을 듣고 100% 그의 생각만을 정리해 블로그에 올리고, 댓글은 하루 단위로 프린트해 서류화하고 보고한다.
5. 정 전의장께서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국민에게 제시할 수 있는 비전은 무엇입니까? 현재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최근 읽어본 만화책이 무엇입니까? 요즘 정 전의장님의 자녀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라는 질문을 하겠다. 나에 대해서는 모를테니 '대화'는 성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6. 블로그라는 매체를 뭘로 보는 겁니까? 블로그는 젊은 매체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아직 세상에 대해 감이 없어서인지는 몰라도) '진정성'이 결여된 모습은 보고 싶어하지 않는데, 블로그라는 매체가 진정성을 가질 수 있는 순간은 '스스로 운영하며 자신을 드러낼 때' 입니다. 어린 사람들에게 '저, 정동영은 젊은 사람입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젊은 척하지 마시고, 젊어지려고 노력하세요. 젊은 사람들이 철은 없을지 모르지만, 멍청하지는 않습니다.-
성실한 답변 잘 보았습니다. 답변해주신 내용들은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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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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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으면 신경끄면되지..
미친개처럼 달려들어서 욕하는 인간들
보기 않좋군요.. -
블로그 도우미님께 드리는 글.
일단 힘내세요.
정동영님이 플톡하던 것이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것이나 매우 신선해서 놀랐었어요.
하지만, 정치쪽은 서프라이즈 처럼 워낙에 집요한 악플러들이 많아서
과연 상식적인 관리가 될까.. 의구심이 많았는데..
이번 포스트는 매우 지저분 해질 것 같아요.
힘내세요.
정치인이 그것도 선거를 두신 분이 ,, 솔직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매우 신선하지만, 거의 처음 있는 일이니 실수나 운영상의 문제점이 많을 텝니다. 첫길을 여신다 생각하시구 고생하시더라두 실수하시더라두 많이 배우시고 좋은 선례를 남겨주시길..
화이팅~
(카툰 질문에 대한 답은 나중에..^^)-
점점 문제점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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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기까지 와서 글을 읽는 관심층은 아무리 낮게 잡아도30대이상일텐데 어설픈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말투의 도우미의 글을 반길리가 없겠죠.플레이토크나 티스토리 올블로그등 빠르게 시대적 흐름을 찾아가신것까진 맞으나 그것이 발도장만 찍은것은 아닐지요.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교류와 소통이 중요한것 아닐까요.
선거철에 하루는 교회가고 하루는 절에가는 후보들처럼 보이지 않길 바랍니다-
날카로운 비판이라 생각합니다. 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보이지 않게 더 주의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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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와 소통이 중요하다는 말 동의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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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라님! 정동영님을 도와주시려면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시죠
지금 이스트라님의 행동이 정동영님을 더 난감하게 만드는거 아세요?
서툴러도, 한두마디, 한두줄의 의견이라도, 그리고 가끔 오타가 보일지라도, 자신의 블로그라면 자신이 직접 운영해야죠.
그게 블로그 아닙니까?
그리고 아무리 만화이지만 반말투는 그리 좋아보이지도, 귀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직접 글을 쓰십니다. 저는 기술적인 부분 약간을 뒤에서 도와드리는 겁니다.이번 같은 경우는 캠프차원의 이벤트라서 담당자의 실명을 걸고 진행한 것입니다. 반말투가 기분나쁘시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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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신 비판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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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신분들 많군요. 블로그라고 꼭 혼자 해야 된다는 법은 없잖아요? 저도 아내와 함께하고 또 같이 할 의사가 있는 분이 있으면 더 추가하려고도 하는데 블로그는 자신만의 공간이어야만 한다는 꽉 막힌 사고 자체가 블로그의 정신에 과연 부합 되는 것인지....? 한사람의 실수에대해 분명히 인정을 하고 곧바로 수정을 했는데도 물고 늘어지는건 넘 고약한게 아닌가 싶네요 .어쨌든 결과적으론 정동영의 블로그가 있었다... 라는걸 알리게 되었으니 이 포스트는 나름 많은 역할을 했군요...; 추가로 정동영님... 나름 안타까운 면도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다시시작한다는 자세로 진정성!!! 을 꾸준히 보여주신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본문의 질문은 아쉽지만 그닥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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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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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여드리는 진정성이 충분히 보여지는 그날이 오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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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유저들의 반발은 역으로보면 정동영님과의 소통을 원하는 걸로 보면 될겝니다(반발도 없이 댓글/트랙백이 없다면 아예 관심이 없다는 증거죠).
이미 시행착오를 거친 만큼 여러 블로거와의 소통을 원만하게 하는데 이스트라님이 힘써주면 좋을 듯 싶구요.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시간이 많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블로그의 직접적인 운영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겠다만... 정동영님은 짧은 글/댓글이라도 직접 남겨줄 수 있는 성의를 보여준다면 블로거들이 무척 좋아할겝니다.
일단 블로거들의 관심을 충분히 끈 것만 해도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매끄러운 소통에 관심을 두고 운영해야 되리라 생각합니다(댓글, 트랙백 관리 등... 사소하지만 신경써야 할 부분...). 아울러 언론에서 발표하는 듯한 긴 장문 보다는 진솔한 이야기(짧은 글이 더 효과적임)를 담아 올리는 등의 노력을 더 한다면 좋은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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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톡만큼 글을 자주 쓰기는 힘든거 같네요. 가능하면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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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본질에 대해 언급해주신 많은 분들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젊은 사람들과 소통을 원하는 모습에 대해 높게 평가합니다.
1) 정동영이 잘 못 하는 것 3가지
일단 관심 밖으로 멀어져만 가네요. 잘하든 못하든 관심을 끌어야하는게 정치인 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무슨 생각을 가진 분인지 아직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세번째에는 블로그를 잘 못하시는 것 같군요. ^^
2) 정동영 이름을 어디서 들어봤는가?
투표권 가진 성인이라면 대부분 알 겁니다. 필요없는 질문 같아요...
3) 동물 비교한다면?
글세요... 모르겠군요.
4) 블로그 담당자라면 뭘 먼저 하겠어?
이 글에 정동영님 본인이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분위기 반전 예상~.
5) 정동영과 10분 커피 마신다면?
매우 썰렁한 분위기가 예상됩니다. 아마 정치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면 앞으로 어떤 길을 가실지 묻고 싶네요.
6) 질문을 한다면?
5번 답과 같습니다.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댓글을 달면 분위기가 반전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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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저는 분위기 반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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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라님은 팀블로그 형태로 여기에 글을 쓰시는거죠?
하아.. 여긴 아직도 바글바글이네요.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래도 블로그 한다고 관심없거나 그런거보다야 낫기야 하겠지만. -
5번 질문은 아예 직접 해보는게 재밌지 않을까 싶어요.
블로거들이 만난 정동영. 커피전문점 통채로 빌려서, 초대장을 배포하고, 가지고 오면, 직접 커피를 뽑아서 주면서 하는거 말이죠.
에스프레소샷이 들어간 라떼 한잔에 보통 1분정도 걸리니까..-
좋은 아이디어네요.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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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는 좀 그렇고 그냥 번개 정도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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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거 재밌겠네요.
이벤트식 말구..
무작위 추첨해서.. 월례행사 처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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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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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한 느낌의 댓글이 많은 것을 관심과 애정의 표시로 좋게 받아들이고, 좀 더 부드럽고 편안하고 유쾌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모색해보시기 바랍니다. / 만화를 활용한 6가지 질문을 만들어서 올린 것 자체는 아이디어가 참신했는데, 대상이 초-중-고교생이었다면 적절한 말투였고, 질문 내용도 참신하지 못 했던 것 같아요. / 좋은 아이디어(음식 재료)를 요리 단계에서 망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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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분들이 열심히 한 결과니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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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소봉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스트라님 이름 걸고 포스팅한걸 왜 그러실까;; 다만 이벤트는 직접 하셨음 더 친밀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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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직접 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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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하다면 뭐 보좌관이 도와줄수도 있는거죠.
정동영씨의 정치적 성향이나 이미지에 상관 없이 정치인이 블로깅을 하는것은 찬성합니다. 워낙에 이바닥이 하는 사람만 해서 재미 없거든요. 다만 정치인이 블로깅을 하되 블로그를 떡진 홍보의 장으로 만들지만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마음 고생 많겠네요. 수고하세요.-
단순한 홍보의 장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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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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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문이 별로 와닿지 않습니다. 기자일 때 마음으로 돌아가십시요. 도우미 두실거면 차라리 '팀 블로그'를 운용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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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보십니다 ^^ 처음엔 다 그런거라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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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글바글. 그래도 아직 관심이 이렇게도 많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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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 다른 주자들이 섯불리 발 들이지 않는 곳에 ,, 첫 발을 디디시는 분으로서.. 많은 시행착오와 힘겨움이 있을 것으로 충분히 예상됩니다. 처음가는 길이란 역시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즐겁고 가치있을 것을 믿습니다. 블로그와 정치인 이라는 새로운 개념,, 도와주시는 분들 의견 잘 들으시고 ,, 멋진 선례를 남겨주시길...~
(제 글에는 답글 주시지 마셔요.. 일일이 쳐주시면 힘드실까봐^^..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1.전략의 부재
저도 정치는 잘은 몰라도. Lee주자님은 경제, Park주자님은 과거로의 향수 모 그정도의 색깔을 보입니다. 근데 정동영님은 통일.. 이런 것은 자신의 힘으로 어떤걸 이룬게 아니라, 솔직히 말해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감투를 던져준 걸 받은 것 밖에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색깔이 불분명한 것 같아요.
이미지로 예를 들자면, Lee주자나 Park주자나 자신의 몸뚱아리 전체가 자신의 색깔이 분명한 반면에 정동영님의 본래 정체성은 잘 모르겠고 그 위에 연한 통일의 비닐옷이 걸쳐진 느낌.. 그래서 바람이 불면 그 옷이 날아갈것 같다는 느낌이 좀 아쉽습니다.
(이런 까칠하고 날이 선 글 ,,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내가 친구들하고 툭 까놓고 애기할때 하듯이 밖에서 보는 신날한 애기도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2. 뉴스데스크
3. 진돗개
4. 으음.. 이거는 정동영님의 전략에 따라 블로그 운영도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정동영님의 여러가지 전략중에 틈새시장이 "믿음" 이라면, 이런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정동영과 나의 동질화 장치.
즉, 블로그에 정동영님의 시간과 공간 좌표를 기록하는 것이지요. 이 사람이 어디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구나 ..를 머리 속에 상상할 수 있다면,, 나와 정동영이 동질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Lee주자나 Park주자가 당췌 무슨 밀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저 멀리 동떨어진 사람인 반면에.. 시간과 공간 좌표의 기록은 ,,, 이 사람은 내 게임 아바타 처럼.. 내 껏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안 상 문제가 있겠지만, 하루 미룬 일정등은 공개해도 될 것 같구요.. 어때요..?
나의 게임 아바타..? 나의 정치 게임 아바타..? 나만의 정치.. 나=정동영=나의 정치... 요런 식..?
5. 잘 모르겠어요.
6. 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지요. 권력은 이미 시장편에 넘어갔다. 정동영님이 권력을 잡았을때.. 시장 권력과 타협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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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블로그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여러가지 바라보는 시선이 있을겁니다.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길 바라며 좋은 이미지와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정치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오랜만에, 다시 이곳 정동영 후보님 티스토리 생각을 하여,
그간에 어떤 글들이 올라왔었나 확인 차.. 다녀갑니다. ^^*
모르는 사이에 정동영 후보님께서 일일이 직접 댓글을 다신 것을 확인하고,
역시... 국민에 대한 관심과 정성이 지극하신 분임을 알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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